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L 당 4만원 대 엔진오일 체감 될까?!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5W40 엔진오일


다운사이징 트렌드, 상형 평준화, 커진 차제, 가벼위진 중량, 니어 프리미엄의 대중화, 내연기관 축소, 디젤 엔진 축소 등 자동차 업계, 자동차 시장은 빠른 변화 그리고 이에 대응하는 메이커들의 행보에 따라 그 희비가 교체되는 느리지만 매우 트렌디 한 시장이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선택권은 더욱 넓어졌지만 그에 함께 상승한 가격은 빨라진 자동차 교체 시기 만큼 신차 구매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와 반대로 기술 상향 평준화에 따라서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은 더욱 높아지면서 차량 관리라는 부분에서 소모품에 대한 교체 시기 만 잘 체크 한다면 큰 고장없이 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특징이다.


자동차 운행에 있어 소모품 관리는 의외로 모르는 운전자가 많고, 수 만가지의 부품들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소모품의 교체 그리고 각종 오일류의 교환을 통해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차량 트러블을 미연에 방지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관리하는 가장 대표적인 엔진오일은 1~2만 km 또는 1년에 한번 정도 교체하는 것이 가장 대중적이나 이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금새 교체 시키를 놓치고 엔진에 서서히 데미지를 입히는 경우도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보게 되기도 한다.


그만큼 엔진오일은 파워트레인의 관리과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는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부분인데,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일명 '오일 환자' 라고 불릴 만큼 시장에 판매되는 수 많은 엔진오일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제품을 선택하고 교체하는 운전자들이 있기도 하다.

각자가 느끼는 자차의 엔진 필링이나 정보 등을 토대로 각기 선호하는 엔진오일 브랜드가  매우 다양한데, 5~10만원 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일명 오일 환자를 위한 새로운 엔진오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 케미컬 전문 브랜드의 하도(XADO)가 새롭게 선 보일 프리미엄 엔진오일 'XADO PRIMIUM LUXURY ENGINE OIL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 을 시장 론칭 전 먼저 경험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도(XADO)라는 케미컬 브랜드는 국내에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제품들은 아니지만 기존 럭셔리 엔진오일을 비롯해서 치료복원제라는 엔진 내부의 스크래치를 복원, 치료해주는 기능으로 마니아 층을 거느리고 있는 제품이자 브랜드이다.

XADO PRIMIUM LUXURY ENGINE OIL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은 이를 더욱 강화하면서도 가격에 대한 가치를 최대치로 끌어 올려 1L 당 4만원 대라는 가격에 대한 가치를 실 사용자로 하여금 경험하고 다시 찾을 수 있을 수 있게 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신제품이다.


상세 스펙은 2가지 라인업으로 PRIMIUM LX 5W30(API SN/CF, ACEA C3) 와 PRIMIUM LX 5W40 (API SN/CF, ACEA C2/C3)으로 사용 환경과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북해산 100% 합성유와 PAO를 사용하고, 기존 대비 더욱 높아진 치료복원제 21.5% 함유 (기존 자사 럭셔리 15.5%), 가솔린, 디젤 (DPF)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특장점으로는 순간 가속력 향상 및 부드러운 엑셀링, 엔진 소음 및 진동 감소, 오일 교환 주기 연장, 연비 개선 등으로 기존 제품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이는 실 사용에서 체감되는 격차는 매우 크다는 것을 먼저 이야기 하고 싶고 추천을 하게 되는 부분이다.


리터 당 4만원 대라는 가격 만큼 패키지에서 부터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의 분위기를 한껏 일으킨다. 제품의 성격과 특징, 완성차 메이커들의 인증을 받은 규격 등을 설명 하면서도 레드 컬러의 캡으로 프리미엄 럭셔리 제품 임을 첫 눈에 인지 시킨다.


XADO PRIMIUM LUXURY ENGINE OIL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을 경험하기 위해 기존 하도 럭셔리 엔진오일을 빼 내고 새로운 엔진 오일으로 주입을 완료하고 복잡한 도심에서 부터 고속 구간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약 300km 주행을 마치고 제품의 특징과 가치를 이야기 해 보기로 하고 주행을 시작했다.


오일을 교환하고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첫 아이들과 첫 움직임은 여는 엔진오일을 교환 한 직후의 느낌과는 사뭇 다르지 않다. 다만, 그 느낌이 그리 오래 가지 않는 것이 보통이고 이내 익숙해지면서 오일 교환 전,후의 체감 차이를 논하기 어려운 것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익숙하게 느끼는 부분일 것이다.


