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은 줄이고, 편의사양은 높인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 '아우디 뉴 A4, 뉴 S4'
2012년 수입차 시장에 강력한 다크호스라고 해도 무방한 아우디의 엔트리 모델, 뉴 A4가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출시를 알렸습니다. A6와 함께 아우디의 볼륨 모델인 뉴 A4는 최근 수입차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2L 가솔린, 디젤의 전망은 예측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그런 하반기 수입 메이커 시장에 꾸준한 인기와 선택을 받고 있는 아우디의 볼륨 모델인 뉴 A4와 A4의 고성능 버전인 S4를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경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아우디의 신차 발표회는 여타의 수입 메이커와는 확연히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차량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닌 메이커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와 성능, 그리고 예술적인 교감을 통해서 자동차 이상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이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우디의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인 A4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 '뉴 A4'와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인 'S4'가 지난 28~29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화려하면서도 독특하면서도 한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신차발표회를 진행했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이날의 행사는 아우디의 A4, S4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아이스 카발레(Ice Car Ballet)'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선보이는 신차발표회로 뉴 A4와 뉴 S4의 콰트로 시스템을 아이스링크라는 얼음판 위에서 직접 선보이는 과감한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업계 최초로 시도된 '아이스 카발레(Ice Car Ballet)'는 코엑스 실내에 1000미터제곱 규모의 아이스링크를 마련하고, 독일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팀 드라이이버를 초정해 얼름판 위에서의 뉴 A4와 뉴 S4의 성능과 퍼포먼스와 지난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로빈 졸코비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세계적 규모의 신차발표회를 준비했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초대형 스크린과 국제 피겨스케이팅 대회를 개최해도 손색없을 만큼 큰 큐모의 아이스링크 신차발표회는 아우디 독일 본사 임원들과 초청받은 고객 4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트레버 힐 아우디 코리아 사장의 인사말를 시작으로 사브첸코와 졸코비의 공연이 어어졌고,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뉴 A4와 뉴 S4가 빙판 위를 마치 아이스링크가 아닌 것 처럼 콰트로 시스템은 가뿐한 주행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래 영상에서 아우디 뉴 A4, 뉴 S4 신차발표회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아우디 A4는 1972년 첫 선 보인 80을 기반으로 한 준중현 세단으로 이번에 출시한 뉴 A4는 지난 2007년 출시한 4세대 A4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성능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디자인 및 편의 사양을 개선했습니다. 여기에 소비자에게 가장 반가울 소식인 모델 가격을 30만~170만원 가량 낮춘 파격적인 가격 포지셔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선면 수평 라인과 싱글프레임, 그릴, 그길 속 수평바와 엠블렘 등의 디자인 변경은 아우디의 패밀리룩을 엔트린 모델인 뉴 A4에 까지 적용하여 전 라인업에 패밀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실내 대시보드 및 버튼의 디자인인도 고급스럽게 변화를 시도해 아우디 실내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를 고급스러움과 함께 사이버틱한 느낌을 강화한 모습입니다. 실내외에서 페이스 리프트를 거치면서 아우디 패밀리룩의 완성을 이룬 뉴 A4와 뉴 S4는 독일 프리미엄 3사의 강력한 경쟁구도에 치열한 격전을 예상케 하는 다크호스로 포지셔닝 할 것 같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2.0L TDI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A4 2.0 TDI는 최고출력 143마력, 최대토크 32.0kg.m로 신 복합연비 기준으로 16.4km/L라는 독일 디젤 엔진의 효율성을 갖추고 있으며, 2.0L TFSI 가솔린 엔진 모델은 최대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로 신 복합연비 기준으로 10.0km/L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 A4는 4세대 모델과 성능이라는 점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치만 연비의 효율성과 감성 품질, 디자인 등에서 변화를 거치고 있기 때문에 기존 4세대가 가진 매력과 장점이 페이스 리프트를 거치면서 어떤 변화를 제공할지 궁금해지는 부분으로 추후 뉴 A4의 시승을 통해서 변화가 가져다 주는 장점과 매력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디젤 모델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4430만원~4720만원이고, 가솔인 모델(콰트로)의 가격은 4920만~561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이 뉴 S4는 3.0L TFSI 가솔린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44.0kg.m의 막강한 파워을 자랑하는 모델로 드라이비 셀렉트 탑재로 4가지 운전 모드를 제공하여 컴팩트 세단이면서도 4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하여 다이내믹 드라이빙의 재미와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운전자를 위한 모델입니다.

알칸타 스포츠 시트, 쿼트로 스포츠 디터런션, 다이내믹 스티어링휠,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뱅앤올룹슨 등으로 무장한 뉴 S4는 이미 마니아들 사이에서 그 성능과 퍼포먼스를 인정받고 있는 모델로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뉴 S4는 인기를 계속해서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은 아직까지 시승을 해 보지 못해서 뉴 S4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뉴 S4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직접 체감하고 느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일 프리미엄 3사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는 가운데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아우디 뉴 A4와 뉴 S4는 가격이라는 부담은 줄이고 성능과 편의사양은 더욱 강화한 모델을 출시함으로서 2012년 하반기 수입 메이커의 성적표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해 지는 신차입니다.


아우디 뉴 A4, 뉴 S4

자동차와 아트라는 만남을 통해 아우디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뉴 A4와 뉴 S4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서 오는 8월 자미로콰이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합니다. 자미로콰이는 영국의 애시드 재즈밴드로 1990년대 초반, 런던에서 활발하게 일어난 애시드 재즈 무브먼트 속에서 활동했던 인코그니토, 브랜드 뉴 헤비스, 갈리아노, 코듀로이 등의

밴드 중 가장 눈에 띄는 밴드였습니다. 애시드 재즈 밴드이지만 자미로콰이는 후속 앨범을 계속 내놓으면서 애시드 재즈 외의 다른 음악적 장를 시도하기도 한 밴드입니다.

'Audi Live 2012 자미로콰이 내한공연은 2012년 8월 22일(수)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뉴 A4와 뉴 S4 론치를 기념하는 내한공연으로 아우디와 함께 재즈밴드의 선율 속으로 흠뻑 빠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광고글이며, 아우디 코리아의 금전적 지원에 따라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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