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스포츠 카의 욕심? 아우디 TTS 더 강해지고 더 빠르게~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아우디의 인기와 판매량은 독일 프리미엄 클래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몇 년간 쉴새 없는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새로운 패밀리 룩을 적용함과 동시에 아우디는 보수적인 성향에서 진보 성향으로 이미지 체인지를 거치고 BMW처럼 화려하게 자신의 성장세를 온 동네에 떠들고 다니지 않음에도 아우디 차량들은 일상에서 너무도 쉽게 마주치는 수입차 브랜드로 자리했다.

지금의 아우디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지 않았던 시절? 시기에도 아우디 TT는 합리적인 가격에 희소성을 더 해 스포츠 쿠페, 컨버터블 쿠페로서 젊은층에게 그 존재감을 확실하 가지고 있었던 때로 있었지만....


지금의 아우디 TT의 존재감은 없다고 봐도 좋을만큼 아우디 TT는 국내 시장에서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아우디 브랜드의 못난 아들이라고 할 수 있다.

풀 체인지를 거치 신차가 선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반응은 냉담하기 그지 없었고 이는 판매량으로 이어지면서 아우디 TT는 여느 수퍼카 급의 2도어 쿠페와 같이 공도에서 쉽사리 만날 수 없는 신차이다.


그럼에도 아우디는 데일리 스포츠 카에 대한 욕심과 목표를 꺽지 않고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인 'S'를 더한 아우디 TTS를 영국에 출시, 글로벌 시장 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 출시도 초 읽기에 들어갔다.

데일리 스포츠 카도서 라이딩 & 핸들링의 즐거움과 매일 매일 트랙을 달리는 것과 같은 펀 드라이빙을 재미를 극대화 한 아우디 TTS는 BMW Z4 sDrive35i와 벤츠 SLK350 AMG를 경쟁 모델로 지목하고 있다.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을 바탕으로 이전 모델보다 37mm 길어진 휠 베이스를 가졌음에도 알루미늄 스틸을 대거 적용하여 더욱 가뿐해지 무게를 제공한다.

TTS의 심장은 새로이 개발된 TSFI 가솔린 엔진으로 1800~5700rpm에서 최대 토크를 이끌어 내며 4기통 터보 차저를 통해서 최고출력 306마력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새로이 개발된 4기통 2L 엔진은 알루미늄 피스톤, 커넥팅로드 및 강화 실린더, 경량 알루미늄 합금 헤드 등이 적용되었으며 6단 S-Tronic 변속기는 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4.6초에 불가하며 최고속도는 250km/h로 제한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4기통 2.0 TSFI 가솔린은 1500rpm에서 부터 나오는 최대토크에 걸맞는 강력한 엔진 사운드를 적용해 모든 상황의 변속에서 우렁한 엔진 사운드와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더한다. 이는 6기통 가솔린 엔진에서 느낄 수 있는 깊고 우렁한 엔진 사운드를 아우디 TTS는 4기통에서 도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하는 점 또한 TTS를 즐기는데 있어 더 할 나위 없다.


더욱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함께 TTS의 핸들링과 서스펜션도 더욱 강화 되었다.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댐퍼는 코너를 좀 더 강력하게 공략할 수 있으면서도 좀 더 쉽게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앞뒤 토크 배분 또한 100% 까지 이끌어 낸 덕분에 잃치 않는 그립과 깍아 자른듯한 코너 공략에 있어 TTS는 차체의 중심을 쉽사리 놓치 않는다.

데일리 스포츠 카에 대한 아우디의 욕심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아우디 TTS는 영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BMW Z4, SLK 350과 경쟁 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이름값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아우디 TT에 대한 네임벨류는 TTS로 높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며~


네임벨류 대비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아우디 TT의 가격 경쟁력이 TTS 국내 출시와 함께 다시금 넘사벽의 가격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등을 돌리게 만들지 않도록? 하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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