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만원은 기본? 수입차 파격 할인으로 17년 준비한다 - 11월 수입차 할인 프로모션

2016년을 마무리 하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특히 년식 변경으로 인해서 신차 구입시 감가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11월과 12월은 2016년 판매 실적을 마무리하고 2017년 판매량을 이끄는 중요한 시기이다.

수입차의 경우 년식 변경에 대한 감가나 소비 가치 하락이 국산차와 다르다는 점은 국산차 대비 유리한 입장으로 수입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가장 각광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 이면에는 16년 메이커 및 딜서사의 실적에 대한 목표와 부담이 내제되어 있고 무엇보다 PDI 센터 또흔 딜러사의 주차장에 고이 모셔두고 있는? 물량을 소비하는데 주력히야 할 시기이기에 파격적인 할인은 덤이 아닌 필수로 자리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수입차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로 년식 변경에 따른 감가 부담 없이 파격 할인을 받아 구입할 수 있는 수입차 11월 프로모션을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한다.


가장 먼저 '수입차 = 할인'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BMW는 공식 할인에 딜러사 할인 등을 통해서 제 값을 주고 사면 호갱님?이 될 수 있는 유일무일한 메이커다.

BMW의 11월 공식 프로모션 최대 할인은 1,000만원이지만 각 딜러사의 재량과 역량에 따라서 그 할인 폭은 더욱 커지는 것이 보통이다.

BMW의 공식 프로모션 기준으로 살펴보면 1시리즈 200만원, 3시리즈 250만원, 320d 350만원, 4시리즈 최대 400만원, 5시리즈 400~7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GT 라인은 500만원, 6시리즈는 최대 900만원을 할인하여 판매한다.

여기에 BMW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이지만 벤츠 S클래스와의 경쟁에서 처참한 참패를 당하고 있는 7시리즈, 고성능 스포츠 세단 및 쿠페 라인업인 M6 쿠페, M6 그란 쿠페, M5 등은 1,0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5시리즈의 경우 내년 3월 풀 체인지 신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가격 할인이라는 프로모션을 가장 먼저 내세우며 1:1 신차 교환 프로그램까지 적용을 받게 되면 1,000만원 이상의 할인을 받아 신차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은 벤츠 신형 E클래스의 판매량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BMW에 이어 GM의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의 할인 또한 만만치 않다. 캐딜락은 11월 CTS에 최소 800만원에서 1,000만원의 주유비를 지원하다.  CTS는 풀 체인지 모델 출시 이후 국내에서 존재감을 잃었던 캐딜락의 부흥을 이끈 모델로~


ATS 세단, 쿠페, ATS-V  그리고 CTS-V 까지 캐딜락 브랜드을 이끌게 된 주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CTS의 최대 1,000만원 주유비 지원은 각 딜러사의 역량에 따른 프로모션을 더하면 BMW 5시리즈와 함께 매력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받을 수 있다.


인피니티는 최대 900만원을 할인을 제공한다. 최근 인피니티는 디젤 트림인 Q50을 단종하면서 Q50S를 주력하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Q50 디젤 트림의 단종으로 인해서 판매량이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와중에~

2016년식 Q50S는 현금 800만원 할인에 배터리 10년 20만km 보증을 보장하면서 Q50S의 효율성과 상품성을 프로모션을 통해서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량을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Q70은 할부 이용시 900만원 할인, 현금 구매시 700만원 할인을 지원하며 QX50은 360만원, QX60은 400만원, QX70은 800만원을 할인하며 Q50 디젤의 빈 자리를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으로 대응하고 있다.


안정의 대명사 볼보는 최대 6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올해 XC90과 S90으로 판매량을 끌어 올리는 것과 동시에 '토르의 망치'라 불리고 있는 헤드램프와 간결하면서 단단한 디자인으로 패밀리 룩을 변경한 신차를 통해서 판매량을 이끌고 있는 와중에~

기존 모델에 대해서만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각 모델로 할인 내역을 살펴보면 V40은 400만원, V60은 최대 550만원, V60 크로스컨트리, S60, XC60은 최대 6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푸조-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는 푸조 차량에 대해서 최대 13%의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푸조는 208 차량 가격의 5%, 308 GT 라인은 차량 가격의 12%, 푸조의 볼륨 모델인 2008은 현금 구매시 차량 가격의 11%, 푸조 파이낸스 이용 시 12%를 할인하며~

508은 최대 13% 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508의 경우 약 500만원이 넘는 할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508을 3천만원 후반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 판매량은 미미하지만 파격 할인이라는 부분에서 TOP3에 포함되고푼 링컨은 최대 12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링컨의 최신 모델인 MKZ는 300만원을 할인 하는 것을 시작으로 MKC와 MKX는 각 550만원, 400만원 할인을 제공하고~

MKS의 경우 최대 1,200만원까지 이례 없던 파격 할인을 통해서 차량 가격의 20% 라는 할인을 제공한다. MKS의 경우 국내 판매량이 미미하고 존재감 또한 낮다는 점에서 판매량을 끌어 올리려는 목표보다는 국내에서 판매를 기다리고 있는 물량 소진을 위한 카드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쉐보레 카마로 SS의 출시로 더 이상 미국 머슬카를 대표할 수 없는 포드 머스탱은 400만원의 할인으로 카마로 SS와 판매 경쟁을 펼치며 엔트리 해치백인 포커스는 500만원, 쿠가는 750만원, 토러스와 몬데오는 600만원을 할인을 제공한다.

혼다는 최대 340만원을 할인 하는데 혼다 소형 SUV인 HR-V가 국내에서 시들한 반응과 판매량으로 인해서 혼다 라인업 중 유일하게 340만원 할인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고 혼다 차량의 재구매 고객에세는 10년 20만km 무상점검과 소모품 교환 서비스 쿠폰을 지원하다.


매년 11월 12월은 수입차 메이커의 풍성한 프로모션과 파격 할인으로 판매량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년식 변경에 대한 부담이 낮다는 점과 한 해 실적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진해야 할 물량을 해결할 수 있는 전략이자 방안인 수입차 파격 할인 시기를 맞아 수입차 구매를 앞두고 있는 소비자라면 각 메이커 및 딜러사의 가격 할인과 프로모션을 꼼꼼히 체크해 합리적인 수입차 구매를 하시기 바라며~

파격 할인으로 년말 판매량을 끌어 올리려는 메이커와 차종에 대한 시승기와 다양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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