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에 부흥! 신형 K5 실차 디자인 이렇게 생겼다.

기아자동차의 붐을 일으키며 피터 슈라이더의 손길로 완성되어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서 꺽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기아의 부흥을 만들어낸 K5가 풀 체인지를 거쳐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K5의 외관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2세대 K5의 렌더링 공개 이후 K5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3일 열린 2015 서울모터쇼 첫 공개에 앞서 신형 K5의 외관을 공해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형 K5는 2010년 출시 이후 5년만에 풀 체인지를 거치 2세대 모델로 기존 K5의 파격적이면서 간결한 캐릭터 라인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 한층 세련되고 스포티한 모습으로 완성되어 볼륨감을 키우고 면과 선의 조화를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 라이에이커그릴과 헤드램프와 한껏 강조한 크롬 라인이 강렬한 첫인상을 제공한다. 정교한 핫스탬핑 공법을 국내 중형차 최초로 라디에이터그릴에 적용해 K5만의 스타일을 다시금 새로이 제시하고 있다.

전면 범퍼는 에어인테이크 홀과 에어커튼을 적용해 공기역학적 기능 개선은 물론 가로와 세로형의 인테이크 디자인의 조합은 컨셉카의 모습을 현실로 옮기고 있다.

전작의 간결하고 직선으로 이루어진 캐릭터 라인은 면과 볼륨감을 살리는 직선의 조합을 통해서 간결한 직선에 부드럽고 볼륨감 넘치는 면과의 완벽한 스타일 조합을 이뤄 30대 주 고객에게 중형세단이 가지고 있는 무난함을 벗어 던지며 젊은 소비자에게 다시금 K5의 디자인 붐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모습이다.

2세대 신형 K5의 라인업는 2.0 GDI 엔진과 7단 DCT 그리고 1.6L 터보, 2.0L 디젤과 가솔린 하이브리드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 할 것으로 예상되고, 쏘나타 보다 7단 DCT의 효율성과 기술력을 신형 K5에서 먼저 선을 보일지? 또한 기대하는 부분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5의 렌더링 이미지 공개 후 고객들이 보내주신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실제 차량 외관 이미지를 공개하기로 했다" 며, "기아차의 상징과도 같은 K5만의 정제성을 새롭게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다" 고 밝히기도 했다.

4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의 국내 시장 각축전을 시작하게 될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신형 K5를 직접 눈과 손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현대차 LF 쏘나타의 부진 아닌 부진이라는 오명을 발판 삼아 디자인 기아의 대표주자이자 볼륨 모델이 신형 K5가 다시금 쏘나타의 아성을 꺽고 국내 중형세단 1위의 자리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과 기대를 만들어 내는 2015년 기대되는 신차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며~

신형 K5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현대차 LF 쏘나타 시승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2015/03/23 - 중국형 쏘나타 1.6L 터보 + DCT 탐나네~
2014/06/14 - 얻은 것과 잃은 것! LF 쏘나타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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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적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디자인 나름 괜찮은데요

    2015.03.26 18:19 신고
  2. 바닐라로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차 중에 디자인은 k5가 갑인듯

    2015.03.27 10:26 신고
  3. 유머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디자인이 멋지네요.
    마치 외제 고급차 느낌이 나는군요~~

    2015.03.28 23:44 신고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흥이 아니고요 부응이 맞는 표현입니다.

    2015.03.29 12:01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차 중 디자인 하면 K5가 떠오르네요.
    이번 디자인도 수입차 트랜드와 맞추어서 잘 다듬어진것 같습니다.
    K5 한번 더 휩쓸겠군요 ㅎㅎㅎ

    2015.03.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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