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바람 타고 온 대형 SUV 닛산 뉴 패스파인더 플래티넘 국내 출시 5,390만원

기분 좋은 하늘과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가을, 자동차 시장에서 SUV가 유독 많은 사랑을 받는 계절을 맞이하여 한국닛산의 대형 패밀리 SUV인 뉴 패스파인더가 가을 바람을 타고 시장 몰이에 나섰다.

최근 몇년간 글로벌 및 국내 시장에서 SUV는 자동차 메이커의 효자 차종이다. 크기에 상관없이 SUV는 세단 시장을 넘어 높은 인기와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으며, 수입 메이커의 SUV 또한 이러한 시장에서 신차를 계속해서 선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SUV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대형 패밀리 SUV이자 닛산을 대표하는 대형 SUV인 뉴 패스파인더가 플리티넘 트림으로 5,390만원에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뉴 패스파인더는 4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폭 보강하여 실용성을 높인 SUV로 한국닛산의 신차 부재에 단비같은 존재로 가을 SUV 시장에서 적지 않은 기대를 모으는 모델 중 하나이다.


스타일의 변화를 시도한 뉴 패스파인더는 닛산 특유의 감성을 반영하여 강하고 다이내믹인 첫 인상을 강조했다. V-모션 프런트 라디에이터 그릴과 부메랑 LED 시그니처 헤드램프 등을 적용하며 닛산 패밀리 룩을 SUV 스타일에 맞게 적용했다.


새로운 테일램프 디자인과 리어 범퍼는 대담한 큰 차체를 날렵하게 보이도록 스타일링 되었으며 이는 공기 흐름을 최적화시켜 공기저항계수를 기존 0.34에서 0.326으로 낮추었다.

차체 사이즈 또한 기존 대비 전장, 전폭, 전고 등 차체를 더욱 키워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확보하여 7인승 대형 SUV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여유로운 공간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기술 및 사양들로만 구성하여 실용성을 대폭 높였다는 것이 메이커의 주장이다. 예를 들어 발 동작만으로 열리는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 게이트, 2열 좌석을 편리하게 접을 수 있는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 유아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 2열 시트를 수평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래치 & 글라이드'를 적용함으로써 3열 탑승의 불편함을 해결했고~

3열 승객석에 대한 탑승의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기존 대형 SUV들의 단점을 해소해 대형 패밀리 SUV로서의 매력을 더욱 어필한다. 아웃도어, 레저활동 등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동급 기종 중 유일하게 트레일러 토잉 기능을 기본 탑재했다. 2,268kg에 달하는 무게를 견인할 수 있어 카라반, 소형 요트 등의 연결이 가능한 다재다능한 패밀리 SUV로서 포지셔닝하고 있다.


뉴 패스파인더의 파워트레인은 프리미엄 SUV, 대형 패밀리 SUV 고객들이 선호하는 정숙성과 편안함 등을 고려해 V6 3.5L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3.5L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63마력, 최대토크 33.2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근 신차들에 없어서는 안될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최첨단 주행 안전 기술들도 새롭게 적용했다. 내장된 레이더 시스템을 통해서 차량 전방을 모니터링 해 앞 차와의 총돌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전방 레이더 센서를 통해서 앞차와의 거리, 상대 속도 등을 실시간을 계산하여 차간거리를 제어하는 기능 등 안전 사양 또한 만전을 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닛산 뉴 패스파인더는 단일 트림인 최상위 트림 '플리티넘' 단인 모델로 국내에 출시되며 가격은 5,390만원으로 기아 모하비, 싼타페 맥스크루즈, G4 렉스턴 등과 경쟁을 하게 되며 가격 또한 500만원 1,000만원 정도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대형 패밀리 SUV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대형 SUV 시장에서 수입 메이커에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 국산 대형 SUV, 중형 SUV 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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