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프리미엄 코일 매트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 써 보니~

자동차 오너라면 한번 이상은 구입을 고민해 보았을?! 코일 매트는 차량 내 실내 먼지과 공기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품으로 자리하고 있다. 자동차를 구입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반 차량 매트도 품질이 좋아지고 있지만?


먼지와 이물질 등이 매트에 그대로 남아 있다 보니 높아진 기온으로 에어컨을 가동하게 되면 매트에 남아있는 먼지와 이물질이 차량 내에 날리게 되다 보니 에프터마켓의 차량 매트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필자 또한 순정 매트를 대신 해 큰 인기를 얻었던 벌집 매트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사용 기간에 따라서 헤짐과 오렴 그리고 먼지와 이물질을 포집하는 기능이 저하되면서...


이물질과 먼지 등 포집 능력이 뛰어나 차량 내 공기 오염을 방지하는 코일 매트를 구입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군을 검색하고 후기를 꼼꼼히 살펴보던 중 비교적 고가의 가격 임에도 수입차 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퓨어그래스 코일 매트를 선택하기도 했다.

프리미엄 코일 매트인 퓨어그래스 프리미엄 노블은 국내 최초로 22mm 두께와 함께 먼지 포집 능력, 청소 및 관리 능력, 친환경 제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비교적 높은 가격이라는 점에서 수입차 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최근 퓨어그래스 (http://bit.ly/2r7mcus)는 수입차 오너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에게 자사의 뛰어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품질과 기능,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며 20mm 두께의 코일 매트 제품이면서 대중화된 코일 매트는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 상품을 새로이 출시하며 그동안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퓨어그래스 코일 매트 제품 새롭게 선 보였다.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 (http://bit.ly/2r7mcus) 신제품 코일 매트는 기존 25mm 프리미엄 제품과 동일한 코일과 마감 품질, 소재 등 친환경 코일 매트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20mm로 두께를 줄이면서 가격에 대한 부담을 낮추어 대중적인 퓨어그래스 제품군이다.

퓨어그래스 코일 매트의 네임 벨류와 브랜딩을 그대로 유지한 채 대중적인 프리미엄 코일 매트 제품으로 선 보이는 만큼 정품 로고, 친환경 코일 소재, 미끄럼 방지, 고정링, 쿠션 특성 등 제품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 (http://bit.ly/2r7mcus)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친환경 소재의 코일은 20mm 두께로 촘촘하고 먼지 및 이물질 포집 능력이 뛰어난 코일은 한 눈에 보아도 코일의 촘촘함과 매트는 꽉! 채운 퓨어그래스 특유의 제품 특성을 잘 보여준다.


순정 매트와 비교를 해 보면 20mm의 두께감 차이가 얼마나 확연한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고, 20mm 두께가 가지고 있는 쿠션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코일 소재의 특성을 잘 살리고 있다.


촘촘하게 채운 코일 소재는 손으로 눌러보면 그 제품의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20mm 두께의 코일이 주는 쿠션감과 복원력 그리고 세척 및 관리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 메트에 신발을 올려 놓아보면 쉽게 눌리지 않으면서 신발 자국 또한 남지 않는 제품력을 확인할 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촘촘하고 높은 복원력을 가진소재의 기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의 바닥면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처리 및 디자인을 통해서 매트의 밀림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도록 매트 고정링과의 완벽한 피팅을 통해서 차량 바닥과 매트의 밀착력을 더욱 높였다.


순정 매트 및 기존의 벌집 매트와의 크기 비교에서도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순정 매트 및 벌집 매트가 차량 바닥을 모두 커버하지 못하는 단점 및 사이즈를 대폭 확대하여 촘촘한 코일 만큼 각각의 차량에 맞게 설계 및 디자인 되어 바닥 전체를 커버한다.


순정 보다 크기를 키운 벌집 매트와의 비교에서도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듯이, 1열 바닥 공간을 완벽하게 감싸는 것은 물론, 풋 레스트까지 완벽하게 커버하면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는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 코일 매트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다.


