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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스팅어를 서킷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기아차의 첫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자 국산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첫 발을 내딘 스팅어가 출시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기아 스팅어의 출력과 운동성능, 퍼포먼스 등을 공공도로가 아닌 레이싱 트랙인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기아차는 스팅어의 성능과 기술력, 퍼포먼스 등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월 5일 KSF 3전이 열리는 인제스피디움에서 스팅어 3.3T, 2.0T, 2.2 디젤 라인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 스팅어의 라인업 중 가장 짜릿하고 즐거운 운전 재미를 선사하는 3.3 GT 트림을 시승하면서 공공도로가 아닌 서킷에서 달리면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까? 라는 질문이 머릿 속을 떠나지 않았고~


3.3T의 출력과 퍼포먼스의 끝은 어디일까? 라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인 서킷에서의 주행에 대한 목마름이 매우 컸었던 만큼, 이번 스팅어 서킷 챌린지 시승 이벤트는 어떻게든?! 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스팅어 3.3 GT를 시승하면서 국산 고성능 세단에 대한 기대치는 물론, 최근 몇년 사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수입 고성능 세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픈 현대기아차의 기술력을 맛 볼 수 있었던 스팅어는 공공도로만을 다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다.

여기에 스팅어을 구입한 오너들이 자차를 가지고 서킷에서 스포츠 주행을 할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이지만, 실제 몇몇 오너를 제외하고는 자차로 서킷에서 무리한 주행? 을 하는 것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금번 스팅어 서킷 챌린지는 스팅어의 전 라인업을 경험하고, 출력과 퍼포먼스의 끌어 올려 스팅어의 한계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갈 수 있는 서킷이라는 주행 환경에서 국산 고성능 스포츠 세단, 고성능 퍼포먼스 세단이 제시하는 매력을 느껴 볼 수 있는 유일무일한 기회가 아닐까? 한다.


스팅어 서킷 챌린지 시승 이벤트는 인제스피디움의 서킷 라이선스를 발급 받는 것은 물론, 풀 코스 서킷 주행, 짐카나 및 레저카드 체험, 스팅어 감성 드라이빙 KSF 결승전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챌린지이기에 고성능 스포츠 세단에 대한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경우가 많다보니 서킷에서 스팅어의 출력과 퍼포먼스를 100% 즐기기 어렵다는 것은 이러한 서킷에서의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본 오너라면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여기에 스팅어 서킷 챌린지 이벤트는 인제스피디움까지 별도의 교통수단이 제공되지 않고, 8월 5일 오전 8:30분까지 행사장에 도착해야 하므로 제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는 매우 서두르지 않으면 참가가 쉽지 않다는 점 또한 참조해야 한다.

기아차의 첫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그리고 국산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시장을 개척하고 시작을 알리고 있는 기아 스팅어의 활약과 성장을 기대해 보면, 기아 스팅어 3.3 GT의 시승기 및 스팅어 관련 소식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출시 임박한 제네시스 G70 실내 스파이샷 살펴보니
- [비교 시승] 제네시스 G80 vs BMW 530i vs 벤츠 E300
- 6월 국산차 판매량 -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스팅어에 대한 기대
- [시승기] 스팅어 3.3 GT 국산 고성능 세단의 시작을 말하다
- [시승기] 스팅어 3.3 GT 국산 고성능 세단의스타일을 말하다
- [시승기] 기아 K5 GT 2.0 터보 일탈을 부축이는 패밀리 세단
- i30 N 대신 할 벨로스터 N 막바지 테스트 모습 포착
- 3시리즈, C클래스를 지목한 기아 스팅어 직접 확인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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