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세대 신형 쏘나타 DN8 공개 후 큰 호불호로 나뉜 북미 시장의 반응

1년 빨라진 5년 만에 풀 체인지를 완성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 국민 중형 세단이자 스테디셀러인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은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와중에~



해외 미디어를 통해서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해외 네티즌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8세대 신형 쏘나타 DN8는 파격적인 변화를 통해서 북미 시장에서의 침체된 쏘나타의 인기와 판매량, 네임벨류를 높이기 위해 곤충룩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큰 인기와 판매량으로 성공을 거두었던 YF 쏘나타의 명성을 이어 받겠다는 전략이 숨어 있는 신차이다.

사전 계약과 함께 공개된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반응 또한 호불호가 크게 갈리며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가장 큰 시장이자 주력으로 삼고 있는 북미 시장에서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에 대한 해외 네티즌의 반응은 어떤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북미 시장에서의 반응에 앞서 8세대 신형 쏘나타 DN8는 파격적인 변화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완전히 새로운 구성과 스타일을 선 보이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히든라이팅 램프'라 명명된 헤드라이트와 별도로 후드의 크롬 캐릭터 라인에 숨어 있는 램프로, 후두에서 윈도우 라인으로 이어지는 크롬 라인에 램프를 내장하여~

LED DRL이 헤드라이트 내부 또는 범퍼가 아닌 후드의 한 가운데로 램프가 위치하는 것으로 DRL의 기능과 방향지시등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

히든라이팅 램프는 미 점등시 크롬 캐릭터 라인의 일부분으로 위장하여 램프가 숨어 있는 것을 눈치채기 어려운 디자인을 선 보인 것으로 점진적으로 빛이 강에서 약으로 변하는 그라데이션을 파격적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고~



낮아진 전고, 길어진 전장, 넓은 휠 베이스를 자랑하는 새로운 플랫폼과 젊은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한 쿠페형 세단으로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아반떼로 만족하지 못하는 젊은 소비층을 다양한 엔진과 버전을 통해서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아반떼에서 쏘나타로~ 쏘나타에서 그랜저로~ 빠르게 이동하는 소비 패턴에 맞추어 젊어진 쏘나타는 현대차의 디자인과 구성 그리고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변화의 계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북미 시장의 반응은 큰 호불호로 갈리면서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에 대한 첫 인상은 극명하게 반응이 갈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새로운 디자인은 끔직해 보인다. 그릴의 모호한 디자인과 캐릭터 라인이은 예술적이지 않다.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디자인은 보이지 않는다. 이를 디자인 한 디자이너는 고래 상어인가?

시빅과 링컨을 닮은 후면의 테일램프는 좋아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의견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파격적인 후드 캐릭터 라인의 히든라이팅 램프는 폭스바겐 아테온의 그것을 업그레이드 버전 같다! 심지어 아테온의 컬러까지? 유사하다!

K9, 렉서스, 혼다 등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과 구성은 아시아 콤보를 완성한 것 같다.

전면은 원피스의 Whiteveard 해적처럼 보이고, 테일램프와 가짜 배기팁은 실패했다!!





옵티마(K5), 쏘나타, 마쯔다 6는 캠리와 어코드와 더 이상 경쟁하지 않는 다른 빅 리그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UV, CUV이 강세 속에서 4도어 쿠페를 지향하면서 실용적으로 변화했을 것에 대한 기대가 크다.

파격적인 후드 크롬 라인은 캠리, 어코드의 설 자리를 빼앗을 수 있을 것 같다.

후면의 모습은 조금 아쉽지만 기대했던 것 이상의 변화는 매우 현대적인 모습이고, 미국 자동차 회사를 수치스럽게 만드는 화려함을 자랑한다.

다른 중형 세단과의 경쟁에서 확실한 스타일의 차별화는 사랑스러운 자동차가 될 것이고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캠리를 누가 사겠는가?

대담한 움직임은 약간 충격적이지만 현대에 대한 명성이 높아지고, 실내의 변화는 굉장히 매력적이다.

테일램프와 후면 범퍼 하단의 디자인은 회의적이지만 이를 제외하고는 매우 훌륭하고 매력적이다.

그것은 분명 독특합니다. 대부분 좋다. 전면의 크롬 엑센트는 아주 획기적인 '물건'이 될 것 같다.

캠리, 어코드, 알티마는 조심해! 한국의 쏘나타가 들어오고 있다!!

아우디 A5를 넘어서는 최고의 세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쏘나타는 이제부터 판매량이 회복 될 것이고 눈에 잘 뛴다.

등등~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에 북미 시장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특히 위에서도 언급한 히든라이팅 램프는 파격적인 시도이자 도전인 만큼 이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은 매우 극명하게 갈리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독특하고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점에서는 동의하는 의견이 많다.

그에 반해 테일램프는 시빅의 그것을 연상케 하는 만큼 좋아 보지이 않는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아테온의 대표 컬러를 채용한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의 컬러는 BMW M4, 아테온을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변화가 잘못된 선택이 아닐까? 한다.

국민 중형세단이자 스테디셀러 그리고 북미 시장에서의 판매량과 인기를 끌어 올려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어깨에 지고 있는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수록 그 인기와 판매량을 높아진다는? YF 쏘나타 성공의 학습을 다시금 재현하게 될지? 기대해 보며~

8세대 신형 쏘나타 DN8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진 변화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8세대 신형 쏘나타 DN8 주목해야 할 5가지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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