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내비 FIN 기술로 잠시도 놓치지 않는다!!


자동차를 구입하고 운행하는데 있어 내비게이션은 없어서는 안되는 당연시 되는 편의 사양이다. 복잡해지는 도심과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 가고 있는 지도는 잘 아는 경로를 제외하고는 내비게이션의 안내 없이는 목적지 찾기가 쉽지 않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고 있는 지도와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전통적인 차량의 내비게이션은 다양한 업데이트 또는 업그레이드 방법을 모색하고 적용하고 있지만 늘 손에 쥐고 잠에서 깨어나 잠들 때 까지 함께 하는 스마트폰의 내비게이션 Apps 을 따라 잡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고 이 또한 완성차 메이커도 잘 알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무선 업데이트를 비롯한 AI 기술을 도입 해 제스처,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사용 환경으로 확대하며 전통적인 차량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전통적인 내비게이션의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고, 완성차 메이커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커넥티드 서비스로 그 해법을 제시하며 비용과 효율성 2마리 토끼를 잡고 있기도 하며 이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높은 활용도와 다양성, 편리성을 모두 흡수 할 수 없는 제한적인 시스템의 한계가 있는 만큼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은 더욱 많은 사용자들의 길 안내와 안전 운전을 위한 안내, 어린이 보호구역 안내 및 회피 등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티맵(T-map)은 일찌감치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많은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익숙함이라는 가장 큰 무기를 앞세워 보다 모바일 내비게이션 시장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완성차 메이커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의 커넥티드 서비스에서 아직은 그 확장성이 낮다는 단점과 일부 메이커 와의 협업으로 커넥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화면의 구성이나 화질 등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남아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티맵과 함께 최근 '민식이 법' 으로 인해서 많은 사용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아틀란 즉, 맵퍼스는 주행의 편의를 높이는 기능을 더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스쿨 존을 회피하여 길 안내를 제공하는 기능을 모바일 내비게이션 최초로 시장에 선 보이며 '민식이법' 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하고 안전을 위한 선택으로 많은 운전자들이 맵퍼스를 이용하게 되면서 이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하며 운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티맵, 맵퍼스와 함께 모바일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강자인 카카오내비는 다양한 사용자들의 정보를 취합 해 빅 데이터 기반를 기반으로 교통량과 주행 환경을 분석해 보다 빠르고 손쉽게 목적지까지 안내하는 강점을 바탕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 플레이 등과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많은 운전자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모바일 내비게이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카카오내비는 차량과 스마트폰의 커넥티드 서비스가 가져다 줄 다양성을 가장 빠르고 넓게 충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고 있고, 넓고 선명한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길 안내 및 다양한 정보를 받을 수 있고 사용의 편리성 또한 구글, 애플 커넥티드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가장 완성도 높은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카카오내비는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FIN' 기술을 더 하면서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모바일 내비게이션 강자로의 입지를 더욱 크게 높이고 있다.


카카오내비에 새롭게 도입된 'FIN' 기술은 '융합실내측위 기술'로 2018년 10월 부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이택진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서 개발된 것이다. FIN의 핵심은 사용자의 스마트폰 LTE 신호 패턴을 비교 분석해 운전자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산출한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내비게이션, 모바일 내비게이션 모두 평상시에는 온전히 GPS 데이터 값으로 만 차량의 위치를 측정하지만 GPS 신호가 불안정 하거나 약한 지역과 환경에서는 가상의 주행 패턴으로 길을 안내하거나 엉뚱한 곳으로 현재의 위치가 표시되는 오류를 범하지 않고 정확한 차량의 위치와 주행 속도, 안내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지도의 부족한 데이터나 터널 등과 같이 GPS 기반을 이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FIN 기술은 스마트폰의 LTE 통신을 기반으로 차량의 위치를 추적하고 계측하는 기술로 터널 내의 갈림길이나 출구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가능하며, GPS 기반의 내비게이션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터널 주행 후 위치한 과속 카메라 등에 대해 선제적 인식, 안내가 가능해 주행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는 점이다.

GPS를 기반으로 필요시 LTE 통신을 기반으로 한 차량의 위치와 계측이 가능해진 카카오 내비는 기존 GPS 데이터에만 의존하고 있는 내비게이션들이 가진 약점을 완벽에 가깝게 해소하여 터널 내의 부정확한 정보(출구, 갈림길 등)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는 그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게 된다.


GPS 데이터를 받지 못하는 것이 그리 큰 불편함일까? 라고 생각하는 운전자도 있겠지만, 점점 복잡해지는 도심과 지하, 터널 등을 통해서 도심의 원활한 교통 상황을 만들어 가고 있는 도심의 지향점을 고려하면 시간과 비례 해 FIN 기술의 우위를 더욱 크게 피부로 실감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 예로 카카오모빌리티는 강남순화로 3개 터널 (관악, 봉천, 서초터널)에 가장 먼저 FIN 기술을 도입하여 출, 퇴근 시간을 비롯한 차량 정체가 심한 시간대에 출구를 이용하려는 수 많은 차량들의 정체로 인해서 원하는 출구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돌아가거나 긍긍전전하는 운전자들을 줄일 수 있게 되면서 보다 원활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를 할 것을 예상된다.


이와 함께 지하주차장 등에도 FIN 기술릉 적용해 차량의 위치 확인과 출차 직후 길 안내가 가능한 수준까지 기술 정밀도를 높일 예정으로 점점 더 깊고 복잡해지는 지하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 환경에서 복잡한 도심 러시아워 만큼이나 복잡해진 지하 주차장에서의 쉽고 편안한 차량 이용에 편리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통적인 내비게이션에서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그리고 별개의 내비게이션에서 커넥티드 서비스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는 내비게이션 시장은 정체 되어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한 주행 환경과 빠르고 정확한 길 안내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발 빠르게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카카오내비의 FIN 기술은 내비게이션이라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역활에 보다 집중하는 모습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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