운전석의 경우 오른발 뒤꿈치가 닿는 부분엔 미끄럼 방지를 위한 별도의 소재를 적용하여 안전 운행을 위한 꼼꼼한 배려 또한 잊지 않고 있으며 발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일정 부분의 쿠션감을 제공하고 있는 점 또한 세심한 제품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2열의 경우 기존 매트들이 3개의 피스로 구성된 것이 아닌 1개의 피스로 2열 바닥 공간을 모두 커버하는 점 또한 저렴한 코일 매트 제품군과의 차별화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비교적 먼지와 이물질 등에 취약한 2열 좌석 중간도 완벽하게 1개의 피스로 커버하는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 코일 매트는 빈틈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핏팅감을 보여주어 먼지 및 이물질 등에 대한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는 총 5가지 컬러로 블랙, 브라운, 레드, 오렌지, 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필자가 선택한 제품은 브라운 컬러로 채도를 높여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살리는 것과 동시에 차량 내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다.


퓨어그래스 클래식 엣지는 기존 25mm 프리미엄 노블 제품군과 달리 전국 퓨어그래스 공식 대리점 (http://bit.ly/2rYRRQ5) 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노블 제품은 전국 대리점 및 오픈 마켓 (본사 직송 발송)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반면, 20mm 클래식 엣지 제품은 전국 퓨어그래스 공식 대리점 (http://bit.ly/2rYRRQ5) 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퓨어그래스 코일 매트가 국내 코일 매트 시장에서 제품력과 품질을 인정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친환경 소재의 사용과 함께 사람의 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육각수 물의 원자구조를 토대로 친환경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한 6개의 원형 모양의 로고에서도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퓨어그래스 코일 매트 (http://bit.ly/2r7mcus)는 먼지 없는 차량 내부의 공기를 위해 매트 청소 및 관리, 인테리억 측면에서 여 타의 제품력 차이를 통해서 차세대 차량용 매트로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퓨어그래스 코일 매트의 가격, 품질, 기능, 디자인, 편의성 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자리 매김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며~

골프 MK7의 롱텀 시승기와 차량 관리 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 올댓파츠 하도 연료첨가체 넣을까? 말까?
- 소형 SUV 시장 진출할 폭스바겐 티록( T-Roc) 실차 유출
- 골프 빈자리는 내 것 인피니티 Q30 시선을 사로잡다
- 5초면 끝나는 RF방식 USB 전원 하이패스 설치하기
- 완벽한 7인승 티구안 올스페이스 국내 시장 출시 기대감 높아져~
- 2천만원 대 해치백 가격 대비 성능으로 따져 본 TOP 3
- 높은 만족도를 보여준 리퀴몰리 탑텍 엔진오일 & 카발렛 차량 관리 패키지
- 역사상 첫번째 페이스 리프트 더 뉴 골프의 변화는?!
- 골프 MK7에 도요타 알루미늄 테이프 테스트 해 보니~
- 골프 mk7 만족도 UP 시키는 숨은 TIP 5
- 디젤 엔진관리 리퀴몰리 밸브&인젝션 클리너 + 스피드텍
- 브레이크 분진을 한방에 해결?! 리퀴몰리 휠 크리너로 한방에~
- 골프 MK7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 800km 주행 후기
- 펑크 걱정없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 써보니 - 골프 MK7 롱텀 시승기
- 골프 MK7 엔진 컨디션을 살려 준 BBN 카본 클리닝
- 새 옷 입은 골프 MK7 성수동 카발렛 광택 & 디테일링 후기
- 7세대 골프 1.6 TDI DSG 미션오일 교환 이것만은 알아야
- 7세대 골프 틴팅 나를 위한 초이스 블락포디(BlockforD) 프리미엄 반사 틴팅
- 7세대 골프 가장 손쉬운 차량 광택 리퀴몰리 스프레이 광택제
- 엔진오일 첨가제 필요할까? 리퀴몰리 세라텍 7세대 골프에 사용해 보니
- 7세대 골프 2채널 블랙박스 아이패스 블랙의 듀얼 LCD의 매력

신고

카테고리

june's Photo & Review (2688)N
Photo & Travel (248)
Review & Gadget (1052)
Car & Motor Review (1097)N
Book (25)
june's lifelog (187)
Food story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