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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르노삼성 오너스 데이 - 자동차 문호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한때 수입차 메이커의 전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던 오너스 데이, 패밀리 데이 등이 수입차를 넘어 국산차 메이커에서도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오너스 데이, 패밀리 데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메이커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다양한 주제와 콘셉트를 통해서 자사의 차와 문화 등을 소비자와 함께 이야기하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메이커의 지향점을 직접적으로 소비자에게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지난 주말 오전과 오후 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된 르노삼성 오너스 데이 또한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그리고 문화를 즐기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돌아왔다.

2017 르노삼성 오너스 데이는 워커힐 비스타 홀과 글램핑 존에서 진행 되었다. 오전 부터 시작된 패밀리 피크닉 행사와 오후부터 시작된 오너스 나이트 행사로 패밀리 피크닉 타임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약 1000여명이 참석한 오너스 데이는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패밀리 피그닉 콘셉에 맞게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르노삼성차 박동훈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르노삼성차 SM6, QM6 그리고 뉴 QM3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자리를 옮긴 워커힐 시어터에서는 자녀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인 마술쇼와 코믹 퍼폼먼스가 즐거움을 선사햇다. SM6, 뉴 QM3와 함께 한 마술료와 코믹 퍼포먼스는 자녀와 부모님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다시금 자리를 워커힐 글램핑 존으로 옮겨 진행된 패밀리 파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르노삼성차의 기술, 성능, 안전 등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QM6 캠핑 체험, 기념 사진 촬영 등을 통해서 야외 활동에 있어서 자동차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미리 경험할 수 있었고, 파라솔, 글램핑 등의 공간에서 기존 좋은 날씨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패밀리 피크닉 콘셉인 만큼 먹을 거리가 빠질 수 없다. 점심 시간 전 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과 간식은 프로그램 만큼이나 피크닉에 걸맞는 식도락을 만족시겼다.


패밀리 파크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SM6 페이퍼 카 만들기, 이니셜 팔찌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르노삼성차의 브랜딩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글램핑에서 빠질 수 없는 캠필 요리 클래스를 통해서 자녀들과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요리를 함께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야외 활동, 레져 활동 등에 있어 필요로 하는 수납 공간을 만족하는 'QM6 수납의 달인'을 통해서 직접 QM6의 넓은 트렁크 공간을 경험하는 시간을 통해서 상품을 증정하는 것은 물론~


주차의 편리성을 도와주는 SM6 주향 보조 시스템 체험을 통해서 주차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해~ 부노님 뿐만 아니라 어린 자녀들이 르노삼성차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경험함으로 인해서 미래의 르노삼성차 고객으로서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경품 이벤트를 통해서 오너스 데이의 데미를 장식하며 오전부터 시작된 패밀리 피크닉 행사를 종료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족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하고 돌아왔다.


2017 르노삼성 오너스 데이는 단순히 자사의 제품을 경험하는 것을 넘어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문화에 대한 즐거운 경험과 놀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과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며~

르노삼성차를 다시금 성공 궤도에 올려 놓은 SM6 뒤를 이어 SUV 시장에서의 변화르 요구하고 있는 QM6 그리고 소형 SUV 시장의 전성기를 다시금 맞이하고 새롭게 선 보인 뉴 QM3 등 르노삼성차 라인업 모델들의 개별 시승기를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 [시승기] 뉴 QM3 기존과 무엇이 달라지고 매력적으로 변했나?!
- [시승기] 뉴 QM3 고급화 전략 통했나?!
- [시승기] QM6 봄꽃 나들이의 여유와 편안함
- [시승기] QM6 효율성과 아쉬운 점
- [시승기] SM6 아메시스트 블랙 외장 컬러의 중요성을 보여준 프리미엄 중형 세단
- [시승기] SM6 디젤 양날의 검을 품다
- [비교시승] 올 뉴 말리부 vs SM6 돌풍의 주인공들이 경쟁을 하다
- [시승기] SM3 디젤 디자인만 변한다면~
- [시승기] SM6 GDe 편안함의 매력 속에서 즐거움 찾기
- [시승기] SM6 TCE 1.6 터보의 즐거움을 끌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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