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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솔린에 올인 한 첫번째 볼보 - 2019 볼보 S60 공개, 미국차라고 불러야?!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등과 경쟁하는 컴팩트 세단인 볼보 S60이 풀 체인지를 거쳐 3세대 S60으로 거듭나면서 볼보의 최신 기조와 방향성을 모두 끌어 안은 채 그 모습을 공개했다.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는 중국 자본으로 바뀌게 되면서 기존 볼보의 지지부진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발 빠르게 시장에 대응하면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볼보는 없어서 못 파는?! 인기 차량 중 하나로 SUV 라인업인  XC90, XC60 세단 라인업인 S90에 이어 S60과 XC40을 국내 투입을 앞두고 더욱 바빠진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일명 '토르의 망치'로 불리우는 해드램프 디자인을 시작으로 중후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신차들이 모두 흥행에 성공하면서 오는 6월 소형 SUV인  XC40의 국내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3세대 S60의 공개는 국내 시장에도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컴팩트 세단이다.


2019 볼보 S60는 볼보의 최신 기조와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두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는 볼보의 주력 엔진이였던 4기통 2.0L 디젤 엔진을 더 이상을 신차에 탑재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실천한 것이고~

두번째는 메이드 인 스웨덴이 아닌 메이드 인 차이나로 변경되면서 소비자의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S90과 달리 S60은 볼보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미국차?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생산체제의 변경이다.


트럼프 취임 이후 자동차 업계는 북미 시장에서의 판매를 위해 미국 정부가 제시하는 여러가지 조건과 규제를 만족시키려는 노력의 하나로 신형 S60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볼보 제조공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된 미국차 아닌 미국차로 판매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는 국내에 출시한 신형 볼보 S60 또한 북미 사양의 차량을 국내에 판매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볼보 S90은 중국 생산공장의 차량을.. 신형 S60은 미국 생산공장의 차량을 구입하게 되는 셈이다.


이러한 볼보의 변화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판매량을 높이기 위한 발 빠른 대응으로, 더 이상의 디젤 엔진은 없다고 밝힌 볼보의 4기통 2.0L 디젤 엔진은 가솔린과 엔진 블럭을 공유하여 사용하는 전략의 가장 큰 성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부분이다.

풀 체인지를 거쳐 3세대로 거듭한 2019 볼보 S60은 볼보의 패밀리 룩을 컴팩트 세단에 맞게 완벽하게 조율을 거쳤다고 해도 좋을 만큼 유러한 볼보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해석하고 있다.


S90의 디자인 기조를 계승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은 볼보 디자인과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는 모습으로 담담하고 간결하면서도 다부진 볼보 S60을 완성했다.

내,외관 모두 패밀리 룩을 충실하게 따르면서도 각 모델들의 개성과 스타일을 잘 살린 볼보의 디자인은 어디 내 놓아도 흠 잡을 때 없는 모습으로 공도에서의 그 존재감을 확실하게 부각시키는 모습이다.


특히,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연출하는 R-디자인은 고성능 디비젼인 폴스타를 연상케하는 모습으로 국내에서도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게 될 트림으로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를 긴장하게 만들기에 충분한 모습이다.

가솔린에 올인 한 더 뉴 볼보 S60의 첫번째 파워트레인은 T6 트윈 엔진 AWD PHEV로 최고출력 340마력을 자랑하는 엔진을 시작으로 이후 T5, T6 가솔린 엔진을 출시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을 뒷받침하면서 주행성능을 책임지는 액티브 섀시 및 드라이드 모드는 우수한 제어 및 높은 운동성능을 자랑하여 시장에서 최고의 스포츠 세단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비추기도 했다.


SPA 플랫폼을 기반으로 폴스타 뱃지를 부착한 T8 트윈엔진 PHEV 성능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최고출력 415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더욱 강력해진 브레이크 시스템 및 서스펜션, 엔진 컨트롤 유닛 등을 탑재한 고성능 버전 또한 만나 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과 새롭게 선 보이는 더 뉴 S60의 첨단 안전사양은 어쩌면 매우 당연한 구성이라고 해도 좋은 만큼, 시장에 먼저 선 보인 S90, XC60의 안전 기술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하여 도로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 중 하나로 완성했다.


파일럿 어시스트는 물론, 향상된 코너링 성능을 제공하며 Run-0ff Road Mitigation을 통해서 다가오는 차선 경감과 자동 브레이크, 교차로 통해 경고 등을 제공하게 된다.


잘 나가는 볼보의 라인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게 된 2019 볼보 더 뉴 S60의 공개와 함께 메이드 인 스웨덴이 아닌 메이드 인 USA 그리고 디젤이 아닌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집중한 볼보의 전략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기대를 해 보며~

오는 26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보의 소형 SUV인 볼보 XC40을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서 먼저 만나 본 경험과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벤츠 C 클래스의 모습 등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들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벤츠코리아 3세대 더 뉴 CLS 최초 공개 먼저 만나 본 신형 CLS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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