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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EV5

[시승기] 뉴 푸조 e208 전기차 이질감 제로의 친화력 + 뉴 푸조 e208 전기차 시승기, 이질감 제로의 친화력 돋보여~ 푸조의 첫번째 전기차 e208 그리고 e2008이 풀 체인지를 거친 가솔린, 디젤 파워트레인의 신차와 함께 국내 시장에 발 빠르게 선 보이며 푸조 브랜드의 경쟁력을 전동화 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플러스 해 소형 해치백, 소형 SUV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풀 체인지를 거친 뉴 푸조 208 그리고 처음으로 선 보이는 전기차 뉴 푸조 e208이 소형차 시장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전동화 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보다 대중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도심형 전기차에 대한 수요에 적극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뉴 푸조 208 & e208은 '2020 유럽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 그 가치를 입증한 것은.. 2020. 11. 3.
전기차 르노 조에 도심 중,단거리 목적이라면? 괜찮아~ + 전기차 르노 조에 도심 중,단거리 목적이라면? 괜찮아~ 르노의 세번째 순수 전기차 2020 르노 조에가 오는 18일 국내에 출시하면 본격적인 소형 전기차 시장에 뛰어 든다. 르노는 초소형 전기차인 트위지, 준중형 전기차 SM3 ZE를 국내에 선 보인 이후 세번째 신차를 선보이는 것이다.르노 조에는 르노의 신차들이 국내에 발표될 때 마다 늘 빠지지 않는 '유럽 시장에서의 높은 인기와 판매량' 을 전면에 내세우며 국내 시장에서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단골 멘트를 크게 부각시킨다. 르노 QM3 지금의 캡처가 그랬고 소형 해치백 클리오가 그랬다. 플래그십 모델인 SM6 (현지명 탈리스만)과 QM6 (현지명 콜레오스)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과 가성비 중형 SUV를 전면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르노삼성이 유럽에서의 인.. 2020. 8. 14.
[시승기] 기아 쏘울 부스터 디자인 파워와 아리송한 조합 + 기아 쏘울 부스터 시승기 -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디자인 파워와 아리송한 조합의 괴리감국내보다 북미 시장에서 10만대 이상 판매를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기아의 박스카 쏘울이 3세대 풀 체인지를 거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쏘울 부스터' 라는 네이밍으로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기아 쏘울은 일본 메이커들의 박스카와 경쟁하는 모델로 출시 초기 유니크한 디자인과 박스카에 대한 신선함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는 듯 했으나... 이내 쏘울의 인기를 사그라드렀고, 이와 반대로 북미 시장에서는 쏘울의 인기와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북미 시장을 위한 모델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쏘울은 국내 시장보다는 북미 시장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그런 쏘울이 이번에 북미 시장은 물론, 국내 시장.. 2019. 1. 24.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세계 각국의 LPG 자동차와 문화를 알아보자 +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세계 각국의 LPG 자동차와 문화를 알아보자스마트폰을 통해서 아침마다 미세 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외출을 해야 할 만큼 미세 먼지, 초 미세 먼지 등 심각한 대기 오염은 가까운 미래나 과거가 아닌 현실이 되었다. 외출을 나가보면 미세 먼지로 인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피부로 실감하는 대기 오염의 현 주소를 말 해 주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대기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불리는 자동차의 배출 가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기준으로 대기 오염을 줄이기 위해 규제와 노력을 하고 있고, 초 미세 먼지를 발생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그리고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가장 가까운 친환경.. 2017.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