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길은 할인 공세 뿐!!! 

폭스바겐 신형 제타 2330만원 부터 파격 할인 시작!!


폭스바겐 라인업의 신차  7세대 제타가 국내 출시를 알리며 파격적인 할인 행보로 시선을 모으기 시작했다.




폭스바겐 7세대 제타는 197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75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한 폭스바겐의 볼륨 모델 중 하나로 국내에서도 출시 이후 17,000여대 이상 판매를 하며 가장 대중적인 수입 컴팩트 세단을 대표하기도 했다.

7세대 신형 제타는 신차가 뜸 했던 폭스바겐 브랜드의 판매량을 이끄는데 큰 영향을 끼치게 될 신차로 아테온을 비롯해 티구안의 10%가 넘는 할인 공세에 합류 해 사전 계약에서 부터 최대 14%라는 할인 공세로 판매량 및 인지도 끌어 올리기에 나섰다.


7세대 디 올 뉴 제타는 프리미엄과 프레스티지 2개의 트림으로 각각 2715만원, 2951만원에 국내에 판매를 시작한다.

정식 가격만 보면 나쁘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드는 가격이지만, 폭스바겐은 신형 제타 론칭을 하는 만큼 론칭 에디션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프리미엄 2330만원, 프레스티지 2533만원으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 해 국내 재 출시와 함께 판매량을 높이겠다는 할인 전략을 시작부터 꺼내 놓은 모습이다.


이는 지난 해 아우디 라인업을 본격적인 재 출시와 함께 컴팩트 세단인 A3를 아반떼 가격으로 신차 임에도 중고차로 등록하여 판매를 시작 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완판, 매진, 품귀현상 등을 겪은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고 자 하는 아우디-폭스바겐의 전형적인 방법을 예외 없이 판매량이 부진할 때 마다 꺼내 놓고 있는 모습이다.

BMW, 폭스바겐, 아우디는 사실상 할인 프로모션 없이 신차를 구입한다는 것 자체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당연시 되는 만큼 초기 물량이 끝나다고 해도 신형 제타의 할인은 꾸준히 계속 될 것이라는 충분히 예상 해 볼 수 있다.


현대 아반떼 CN의 볼륨 트림이 2200만원 전후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점에서 비록 폭스바겐 파이낸셜의 이자를 부담하더라고 2330만원이라는 신형 제타는 가격은 할인 이라는 눈속임으로 판매량 올리기에만 눈독을 들여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여기에 각종 편의 및 첨단 안전 사양 등에서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큰 격차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전히 존재하는 수입 프리미엄 대한 비용을 고려하면 이번 신형 제타의 할인 공세는 시장에서 소비자를 유혹하는데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폭스바겐 7세대 디 올 뉴 제타는 전장 4,700mm / 전폭 1,800mm / 전고 1,460mm로 이전 세대 대비 전장과 전폭이 40mm, 20mm 늘어났고 전고는 20mm 낮아졌다.


휠 베이스는 이전 대비 36mm 길어진 2,686mm로 더 넓어진 실내 공간을 확보하게 됐고, 신형 제타의 파워트레인은 1.4 TSI (가솔린 터보)로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자랑하면 7단 DSG 변속기와 조합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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