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신형 K5 소셜 분석을 통해 본 이미지는?

4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2015 서울 모터쇼의 시작과 함께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으로 언론과 일반 소비자에게 공개되는 자동차 메이커 중 기아 자동차는 히로인 중에 히로인이다.

대한민국 중형 세단 시장에 디자인으로 판도를 바꾸며 영원할 것만 같은 스테디 셀러 현대 쏘나타의 자리를 위협하는 K5가 풀 체인지를 거쳐 공개가 되었기 때문이다.

2015 서울 모터쇼에는 아시아 프리미어를 비롯해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의 신차들이 선 보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기아 신형 K5는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이기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신형 K5의 디자인이 공개되고 이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던 것처럼 실차의 이미지는 온라인 상의 이미지와 느낌과 경험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만큼 신형 K5에 대한 소셜 분석을 통해서 대중의 반응은 어떤지 살펴보기로 하자.

신형 K5에 대한 소셜 분석은 온라인을 통해서 북미형 K5 이미지를 공개하기 바로 전 시점부터 4월 3일 2015 서울 모터쇼가 일반 관람객을 맞이하기 시작한 시점까지이다.


국산차와 신형 K5로 언급된 소셜 버즈량은 14,538건으로 블로그 11%, 페이스북 2%, 트위터 86%로 짧은 메세지와 링크를 공유하는 트위터의 강세를 확인할 수 있고, 키워드에 대한 대중의 감정은 59%의 긍정, 41% 부정으로 신형 K5에 대한 긍정적인 메세지를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신형 K5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된 지난 3월 26일 국산차와 신형 K5에 대한 버주량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에 대한 긍정,부정의 이미지는 87%의 긍정에 대한 의견이 매우 높아 신형 K5에 대한 기대감을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긍정부정에 대해 상세히 살펴보면 기쁨, 재미, 만족도가 높아 신형 K5를 기대하고 있었던 대중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분노, 슬품, 불만 등에 대한 부정 감정은 13%로 첫 인상에서 신차에 대한 의견은 긍정적인 것을 알 수 있다.



언론을 통해서 먼저 공개된 2015 서울 모터쇼 프레스데이가 열린 지난 2일은 미디어, 소셜 채널 등 다방면으로 신형 K5에 대한 기사와 반응, 관련 소식이 전해지면서 4,277건의 버즈량이 발생되고, 99% 높은 점유율을 보인 트위터를 통해서 메세지와 링크가 매우 많은 버즈량을 만들어 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버즈량 분석에서 연관어로는 위 이미지에서 보는 바와 같은 키워드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신형 K5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키워드가 함께 매칭이 되어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어 소셜 분석을 통한 마케팅 활동에 있어서도 연관어를 통한 자사 브랜드와 서비스 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채널별 점유율과 상세감정 점유율에 대한 분석 또한 위에서 언급한 것과 동일한 것과 조금은 다른 언론에 먼저 공개한 신형 K5에 대한 대중의 감정은 불만에 대한 부분이 다소 높아졌다는 것도 상세감정 점유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 뿐만 아니라 티버즈 소셜 분석은 이상징후에 대한 부분도 확인할 수 있어 이슈 키워드에 대한 블랙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자사 브랜드와 서비스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부분도 제공되고 있어 소셜 채널을 운영하는 기업과 브랜드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서 대응하고 Risk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 또한 티버즈 소셜 분석 서비스의 강점이자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기아 신형 K5를 통해서 확인해 본 티버즈 소셜 분석 서비스는 온라인을 통한 대중의 의견과 감정, 긍정과 부정은 물론 이상징후, 버즈량 등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통해서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및 홍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운영하는데 있어 매우 유용한 서비스 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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