약 300km의 도심에서 주행을 하면서 느껴지는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는 오일 교환 전,후의 체감 차이가 기존 제품들과 다르게 체감되는 부분이 꾸준히 이어 간다는 점이다.

치료복원제 25.5% 때문이지는 몰라도 아이들링 시 소음이 부드러워지고 진동이 줄어든 느낌이다. 무엇보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복잡한 도심에서 정지에서 출발, 저속에서 엔진에 부하가 걸리는 것이 매우 크게 줄어들어 엑셀이 반응이 한결 좋아진 느낌이다.


이는 빠른 엑셀 반응에 따라 가속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며 가속에 대한 경쾌함이 이전 대비 한결 살아나 일정 부분이 출력이 복원된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1만원 제품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성능의 차이를 체감하게 된다.

특히, 요즘같이 에어컨을 주행의 시작과 함께 사용하면서 출력의 일 부분이 손실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가속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고 rpm 사용도 그 만큼 줄어들어 연비 향상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주행 패턴이나 환경에 따라서 5W30과 5W40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지만, 5W40이 가지는 중,저속에서의 부담상시 사용하면서 부하가 걸리는 부분 / 5W40 임에도 중,저속에서 다소 묵직하게 느껴 졌었던 회전질감 또한 프리미엄 럭셔리 제품에서는 느껴지지 않는다


아이들링 시 전,후 차이를 수치상으로 확인 해 보기 위해 소음측정기와 진동계를 이용해 보았는데, 소음측정기의 값 차이는 조금 줄어든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디젤 소음이 줄어들어 봐야 얼마나... 겠지만, 기존 소음의 거칠고 귀를 거슬리는 소리였다면 사용 후의 소음은 한층 부드러워지면서 귀를 거슬리를 소음의 줄어 들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진동의 경우 소음과 함께 감소한 것 처럼 느껴지지만, 진동계를 통한 수치에서는 그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은 참고 할 필요가 있다.


고속 구간에서는 중,저속에서의 장점을 잘 이어가면서 100km/h 이상에서도 가속에 대한 답답함이 조금 줄어들기고 했지만 무엇보다 회전질감이 매우 부드럽고 진동이 줄어든 점, 정숙성이 다소 높아져 장거리 이동에 있어서 다운사이징 디젤 파워트레인의 제 성능을 내는데 일정 부분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기술이나 체감 성능에 있어서 XADO PRIMIUM LUXURY ENGINE OIL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기존 1만원, 2만원 대 제품군과 작은 차이지만 큰 체감의 격차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치료복원제의 함량 그에 따른 효과는 눈으로 그리고 오감으로 체감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나, 단순히 오일을 교체하는 것 만으로 위에서 체감한 경험과 운전자의 만족도는 확실히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명 환자라 불리는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XADO PRIMIUM LUXURY ENGINE OIL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와 궁금즘이 교차하기도 한다.

하도(XADO) 브랜드가 그동안 판매를 해 왔던 제품군 들과는 다른 프리미엄 럭셔리 케미컬을 선 보이면서 'Don't say the money! Just pay it' 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었다.


'돈 따지지 말고 그냥 넣어라! 그러면 그 가치를 느낀다!' 라는 의미가 허세, 플라시보 효과, 마케팅으로 느껴졌었던 것이 XADO PRIMIUM LXURY ENGINE OIL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의 첫 인상이였고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단순히 오일 교환 만으로 체감되는 파워트레인의 변화, 제품의 성능, 운전자가 느끼는 주행 필링은 허세, 플라시보, 마케팅이 아닌 피부로 느껴지는 작지만 큰 체감과 만족감이 비용에 대한 가치를 분명히 충분 이상으로 제공하는 제품 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다.


4만원 대의 가격은 보는 시각에 따라 사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시장에서의 가격은 어디까지나 소비자, 사용자의 선택에 의해서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키울지? 그 반대가 될지가 결정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현재까지 다양한 엔진오일 제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택 하라면 주저없이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을 다시금 선택하는 할 것 같다.

- XADO PRIMIUM LUXURY ENGINE OIL (하도 프리미엄 럭셔리 엔진오일) : https://smartstore.naver.com/chemical_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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