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이 되고 있는 자율주행의 기반 ADAS의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모빌아이는 어떤 회사?!

자동차 산업의 가장 큰 화두이자 내일의 현실로 다가온 자율주행은 더 이상 낮설지 않다. 자율주행의 서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지능형 어댑티브 컨트롤 그리고 차선 이탈 방지 기능, 전방 충돌 경보 및 제동 시스템 등...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차량 및 신차에서 어렵지 않게 경험할 수 있고 이미 공공도로에서 이러한 기술과 기능을 통해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행을 하는 차량 및 오너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불과 몇 년 사이 빠르게 진화하고 변화하고 있는 자율주행의 기반이 되고 있는 이러한 기능과 기술 등을 한번쯤은 들어 봤음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t System)으로 통합하여 부르고 있다.


ADAS는 현대-기아 자동차에서 가장 빠르게 국내에 적용하면서 앞차와의 충돌을 경고하는 것은 물론, 제동까지 지원하고, 차선 이탈시 경보를 울리는 것은 물론, 스티어링을 알아서 조향해 차선 이탈을 방지 하기도 한다.



여기에 자율주행 레벨 3에 해당하는 고속도로에서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가감속을 스스로 알아서 하고, 차선 정 중앙으로 주행을 유지하는 HDA (Highway Driving Assist) 기능으로 자율주행의 현실을 가장 가깝고 대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방 충돌 경보 및 제동 시스템은 필자의 경우 다양한 차량을 시승하다 보면 발생될 수 도 있는 앞차와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을 몸소 경험했었기에 이러한 안전 기능, 기술이 얼마만큼 안전한 운전을 도와주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자율주행 및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 안전 운전을 도와주는 기술의 원천인 모빌아이(https://lp2.mobileye.com/korea)라는 회사, 브랜드에 대해서 자세히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면서 이에 대한 새로운 스토리와 앞으로 만나게 될 자율주행에 대한 내일에 대해서 천천히 그 내용을 풀어보려 한다.

그 첫번째 시간은 ADAS의 원천 기술로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에 OEM으로 그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고, 인텔의 적극적 인수를 통해서 글로벌 자동차산업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은 모빌아이라는 회사, 브랜드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모빌아이'(https://lp2.mobileye.com/korea) 라는 네이밍은 국내 환경에는 매우 새롭다. 최근에서야 에프터마켓 제품을 출시하면서 조금씩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회사이자 브랜드로 1999년 이스라엘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한 회사이다.

아마 모빌아이(https://lp2.mobileye.com/korea)가 이스라엘의 작은 사무실에서?! 라는 부분에서 의아하게 생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스라엘은 90년대에 년 5천여대의 차량이 판매가 되는 작은 시장이였기 때문이다.


1999년 누구도 해 낼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카메라를 기반으로 앞 차량과의 거리 및 상대속도를 계산하고 이를 통해서 충돌을 미리 감지해서 운전자에게 경보를 울려주는 기술을 완성해 현재 48개국에서 운영되는 기술을 완성했기 때문이다.

차량에 설치한 카메라를 통해 전방의 차량 또는 물체를 인식, 사물의 크기를 충돌까지의 시간을 예상하고 경고를 하는 알려주는 기술은 현재까지 모빌아이의 기술이 가장 완벽하고 메르세데스-벤츠, 토요타를 제외하고는 모든 자동차 메이커에서 접할 수 있는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이 모빌아이의 기술을 탑재한 것이라고 봐도 좋다.


전세계 90%의 완성차 제조 업체에서 채택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시각 R&D 센터를 보유한 월드와이드 컴퍼니로 현대기아차, 르노삼성, 쉐보레, 쌍용차 등에서 경험할 수 있는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 차선 이탈 경보, 보행자 충돌 경보 등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모빌아이(https://lp2.mobileye.com/korea)가 시작하고 완성한 기술은 지금의 완성차에서 탑재한 ADAS로 전방 차량 충돌 경보, 차간 거리 모니터링 및 경보, 속도제한 표지판 인식 및 경보, 보행자 충돌 경보, 차선 이탈 경보, 지능형 상향등 제어 기능을 완성차에서 그리고 에프터마켓 모빌아이 제품에서 만날 수 있다.

모빌아이의 기술, 회사 그리고 에프터마켓의 모빌아이 제품은 다양한 국가, 보험사 등을 통해서 그 효과를 다년간의 실험을 통해서 확인되면서 지금의 완성차에서 ADAS를 경험하고 안전운전의 지원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모빌아이란 회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어쩌면 현대차, 기아차, BMW, 아우디 등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가 그 기술을 만들고 완성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었던 것으로만 알고 있었던 ADAS 시스템은 모빌아이(https://lp2.mobileye.com/korea)라는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의 시작이 아닐까? 하며~

ADAS를 시작으로 자율주행 레벨 4 등 진화하는 Advanced Drive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와 정보를 모빌아이라는 회사에 스토리를 시작으로 하나하나씩 이야기를 해 보는 시간에 많은 기대를 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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