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 유출된 상품교육자료 살펴보니!!~~~


쏘나타에서 그랜저로 옮겨간 현대차의 볼륨 모델이자 국내 시장을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 그랜저가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형 그랜저,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의 내,외관과 안전, 편의 사양, 파워트레인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상품교육자료가 유출됐다.

유출된 상품교육자료는 현대차 딜러사 등을 대상하는 하는 자료로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중 하나로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서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내달 공식적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 '더 뉴 그랜저' 는 유출된 이미지에서 부터 정식으로 공개한 일부 이미지 등을 통해서 그랜저의 파격적인 변화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아졌다.

향후 현대차가 선 보이게 될 신차들의 디자인 기조를 가장 먼저 적용한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는 보석을 가공한 것 같은 같은 그릴에 히든 타입의 LED DRL를 파격적으로 적용하면서 남 다른 존재감을 크게 높이고 있다.



첫 인상을 좌우하는 외관 디자인의 이러한 변화는 페이스 리프트라고 하기에 민망할 정도의 대대적인 변화로 유출된 이미지와 공식 이미지 등을 통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헤드라이트와 그릴의 일체형 프레임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은 투싼을 비롯한 현대차 전 라인업에 적용될 패밀리 룩으로 실차에서는 어떤 느낌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그릴 구성의 베이스는 중국 전략형 모델인 라페스타에서 시작한 변화로 히든 LED DRL이라는 독특한 구성은 그릴 백 라이트를 활용했던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모델에서 보아 왔던 것과는 다른 매우 완성도 높은 구성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측면은 유출된 이미지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었듯이, C 필러의 볼륨감을 크게 키워 2열 헤드룸 공간을 더욱 여유롭게 완성한 모습이고 측면에서 보여지는 차체의 볼륨감과 사이즈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까지 얻었다.

이 뿐 아니라 휠 베이스는 기존 대비 40mm 늘려서 실내 공간을 확보하여 2열 레그룸 공간을 더욱 여유롭게 누릴 수 있게 됐다. 최근 신차들이 차체 사이즈를 대폭 키우고 있는 만큼 현대차 또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전장과 휠 베이스 모두를 키워서 패밀리 럭셔리 세단으로서의 가치와 경쟁력을 더욱 크게 높이겠다는 의지를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후면의 기존 IG가 보여주었던 테일램프를 연결하는 수평 테일 라이팅 디자인을 한층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 하여 럭셔리 세단으로서의 중후함과 고급감을 크게 높였고, 범퍼 가장 자리에 위치한 쿼드 타입의 듀얼 배기팁을 크롬 캐릭터 라인과 조합하여 고성능의 이미지를 추가했다.

이는 리어 휀더의 볼륨감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차체를 더욱 크고 안정감 있게 구성한 모습으로 그랜저 IG의 후면 디자인 완성도를 크게 높인 모습이다.



외관이 변화 만큼 대대적인 변화를 거친 실내의 구성은 럭셔리 세단에서 경험하게 되는 넓고 여유롭고 고급스러움을 추가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지금까지 현대차가 보여주었던 실내 디자인 중 가장 럭셔리한 모습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 보다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지털 클러스와 대시보드 상단의 인포테인먼트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연출하고, 2단 레이아웃의 대시보드 그리고 도어 트림 등 실내 곳곳에 적용한 가죽 소재는 한층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공간을 연출하는 것은 물론, 엠비언트 라이팅을 통해서 그 분위기를 더욱 크게 높였다.

버튼 방식의 전자식 기어 노브와 심플하게 구성한 센터페시아와 센터콘솔은 아날로그 버튼을 대신하는 디지털화를 잘 소화하면서 더 뉴 그랜저만의 여유로운 공간의 멋을 자랑한다.



파격적인 변화를 추구한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 더 뉴 그랜저의 파워트레인 또한 새로운 엔진을 신규로 추가했다. 기아 K7 프리미어에 먼저 적용한 스마트스트림 2.5 가솔린 엔진을 볼륨 트림으로 새롭게 선 보이며, 하이브리드와 V6 3.3 가솔린 엔진을 최상위 트림으로 구성했다.

성능과 연비 효율성 그리고 높아진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스마트스트림 2.5 가솔린 엔진은 기존 2.4 GDI 엔진을 대체하는 더 뉴 그랜저의 볼륨 파워트레인으로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5.3kg.m의 성능과 복합 연비 11.9km/L 자랑한다.

하이브리드 트림은 합산 시스템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1.0kg.m를 자랑하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액팁 에어 플랩을 적용하여 냉각과 공력 성능을 향상 시킨 것이 특징이다.

최상위 트림인 V6 3.3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35.0kg.m의 성능을 자랑하며, K7 프리미어 3.0 대비 마력과 토크에서의 높아진 성능을 자랑하며, 전 트림 모두 8단 자동변속기와 매칭을 이룬다.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는 그랜저 IG에서 볼 수 없었던 현대차의 최신 기술과 기능을 모두 적용하여 상품성과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새롭게 추가된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항차(FCA-JT), 후측방 모니터(BVM), 안전 하차 보조(SEA), 차로 유지 보조(LF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C),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원격 스마트 보조 주차(RSPA) 등이 추가되어 경쟁 모델로 지목한 K7 프리미어, 렉서스 ES300h 대비 높은 현대차의 장기를 발휘한다.

이 뿐만 아니라 랙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를 적용하여 스티어링의 응답성 향상, 전달 효율성을 개선한 것은 물론, 기존 R-MDPS 대비 기어비를 높여 조향에 따른 빠른 응답성을 실현했다.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현대차가 보여주게 될 새로운 패밀리 룩을 처음을 선 보이는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 더 뉴 그랜저는 풀 체인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디자인, 상품 구성, 공간, 파워트레인까지 모든 것을 바꾼 '안 바꾼 것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운~' 신차를 내달 선 보일 예정으로 침체기의 신차 시장에 현대차의 판매량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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