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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보여 준 르노, 르노삼성의 현재와 미래

2018 부산모터쇼가 열리고 있는 벡스코는 주말을 맞아 많은 인파들이 국내 및 수입 메이커들의 신차와 컨셉 그리고 메세지를 확인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찾고 있다.


국내 완성차 메이커들은 부산모터쇼를 통해서 자신만의 컬러와 방향,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 그리고 클리오를 시작으로 르노 브랜드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르노 부스를 찾았다.


르노 & 르노삼성 부스는 모터쇼를 통해서 최신의 신차의 출시를 앞둔 신차 그리고 주력 모델들을 선 보이는 것과 함께 르노 그리고 르노삼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전하는 조금은 독특한 컨퍼런스로 부산모터쇼에서의 첫 일정을 소화했다.

르노삼성은 신차 그리고 출시 예정인 신차가 메인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이 아닌 르노삼성차 사장인 도미닉시뇨라와 디자인 상무인 라파엘 리나리가 메인 무대에서 메세지를 전하며 르노 그리고 르노삼성차가 그동안 걸어 온 길, 앞으로 걸어갈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르노삼성차는 르노 브랜드를 신차인 클리오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을 알리며, 르노 그리고 르노삼성차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만큼, 국내에서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는 SM6, QM6 등 기존의 라인업은 르노삼성차로~


트위지, 클리오 등 수입을 통해서 국내에서 판매가 될 신차들은 르노 브랜드로 두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서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제시했다.


앞으로 르노 그리고 르노삼성차로 국내에서 만나 보게 될 신차들에 대한 소개와 정보를 대신해 그동안 르노삼성차가 부산을 거점으로 국내 경제에 얼마나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내었고, 이를 통해서 일자치 창출을 물론, 부품 수출, 협력사와의 상생 등을 이야기 하며~


르노삼성차와 함께 르노 브랜드가 앞으로 국내 시장 그리고 국내 경제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등을 수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2009년 2세대  SM3를 시작으로 지금의 QM6까지 300만대를 돌파하며 내수 및 수출에 큰 기여를 했고, 민관 공동 펀드를 통해서 완성한 부품을 990억 구매, 르노 그룹의 다양한 차종에 대한 부품을 전 세계에 수출하며 9,000억원이라는 수출 경제 효과를 가져다 주기도 했다.


이는 르노삼성차와 함께 르노 브랜드를 통해서 향후 더 많은 협력사의 부품이 전 세계로 수출되고, 국내에서 제작된 완성차를 수출함으로써 더 많은 경제 효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르노 브랜드의 첫 차로 국내 판매를 시작한 클리오와 함께 르노 그리고 르노삼성차는 라인업 확대 및 협력사와 공동 성장, 부품 수출 확대 등 단순히 차를 많이 팔기 위한 전략이 아닌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국내 협력사의 기술과 수익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 임을 예상해 볼 수 있는 강력한 메세지를 확인하면서 르노 브랜드의 활약을 기대하고 만들었다.


르노삼성차 그리고 르노의 라인업으로 부스를 빛낸 차량들 가운데 부산모터쇼를 찾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 르노의 첫번째 신차인 클리오는 다양한 컬러와 액세서리 등으로 시선을 이끌었다.


국내 시장의 첫번째 신차인 클리오는 유럽에서 검증된 판매량과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누적 판매 1,400만대를 달성을 바탕으로 국내에서의 활약이 클 것으로 기대되는 신차로 시승을 통해서 먼저 경험을 했기에 르노삼성차 부스의 클리오는 더욱 빛을 발하는 것만 같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레드 포인트로 유니크한 디자인을 더욱 부각시킨 클리오는 르노삼성 부스의 메인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르노 클리오는 BMW 미니, 푸조 208 등과 국내에서 경쟁을 하며~


경쟁 모델 대비 넉넉한 공간과 다채로운 편의장비, 높은 연비 효율성을 바탕으로 QM3를 통해서 검증된 파워트레인 그리고 클리오의 감각적인 주행 감성과 펀 투 드라이빙을 만족시키는 컴팩트 해치백으로 국내 도로에서 그 존재감을 확실하게 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르노삼성차만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컬러를 입은 SM6, QM6, QM3 등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르노삼성차 부스를 화려하게 빛내는 주인공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가운데~


2018 부산모터쇼를 찾은 관람객에게 르노삼성차가 전달하는 이미지와 감성, 클리오 스토리 등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수입 해치백이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해치백 시장에서 클리오와 경쟁을 벌이게 될 BMW 미니, 푸조 208, 신형 벨로스터 등의 시승기를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시승기] 르노 클리오 차를 타 봐야 알 수 있는 매력을 전하다
- [베이징모터쇼] 벤츠 신형 A클래스가 보여준 럭셔리 컴팩트 해치백의 새로운 기준
- [베이징모터쇼] 신형 포커스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는 순간
- [시승기] 미니 클럽맨 5도어 미니의 장점을 더욱 키우다!!
- [시승기] 2세대 벨로스터 과감함으로 완성한 그만의 컬러!!
- [시승기] 2018 푸조 308 숨은 그림 같은 매력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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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시승기] BMW 미니쿠퍼 vs 벨로스터 터보 비교 시승기 - BMW 미니 편~
- [푸조 208 시승기] 작다고 얕보면?! 잘 달리고 잘 서고, 기름값 걱정 없는 푸조 208 5도어 시승기, 폴로와의 경쟁에서는?

'본 포스팅은 르노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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