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터보 탑재한 신형 아반떼 N 라인 티져 공개


국내 시장을 대표하는 준중형 세단 아반떼 CN7이 본격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CN7 이라는 코드명으로 삼각반떼의 오명을 벗어 던지기 위해 풀 체인지를 보다 빠르게 시장에 투입하면서 흥해에 성공한 신형 아반떼의 준 고성능 버전인 N 라인은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 중 하나이다.

고성능 디비젼인 신형 아반떼 N이 시장에 출시 될지는? 아직까지 확정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반떼 TCR의 테스트 뮬이 포착되기도 했지만 시장에서 아반떼 N을 만나기까지는 꽤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형 아반떼 1.6 스마트스트림이 연비 효율성과 편안함에 초점을 맞추면서 출력과 성능에 대한 목마름의 갈증을 일정 부분 풀어 줄 수 있는 신형 아반떼 N 라인의 소식은 스포티한 세단을 구입하려는 젊은 소비층에게 기뿐 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젼 인 N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그리고 '스포츠' 라는 네이밍을 버리고 i30 N 라인을 시작으로 도입을 시작한 N 라인은 N 브랜드가 보여주기 시작한 시장에서의 네임벨류를 등에 업고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신형 아반떼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삼각반떼라는 오명을 벗어 던지기 위해 앞 당긴 풀 체인지 시기와 출시를 통해서 아반떼의 인기와 명성을 되 찾았다고 할 수 있는 신형 아반떼는 성능과 출력에 목 마른 소비자를 충족시키기 위한 1.6 터보 엔진을 탑재한 N 라인을 통해서 신형 아반떼의 인기와 판매량을 높이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풀 체인지를 거쳐 더욱 공격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으로 시장에서 호평르 받고 있는 신형 아반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인 아반떼 N 라인은 전, 후면 범퍼를 새롭게 구성하고 공력성능 고려한 구성 요소와 사이즈를 키운 새로운 휠 등을 적용 해 북미는 물론 국내 시장에서도 이전 세대 아반떼 AD 스포츠의 인기와 명성을 되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디자인 된 전, 후면 범퍼는 범퍼 가장 자리에 위치한 커다란 공기 흡입구 디자인을 정교하게 완성하여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LED 헤드램프와 일체형 그릴이 주는 과감함에 공력 성능을 충족시키는 디자인 구성은 최근 고성능을 추구하는 디자인 트렌드를 잘 반영한 모습으로 노멀 버전 과는 또 다른 신형 아반떼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감각적인 일체형 그릴에는 N 라인 뱃지를 부착하고 날카로운 정교한 캐릭터 라인을 더욱 강조하면서 디자인 완성도와 이미지를 크게 높인 스타일은 기존 노멀 오너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려 N 라인으로 컨버젼을 요구하게 될 것 같다.


후면의 모습 또한 전면과 마찬가지로 범퍼 디자인을 변경하여 히든 타입의 배기팁을 듀얼 타입으로 노출하고, 무늬만 디퓨져였던 기존 디자인을 새롭게 구성하여 대형 사이즈의 디퓨져를 적용했다.

여기에 N 브랜드의 상징 중 하나였던 삼각형 브레이크 등을 범퍼 중앙에 구성하여 N 브랜드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특징이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커다란 디퓨져와 삼각형 보조 브레이크 등 (국내 사양의 경우 반사판으로 연출될 가능성도 높음), 듀얼 배기팁이 가져다 주는 안정적인 라인 구성가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 후면은 트렁크 리드에 추가된 립 스포일러와 함께 아반떼 N 디비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도 톡톡히 해 내는 모습이다.


측면의 변화는 사이즈를 키운 새로운 휠과 공력 성능과 시각적인 효과를 만족시키는 사이드 스커트를 추가 해 노멀 버전과는 다른 N 라인이 추구하는 지향점을 세심하고 완성도 높게 표현하고 있다.

신형 아반떼 N 라인의 파워트레인은 국내 시장에 단종 수순을 밟은 i30 N 라인과 공유하는 1.6 가솔린 터보와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속기인 8단 습식 듀얼클러치 변속기는 신형 아반떼 N 라인의 출력이나 성능 등을 고려 해 탑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7단 DCT 변속기가 내구성이나 성능, 기술적인 면에서 큰 불만이 나오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기존 i30 N 라인이 보여주었던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신형 아반떼의 커진 차체와 휠 베이스의 이점을 살려 스포티한 준중형 세단으로의 주행 질감과 성능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아반떼 1.6 스마트스티림의 경우 디자인과 공간 구성, 상품성 등에서 나물랄데 없는 모습으로 흥행에 성공했지만, 연비 효율성과 편안함에 집중한 덕분에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는 거리가 멀었던 노멀 버전의 아쉬움을 얼마만큼 충족시키는냐? 가 신형 아반떼 N 라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키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파워트레인의 출력에 대한 아쉬움이 컸었던 신형 아반떼 그리고 N 라인의 파워트레인을 먼저 적용한 i30 N 라인, 벨로스터 등의 시승기를 아래 링크에서 추가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시승기] 신형 아반떼 CN7 출력 빼고 모두 만족스럽다!!
- [시승기] 쏘나타 센슈어스 완성형 쏘나타를 말하다!
- [시승기] 벨로스터 커스텀핏 수.잘.못을 위한 N!!
- [시승기] i30 N-Line 진짜 N의 감성을 전하다!!
- [시승기] 벨로스터 N 기름값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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