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 자동차가 처음이라면?! 갖추면 좋을 아이템


2019년 LPG 규제가 완전히 폐지 되고, LPG 신차들이 연이어 출시 하면서 신차 및 리셀러 LPG 차량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LPG 자동차는 고유가 그리고 대기오염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을 받으며 본격적인 LPG 자동차 시장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도심 대기오염을 줄이고, 고유가 시대에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 그리고 기술적 발전을 통해서 LPG 자동차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부분들이 크게 개선 되면서 LPG 자동차는 일부의 전유물이 아닌 가솔린, 디젤과 동등한 입장에서 신차, 리셀러 시장을 구분하지 않고 이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크게 늘고 있다.

SUV 전성시대를 맞고 있는 지금 LPG SUV는 디젤에 대한 반감, 가솔린에 대한 부담을 모두 만족시키는 유일한 모델로 출시와 함께 큰 판매량과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익히 잘 알고 있는 가솔린, 디젤 파워트레인의 내연기관과 달리 LPG 파워트레인은 아직은 생소하고, 기존 과는 조금은 다른 관리나 유지 방법 등은 생소할 수 밖에 없다. 

LPG 자동차를 위한 에프터 마켓의 LPG 자동차 용품들 또한 가솔린, 디젤 대비 많지 않는 것이 사실이지만, LPG 자동차를 첫번째로 구매한 오너라면 갖추면 좋을 아이템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1. LPG 봄베(가스통) 커버로 트렁크 공간 활용도 UP!!

LPG 자동차 오너라면 한번 이상은 구매를 고려하는 최애 아이템 일명 'LPG 가스통 가리개' 는 어쩌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해도 좋다.


LPG 오너들이 트렁크를 사용할 때 마다 눈에 거슬리는? LPG 봄베 (LPG 연료탱크)를 가려주고 수납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LPG 봄베 커버 (가스통 가리개)는 시각적인 만족도와 함께 공간의 활용도까지 높이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LPG 봄베의 경우 차체와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사용성 보다는 기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소비자에게 제공이 되기 때문에 마감과 완벽하지 않다.


차체와 봄베가 연결되는 포인트를 제외하고는 빈 공간이 생길 수 밖에 없다보니 오염 물질이나 작은 물건들이 그 틈으로 숨어 들기도 한다. 봄베를 옮길 수 없기 때문에 틈새로 들어간 물건이나 오염물 들은 청소와 정리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근 출시되는 LPG 자동차의 경우 도넛 탱크 시스템 채용으로 기존 가솔린, 디젤과 다를 것 없이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고 활용하고 있지만, 도넛 탱크 시스템을 탑재하지 않은 LPG 신차 그리고 리셀러 차량들은 여전히 트렁크의 많은 공간을 LPG 봄베가 차지하고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

트렁크 공간의 활용성이 낮아지는 것은 물론, 시각적으로 가장 큰 불편함을 제공하게 되는 LPG 봄베는 트렁크을 오픈 할 때 마다 눈에 훤히 보이는 덕분에 이를 가리고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LPG 봄베 커버 (가스통 가리개) 는 시각적인 것은 물론 공간적 활용도까지 만족시키는 아이템으로 다양한 에프터마켓 제품들이 판매가 되고 있다.


평균 2만원 대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LPG 봄베 커버 (가스통 가리개)는 차종에 최적화 되어 제작 및 판매하고 있어, 자신의 차량에 맞는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다.

단순히 LPG 봄베를 가리는 제품에서 부터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수납, 우산 걸이 등의 기능을 포함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판매를 하고 있으므로 이는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고, 거의 대부분의 제품들이 손쉽게 장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이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 2. LPG 비상충전기 긴급 출동 불러도 소용 없어요!!

LPG 자동차에 익숙하지 않은 오너라면 현실적으로 가장 크게 다가오는 부분은 충전소를 이용하는 것이다. 가솔린, 디젤 처럼 주변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충전소는 새로운 인프라 확장이 제한적이여서 기존 충전소들을 이용해야 한다.


평소에 주로 이용하는 구간에 충전소가 있다면 괜찮지만, 초행길이나 아직은 LPG 충전소의 위치나 이용이 낮설다면 주행 중 기름이 떨어지는 난처한 상황을 맞이 할 수도 있다.

여기에 LPG 자동차의 경우 자동차 보험 긴급 출동 서비스 중 비상 주유 서비스를 받을  없다는 점에서 만에 하나 기름이 떨어져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면 보험사의 렉카 등을 이용해 가까운 충전소까지 이동해야 한다.


물론, E1  LPG 앱, 오피넷 앱 등을 활용 해 평소 자주 이용하는 경로에 충전소 위치를 기억하고 있다면 이럴일은 없지만...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이러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LPG 자동차만을 위한 제품인 'LPG 비상충전기' 를 구비하는 것이다. 오픈 마켓을 비롯해 에프터마켓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LPG 비상충전기는 가솔린, 디젤들과 달리 압축된 가스를 충전해야 하므로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LPG 자동차의 원료는 부탄 가스로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휴대용 가스버너의 부탄 가스와 동일한 것으로, LPG 비상충전기만 있다면 가까운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부탄 가스를 구입하여 충전을 하면 가까운 충전소 까지의 이동이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노후 LPG 자동차의 경우 LPG 봄베에 에어가 차는 등으로 인해서 주유 게이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충전을 해야 하지만 게이지는 충전이 필요 없다고 표시하여 가스가 부족 해 시동이 꺼지고, 이를 고장으로 인식 해 수리 비용을 적지 않게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되기 때문이다.

