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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형 SM5 - 가성비의 매력으로 돌아온 중형세단

국내 중형세단 시장의 변화를 이끈 르노삼성 SM6가 기존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가운데, 기존 중형세단 시장에서 쏘나타, K5와 경쟁을 하던 SM5가 다시금 가격 대비 성능이라는 매력을 어필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르노삼성 SM5는 1998년 국내에 첫 출시 이후 변화에 변화를 거쳐 SM6라는 걸출한 인기 모델을 시장에 출시 한 이후 서서히 단종의 길로 접어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2018년 형 SM5로 다시금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르노삼성 SM5는 올드함과 함께 일명 사골이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을만큼 더 이상의 변화가 예상되지 않는 중형세단이였다. 올드하다, 사골이다... 라는 의미는 말 그대로 오래되었다는 뜻도 있지만 그만큼 시장에서의 경쟁력 그리고 명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국내 세단 시장에서 가장 치열한 중형세단 시장에서 SM6와 함께 투트랙 전략으로 중형과 프리미엄 중형이라는 유일무일한 시장 경쟁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어쩌면 SM5는 단종의 길로 접어들지 않음을 칭찬해주어야 할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과 함께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 업그레이드 된 매력과 장점을 보여준다면? 말이다.


2018년형 SM5는 그런 단점을 개선하고 장점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면서 신차 구매에 가장 큰 요소인 높은 가격 경쟁력의 매력을 선 보이며 다시금 관심을 이끌고 있다.

2018년형 SM5는 가솔린 트림과 LPG 택시 트림을 출시하며 상품성 강화 및 동급 대비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M5 출시 20주면을 맞아 첨단 편의사양과 고객 감사 혜택을 대거 추가하면서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2018년형 SM5 가솔린 트림의 가격은 2,195만원으로 현재 판매 중인 중형세단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 상품성과 첨단 사양을 탑재한 SM5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크, 전자식 룸미러 (ECM), 하이패스,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고~


크루즈 컨트롤, 후방 경보장치, 오토 클로징, LED 주간 주행등, 블루투스 등 기존 편의 사양 및 안전 사양 또한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동급 모델 및 비슷한 가격 대의 중형세단과 비교하면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사양 차이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고는 고객에게 최고의 가성비로 그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모습니다.


17인치 휠을 제외하고는 내,외관의 모습은 기존과 동일하다. 어쩌면 기존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는 것이 SM6와의 판매 간섭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2.0L 가솔린 중형세단이라는 2018년형 SM5만의 아이덴티티를 지켜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가솔린 트림과 함께 LPG 택시 시장에서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는 SM5 LPG 또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업용 LPG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LPG 트림의 경우 LPG 차량의 특성인 연료탱크(봄베)가 트렁크의 적재공간을 크게 해치는 단점을 말끔히 해소한 르노삼성차만의 도넛 LPG 탱크를 적용하여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대폭 높였다.

도넛 LPG 탱크의 경우 르노삼성차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여타의 메이커에서 따라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기술이고, 택시 시장 뿐만 아니라 렌터카 시장에서도 LPG 차량의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높이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기도 하다.

2018년형 SM5 LPG 택시는 도넛 LPG 탱크와 함께 좌우 독립 풀 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서,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 상품성의 높이면서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LPG 택시 시장에서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다.


SM5 LPG 택시 모델의 가격은 고급형 1,835만원, 최고급형 2,020만원에 판매가 되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LPG 택시 시장에 SM6를 출시하지 않으면서 가솔린 트림과 마찬가지로 투트랙 전략으로 SM6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네임 벨류를 유지하면서 SM5 가솔린, LPG 택시 트림을 통해서 르노삼성차의 판매량을 이끄는 전략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올드하고, 사골이라~ 불리는 SM5이지만 신차들의 가격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그에 따른 컴팩트 세단의 가격 또한 상승하면서 신차 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와중에~


무난하지만 넓고 편안하면서 가격에 대한 부담을 해소해 주는 2018년형 SM5는 최고의 가성비라는 가격 경쟁력 하나만으로도 국내 세단 시장에서 환영해야만 하는 르노삼성차만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며~

2017년 LPG 규제 완화와 함께 LPG 신차와 모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LPG 신차 그리고 LPG 모델들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2017 상반기 LPG 자동차 가장 많이 팔린 모델 TOP 5
- [시승기] 올 뉴 K7가 말하는 그랜저 IG와 다른 시장을 확인하다 -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
-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세계 각국의 LPG 자동차와 문화를 알아보자
- [시승기] LF 쏘나타 LPi 무심히 여겼던 친환경을 만나다
- 가장 가까운 친환경 LPG 서울모터쇼 SM6 LPe를 만나다
- [비교 시승] 카니발 디젤과 가솔린에 도전한 로턴 LPGDi 카니발의 성과
- 르노삼성 SM7 노바 LPG 2.0 LPe 쏘나타 가격으로 SM7을~
- SM5 노바의 승부수는 LPLi 도넛 탱크 노바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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