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 2016 어코드 신형, 존재감 살린 스타일 국내 출시는 언제?

혼다의 중형 세단 어코드가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2016 신형 어코드의 새로운 디자인과 제원, 성능을 공개하면서 국내 출시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혼다의 중형 세단인 어코드는 북미 시장에서 토요타 캠리와 함께 1,2위를 타투는 인기 차종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한때 잘 나가는~ 모델이였지만 일본차에 대한 선호도와 인기, 일본의 악재로 인해서 지금의 혼다 어코드는 그리 큰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본차에 대한 인기와 선호도가 높아지고 일본차 특유의 마감 품질과 감성, 기술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2016 어코드 신형은 어코드의 옛 명성을 다시금 이끌어 낼 수 있는 신차로 주목받고 있다.


2016 어코드 신형은 풀 체인지가 아닌 페이스리프트지만, 풀 체인지 못지 않은 외관의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약간은 노후했던? 보수적인였던? 모습을 버리고 젊고 세련된 유럽차의 느낌을 받아들인 모습이다.


첫인상에서 풀 체인지 아냐? 라고 반문 할 수 있을정도로 2016 어코드 신형은 기존 모델과 너무도 큰 스타일의 대 반전을 맞이하고 있다. 구형과 신형의 비교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구형은 전통적인 세단의 모습에 트렌드를 반영한 모습이였다고 하면, 신형 어코드는 최신 트렌드에 한층 젊어지면서 미래지향적인 모습으로 반전을 보여주고 있음을 첫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혼다의 디자인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그릴 디자인과 풀 LED 헤드램프는 마치 미국차를? 연상시키는 느낌이 물씬 나는 것도 사실이다.

캐릭터 라인을 살린 전면 범퍼의 디자인과 심플하진 LED DRL 등은 기존 어코드의 모습이 연상되지 않아 페이스리프트 임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변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후면의 변화 또한 전면에서 이어진 날렵한 디자인을 이어가면서 스포티한 이미지까지 느낄 수 있는 세단의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면발광 LED를 활용한 테일램프는 조명에 대한 신형을 꽤나? 많이 쓰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고~


라인을 더한 범퍼와 이를 가로지르는 크롬 캐릭터 라인, 스포일러, 듀얼 머플러 등은 다이내믹한 세단의 모습을 통해서 얌전하고 보수적인? 느낌을 대신 해 젊고 세련된 유럽 세단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외간에서 느껴적인 파격적인 변화는 실내로 들어가면 눈으로 보이는 변화를 대신 해 소프트웨어의 변화가 이를 대신한다. 구성 및 레이아웃의 변화 대신 선택한 인포테인먼트의 변화는~


국내에서도 첫번째 모델로 더 넥스트 스파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탑재하여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모습이다. 애플 카플레이를 사용해 보신 분은 알겠지만~ 아직은 활용할 수 있는 APPS가 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편리성에 있어서는 단언 최고의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아이폰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점은 매우 큰 장점으로 작용될 수 있다.

2016 어코드 신형에 추가된 편의 및 안정 사양으로는 원격 엔진 시동, 전방 및 후방 주차센서, 리어 시트 히터 등으로 트림에 따라서 탄소 혐유 스타일의 대시 보드와 피아노 블랙 인터레어 등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라이딩 & 핸들링에 대한 장점을 높이기 위해 바디 강성을 높이고, 고성능 댐퍼와 개선된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하고 스틸 후드를 대신 해 무게를 줄이고 강성을 높인 알루미늄 후드를 적용한다.


페이스리프트 임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변화로 완성된 2016 어코드 신형은 국내 시장에서 주춤했던 어코드에 대한 인기와 판매량을 이끄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변화로 경쟁 모델로는 닛산 알티마, 토요타 캠리 그리고 현대차 그랜저와 기아차 K7 그리고 공식 출시를 알린 쉐보레 임팔라까지... 준대형 세단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는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며~


혼다 2016 어코드 신형은 내년 2/4분기 3천만원 대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경쟁 모델인 현대 그랜저, 기아 K7 그리고 애플 카플레이를 만나 볼 수 있는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기 등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2014/08/06 - 마이너 체인지 2015 K7 시승기
2015/05/20 - 현대차 아슬란 추락의 끝은 가격 할인? - 아슬란 시승기
2014/01/20 - [비교 시승] 그랜저HG vs 그랜저 하이브리드 중 선택이 고민된다면?
2015/07/03 - [시승기] 2세대 스파크 주목해야 할 3가지 -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기
2014/10/10 - [비교 시승] 올 뉴 CTS vs BMW 528i 라이딩 & 핸들링 비교 시승기
2014/10/10 - [비교 시승] 올 뉴 CTS vs BMW 528i 비교 시승기
2014/09/26 - 올 뉴 CTS 시승기 독일 프리미엄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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