LPG 비상충전기의 사용법은 휴대용 부탄 가스를 연결하고 주유구와 결합하여 충전을 하면 되는 매우 손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난처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LPG 비상충전기 하나는 LPG 오너라면 갖추기를 바란다.


# 3. 차량용 소화기 나 뿐만 아니라 남도 도울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차량의 화재가 큰 이슈가 됐다. 뜨거운 여름철 뿐만 아니라 계절에 관계없이 차량에 화재가 발생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되기도 했다.


화재 원인에 대한 명확한 원인과 규명이 명쾌하지 않은 가운데, 차량용 소화기를 자신의 차량에 비취하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다. 화재 뿐만 아니라 불의의 사고 등으로 인해서 차량에 발생되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나 뿐만 아니라 타인의 차량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차량용 소화기의 경우 기존의 무겁고 커다란 분말 타입의 소화기와 달리 가벼운 무게와 사이즈로 휴대성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스프레이 타입으로 손쉽게 빠르게 누구나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제조, 판매되고 있다.

차량 화재시 '골든 타임 1분' 의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한 만큼, 보다 많은 차량에 비취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 소화기 제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에프터마켓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니 차량 내 소화기 비취를 통해서 혹시나 발생 할 수도 있는 화재에 대응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 4. E1 적립 및 제휴카드 1L도 허투로 쓰지 말자!!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다면 주유소를 이용하는데 에도 까다롭다. 각 브랜드 주유소가 제공하는 다양한 포인트 적립 및 할인, 제휴카드를 통한 할인 등의 혜택을 이용하고 있을 것이다.

주유를 위해 찾는 주유소를 선택하는데 있어 멤버십 및 제휴카드 혜택은 작지만 쏠쏠한 재미와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보니, 자주 이용하는 주유소와 브랜드를 찾게 된다.


그렇다면 LPG 충전소는 주유소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없을까? 한번쯤 찾아 보았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LPG 자동차 규제 폐지 이후 LPG 신차  및 리셀러 차량을 구입했다면 충전소를 이용하는데 있어 기존처럼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 할인 등을 제공하는 E1 오렌지카드 멤버십 및 제휴카드가 제공하는 혜택을 놓쳐서는 안된다.

국내 LPG 충전소 브랜드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E1 LPG는 E1 오렌지카드라는 네이밍으로 LPG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E1 오렌지카드는 실물 카드와 모바일 카드, 모바일 앱을 통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1 오렌지카드에 등록하면 전국 E1 충전소에서 충전시 1,000원당 4p 적립, 제휴 가맹점 오렌지카드 적립 및 사용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1개월 충전 실적인 190L가 넘으면 우수회원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1,000원당 7p를 적립 및 우수회원 전용 쿠폰, 전용 이벤트 응모 등의 혜택과 이벤트를 누릴 수 있다.


제휴카드를 이용 할 경우 L당 60원 ~ 100원의 할인 / 최대 47p ~87p 를 받을 수 있고, 제휴 가맹점을 이용할 경우 결제금액의 5% ~ 25% 할인, 영화 2천원 할인, 하이패스 최대 30% 적립 등의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휴카드의 혜택과 동시에 받을 수 있어 현명하고 알뜰한 소비를 할 수 있다.


주유소를 이용하면서 누릴 수 있었던 다양한 혜택과 적립, 할인 등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여 제공하는 E1 오렌지카드를 꼭!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


# 5. 저공해자동차 혜택으로 공영주차장 이용도 부담없이!!

LPG 자동차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도심 대기오염을 줄이는데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친환경저공해자동차로 분류되어 저공해자동차에게 정부가 제공하는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저공해자동차는 1종급에서 3종 3가지 등급으로 분류가 되며 LPG 자동차는 3종에 속한다. 1종은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등 대기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자동차가 해당되고, 2종은 하이브리드, PHEV 등 배출허용기준을 만족하는 차량이고, 3종은 2종의 배출허용기준은 초과하지만 한 단계 완화된 배출허용 기준을 만족하는 차량이 해당된다.

LPG 자동차 오너들이 생각보다 많은 수가 저공해자동차 혜택을 이용하지 않고 있는데, 저공해자동차 혜택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저공해자동차 등록을 통해서 스티커를 발급 받아야 한다.


저공해자동차 등록은 관할 구청 및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등록 및 스티커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 차량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는 리셀러 차량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최초 등록했던 지역을 찾지 않아도 되므로 가까운 관할 구청이나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발급 받으면 된다.


저공해자동차는 위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1종, 2종, 3종의 혜택이 조금씩 다르나 가장 많이 사용하고 일상에서 유용한 할인 혜택인 공영 주자창 요금을 할인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지자체에 따라서 최대 20~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제주공항 등은 15개 공항주차장 50% 요금 할인, 환경개선부담금 전액 면제, 지하철 환승 주차장 8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꼭! 잊지 말고 저공해자동차 등록하고 할인 혜택을 누려보시기 바란다.

"본 글은 E1 오렌지서포터즈 활동으로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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