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니로 시승기 - 니로와 함께한 1박 2일간의 글램핑 드라이브

기아자동차의 스마트 SUV 니로와 1박 2일 동안 드라이브롸 레포츠 그리고 글램핑에서 휴식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아 니로와 함께하는 1박 2일 간의 춘천 드라이브는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의 이벤트를 통해서 88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행사로~

4인 1팀으로 총 22대의 니로를 직접 시승하면서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을 출발해 송암스포츠 레져타운을 거쳐 최정 목적인인 춘천자연휴양림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금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으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진행됐다.


기아자동차의 스마트 SUV 니로는 현대차의 아이오닉이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사이 승승장구하며 그 인기와 판매량을 높이고 있는 부분이다.


여기에 글로벌 시장 및 국내 시장에서의 인기와 판매량 만큼이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처음으로 선 보이는 가솔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디젤 엔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시장에서 신선함과 정숙성, 뛰어난 연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금번 여정은 4인 1팀으로 이루어 춘천으로 향하는 여정인 만큼 니로를 공간 효율성을 경험하는 것으로 여정의 출발을 알렸다. 스마트 SUV라는 슬로건의 니로는 성인 4명이 1팀을 이루는 관계로 2열에 성인 2명이 탑승을 해야만 한다.


여정의 출발과 함께 성인 2명이 2열에 탑승하는데 있어 레그룸과 헤드룸 모두 아쉬운 점을 찾아 볼 수 없다는 점은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경쟁 모델 배디 2열 공간에 있어서 니로가 단언코 여유롭다라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다.


첫번째 목적지인 송암레포츠타운으로 출발하면서 도심과 고속도로에서 니로의 연비와 주행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데~ 성인 4명이 탑승하고 트렁크를 가득 채운 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지에서 출발시 전기모터의 파워는 주춤거리거나 아쉬운 점이 없는 출력을 경험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특징인 출발시 전기모터가 최대출력이 연료 효율이 가장 나쁜 환경을 완벽히 대체하고 있어 전체 주행의 연비 효율성을 높이는데 매우 적극적인 모습이다.


중,저속에서의 가속 성능은 여타의 소형 SUV 그리고 하이브리드와 견주어 손색없는 가속을 이어간다. 1,6L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 그리고 6단 DCT 변속기의 조합은 부드러우면서도 매우 소프트한 가속감을 보여주어~


성인 4명이 탑승한 핸디캡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니로는 중저속에서 기대 이상의 가속 성능과 울컥거림이나 주춤거림 없는 가감속 성능은 현대기아차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보여주는 것만 같다.


주말 춘천으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나들이 차량은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지정체 구간이 매우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전기모터의 적극적인 주행 개입은 연료 소모를 최소하는 것은 물론, 시동이 걸려있는지? 조차 알기 힘든 정숙성과 부드러운 가감속은 소형 SUV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디젤 엔진을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는 부분이다.


1박 2일간의 니로 드라이빙에 있어 기아차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스마트 SUV 니로를 구입하는데 매우 큰 비중을 가지고 있는 만큼 최고의 연비를 보여준 팀에서 시상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나들이 차량으로 복잡한 고속도로를 벗어나 첫번째 목적지인 송암 레포츠타운에 도착하여 각 팀의 트립상 평균 연비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최고의 연비 시상을 위한 체크 포인트에 도착했다.


송암 레포츠 타운은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인원들은 카약 체험을 통해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 하기도 했다.

쉽사리 접할 수 없는 레포츠 중 하나인 카약은 전문 강사진의 교육을 통해서 카약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춘천으로 여행을 한다면? 경험해 보시기를 추천하는 레포츠로 행사 참가자들의 행복한 표정에서 그 즐거움을 확인할 수 있었다.


카약과 휴식을 취한 후 최종 목적지인 춘천의 글램핑장에 도착 기아자동차가 준비한 럭셔리한? 글램핑장에서 휴식과 주변 산책 등 산 속에서 힐링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글램핑이나 캠핑, 야외 나들이 있에 빼 놓을 수 없는 먹거리 중 단언 1순위 임을 거부할 수 있는 바비큐를 준비해 캠핑의 즐거움을 더 하기도 했다. 캠핑하면 장비와 준비해야할 것들 그리고 먹거리 등에 대한 부담으로 캠핑을 떠나고 싶어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캠핑에 대한 장비나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글램핑을 선택한다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바비큐와 휴식을 취한 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캠프 파이어를 대신 해 위에서 언급한 니로가 준비한 이벤트에 대한 시상과 어쿠스틱 밴드의 달콤한 미니 콘서트 순서가 진행됐다.

성인 4명이 1팀을 이뤄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에서 출발해 송암 레포츠 타운까지 측정한 연비를 대상으로 최고의 연비왕을 뽑는 시상식에서 니로는 27,2km/L라는 예상 외의 효율을 보이며 1등을 차지했다.


나들이 차량으로 인해서 지,정체 구간이 많이 있었고, 성인 4명이 탑승하여 이동하였다는 점 그리고 일반인들의 참여한 행사에서 27km/L 대의 연비 효율성을 보여주었다는 것은 니로의 연비 효율성에 대한 부분을 실제에서 검증을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는 SNS 이벤트와 최악의 연비팀 등에게도 시상을 하면서 니로와 함께한 1박 2일간의 즐거운 드라이빙을 함께 했다. 기아 니로는 소형 SUV 시장에서 하이브리드라는 파워트레인을 처음으로 선 보이며 디젤이 주류를 이루는 시장에서 예상 밖의 선전을 하고 있는 신차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소형 SUV 시장에 등장한 니로는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어디하나 나물랄데 없는 팔방미인의 모습이면서도 가장 무난하고, 가장 편안한 하이브리드 소형 SUV라는 점이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았다고 할 수 있다.


위에서도 언급한 연비 효율성 또한 디젤 엔진이 가지고 있는 단점 대신 가솔린 엔진의 장점 그리고 전기모터가 힘을 더 하면서 정숙성과 편안함 그리고 세단 못지 않은 승차감과 주행 질감 등에 연비 효율성까지 만족하는 모습은 소비자가 니로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으며~

소형 SUV 시장에서 미로가 경쟁을 하고 있는 티볼리, QM3, 트랙스, 푸조 2008 등에 대한 시승기와 비교 시승기, 실제 연비 등에 대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 [시승기] 여전히 매력적인 QM3 T2C 시승기
- [시승기] 트랙스 디젤 지극히 평범함 속의 매력
- [비교 시승] 티볼리 디젤 vs 트랙스 디젤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 [시승기] 티볼리 디젤 거칠지만 괜찮아
- [비교시승] 티볼리 vs 트랙스 가솔린 소형 SUV의 선택은?
- 인기 소형 SUV 트랙스 vs 티볼리 vs QM3 vs 2008 비교해 보니
- [비교시승] 푸조 2008 vs QM3 연비 대결의 승자는?
- [비교 시승] QM3 vs 푸조 2008 태생은 같지만 현실은 다른~
- [시승기] QM3 펀 드라이빙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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