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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스토닉 이미지 유출! 현대차 코나가 과하게 느껴진다면?!

오는 7월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기아의 첫 소형 SUV 스토닉의 이미지가 유출되었다. 기아 스토닉은 먼저 공개한 현대 코나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


쌍용 티볼리, 르노삼성 QM3, 쉐보레 트랙스와 경쟁을 벌이게 될 현대기아차의 두번째 소형 SUV로 현대 코나만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티볼리를 잡기 위한 현대기아차의 코나와 스토닉은 신차를 출시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 충분히 현대기아차가 탐 낼만한 시장이였다.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트랙스는 QM3에게 자리를 내 주었고, QM3는 후발 주자인 쌍용 티볼리에게 자리를 내어 주면서 국내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가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은 티볼리를 독주를 막을 유일무일한 신차로 시장에서의 기대치는 매우 높다.

먼저 출시를 알린 현대 코나는 공개된 이미지와 실차를 통해서 티볼리 출시 만큼 파격적인 디자인과 콘셉으로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있는 반면, 기아 스토닉은 코나와 달리 매우 대중적이면서 넓은 소비층을 지향하고 있다.


유출된 기아 스토닉의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프라이드를 기반으로 완성된 스토닉의 디자인은 무난하지만 기아차만의 스타일과 아이덴티티를 적절하 적용하여 개성보다는 오래시간 함께 할 수 있는 디자인과 스타일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다.

위장막에 가려진 모습만으로 스토닉의 디자인 컨셉이나 방향을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었지만~ 유출된 스토닉의 이미지에서는 양산차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폭 넓은 소비층에게 어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프라이드를 연상케 하는 전면의 모습은 과하지 않는 캐릭터 라인과 새롭게 다음은 범퍼 그릴 그리고 포인트로 개성을 살린 안개등 가니쉬 등은 코나의 과한 디자인? 과한 콘셉? 이 부담스러운 소비층에게 제대로 어필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측면에서 느껴지는 모습 또한 현대 코나와 달리 강인함을 표현하기 위한 바디 스타일과 캐릭터 라인 그리고 티볼리를 저격하기라도 하는 듯한 루프 컬러와 전형적인 SUV 바디 스타일을 표현하면서 남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

전체적인 디자인 차체는 소형 SUV 치고는 꽤나? 커 보이도록 디자인 되어 현대 코나와는 파워트레인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과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실내 또한 기아 모닝을 베이스로 한 센터페시아와 센터 콘솔에 컬러를 더 하면서 세련미를 추구하고 있고, D컷 스티어링 휠과 가죽과 직물의 조합을 이룬 시트,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도록 디자인 된 대시보드와 실내 구성 또한 무난하지만 기아만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센터페시아 상단에 위치한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잘 어울리지 않는 모습으로 신형 모닝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추후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을 충분히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기아 스토닉의 파워트레인은 현대 코나와 공유한다. 1.6 디젤 엔진과 7단 DCT (듀얼 클러치)가 조합을 이뤄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이며, 정숙성과 빠른 응답성을 자랑하는 1.6 GDi 엔진 또한 동일한 출력과 성능을 보여주지만~

현대차와 기아차가 그렇듯 하체와 서스펜션 셋팅, 엔진의 셋팅 면에서 기아차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스토닉에서도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유출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렌더링으로 완성된 이미지이지만 그동안 위장막과 스케치 등을 통해서 확인하고 예상할 수 있었던 디자인을 실차에 가깝게 옮겼다는 점에서 기아 스토닉의 디자인을 온전히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 임에는 틀림 없을 것 같으며~

먼저 출시한 현대 코나에 대한 내용과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이끌고 있는 티볼리, QM3, 트랙스 등과 수입 소형 SUV의 시승기와 비교 시승기, 연비 등에 자세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현대차의 첫 소형 SUV 코나 시작이 절반?! 가격 경쟁력 또한 빼 놓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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