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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볼리의 꼼수?! 코나, 스토닉 계약서만 있으면 추가 10만원 할인

B 세그먼트 시장의 투 트랙 전략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장악하려는? 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이 출시되면서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티볼리는 아머와 기어 에디션으로 맞불 작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쌍용 티볼리의 궁색한 전략? 꼼수? 가 도마에 올랐다.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트랙스, QM3를 완벽히 제치고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절대강자로 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은 매우 위협적인 경쟁 모델이다.


특히, 코나와 스토닉인 투 트랙 전략으로 코나는 프리미엄 소형 SUV로... 스토닉은 가격 경쟁력을 전면으로 내세우며 티볼리의 위 아래에서 위협을 하고 있는 형국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한편에서는 쌍용차를 유일하게 먹여 살리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의 티볼리를 저격하는 현대기아차가 얄밉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자본주의 시장에서 분명 수익이 나는 시장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는 점 또한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래서인지... 티볼리는 아머와 기어 에디션을 새롭게 선 보이며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며 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가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코나, 스토닉을 계약한 고객이 티볼리를 구입할 경우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꼼수 아닌 꼼수, 궁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쌍용차의 입장에서는 큰 위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무엇이든? 못하겠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코나와 스토닉 계약서를 보여주면 추가 할인을 해 주는 전략은 티볼리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에서의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닌 가격 할인이라는 저급한 전략으로 코나와 스토닉 계약 고객을 빼앗아 오려는 궁색한 모습은 질타를 받기에? 충분한 모습이 아닐까? 한다.

추가 할인으로 코나, 스토닉 계약자를 끌어 오려는 쌍용차의 전략은 현대차 코나, 기아차 스토닉을 계약한 후 티볼리를 구매하면 10만원을 추가 할인하는 내용으로 7월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할인 프로모션이지만....

시장을 혼탁하게 만들 수 있는 여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정정당당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어 티볼리를 구입할 예정이라며 현대기아차 대리점을 들려서 마치 코나와 스토닉을 계약하고자 코스프레 후 계약서만을 작성해서 쌍용차에 보여주면 추가로 1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특히 영업 일선에서는 메이커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판촉 전략으로 자사의 상품성, 경쟁성, 기술력 등 차량의 매력을 어필하며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치열한 시장에서 단순히 현대기아차를 10만원 할인 받기 위한 수단으로만 활용한다는 것은 페이플레이와는 조금 다른 비겁한? 방법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기 천만원하는 차를 구입하면서 10만원 할인은 그리 크게 다가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티볼리 구매 고객의 대부분은 티볼리를 구매하는데 있어 낮은 가격 메리트에 대한 비중이 적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며 티볼리의 이러한 판촉은 오히려 코나와 스토닉에게 도움이 될 수 도 있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티볼리의 TX를 트림을 구매할 예정이였으나 10만원 추가 할인을 받기 위해서 코나와 스토닉을 모두 살펴 본 후, 티볼리가 가지지 못한 매력이나 상품성, 경쟁력을 등을 경험 한 후 10만원 추가 할인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는 가능성도 충분한다.

이는 티볼리 10만원 추가 할인의 성과를 지켜봐야겠지만? 득이 있는 만큼 실 또한 존재하는 꼼수? 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 있다.


티볼리는 코나와 스토닉의 공세에 아머와 기어 에디션으로 응수를 하고 있지만 실제 시장에서 그 여파는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시장의 의견이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 온 전략을 기아 스토닉이 뺏어가려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도는 예상대로 코나와 스토닉을 중심으로 돌아 갈 것인지?

아니면 티볼리의 독주가 쉽게 꺽이지 않으면서 건재함을 과시할지? 지켜보며, 소형 SUV 시장을 뜨겁게 달군 코나, 스토닉의 시승기 그리고 시장을 독차지 했던 티볼리와 트랙스, QM3 등의 비교 시승기 등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 [시승기] 코나 1.6T 잘 만든 만큼 가격도~
- 기아 스토닉 직접 확인해 보니 2가지만 기억하면~
- 티볼리 보다 싼 기아 스토닉 가격으로 승부한다?! 1,895만원에서 2,29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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