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 쏘나타 1.6 터보 파격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8세대로 진화한 파격적인 디자인의 쏘나타의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본격적인 라인업 확장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파격에 대한 첫번째 시작을 알리는 다운사이징 터보 신형 쏘나타 터보를 선 보였다.

신형 쏘나타 터보는 G 2.0 MPI 엔진을 베이스로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을 추가한 젊고 스포티한 세단을 지향하는 모델로, 아반떼 스포츠, i30, 벨로스터 터보, 쏘울 부스터 등과 공유하는 엔진을 탑재하고 오는 7월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는 신차이다.

6년이라는 주기를 1년 앞 당겨서 5년 만에 풀 체인지 8세대 모델을 선 보이는 신형 쏘나타는 예상하기 쉽지 않았던 '파격' 이라는 키워드로 출시와 함께 그 존재감을 여느 세대보다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데~



'파격' 이라는 지향점을 더욱 확대하고 견고하게 라인업 확장을 시작한 첫번째 파생모델 신형 쏘나타 터보는 '파격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라는 것을 몸 소 실천하고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공개한 신형 쏘나타 터보는 비록 외관과 파워트레인에 대한 정보가 전부이지만, 파격에 파격을 더 한 과감한 디자인은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정체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이는 단적인 예가 아닐까? 한다.



파격적인 디자인의 변화는 새로운 그릴과 마치 고성능 세단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범퍼 디자인 그리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리어 스포일러와 듀얼 배기 팁, P-제로 타이어와 새로운 휠 등에서 변화를 추구했다.

아쉽게도 오는 7월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어, 모든 것을 보여줄 수는 없다? 라는 판단하에 실내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외관의 변화만큼은 아니지만 실내 소재와 컬러 변경 등으로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세단의 모습에 터보만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담아 낼 것으로 예상된다.

'파격' 이라는 말이 무색한 전면 범퍼는 과할 정도로? 공격적인 모습으로 고성능 스포츠 세단을 연상 시키기에 충분 이상의 모습이다. 너무 과한 것 아닌가? 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새로운 범퍼 디자인 디자인은~



메스세데스-AMG의 최상의 고성능 스포츠 세단인 AMG-GT4가 연상되기도 하는 모습으로, 추후 선 보일 예정인 2.5 터보에 대한 공격적인 디자인 행보를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공기역학은 물론, 고성능의 이미지를 풍기는 외관의 변화는 한층 젊어진 신형 쏘나타의 소비층의 직접 겨냥하고, 삼각반떼 불리는 아반떼의 수요층을 신형 쏘나타로 변화시키는 적지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심플하지만 오히려 선택과 집중이라는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후면은 듀얼 배기팁과 디퓨져, 하이그로시 코팅이 적용된 범퍼 하단의 변화는 오히려 잘 정돈된 모습이라고 해도 좋다.

신형 쏘나타 터보의 파워트레인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1.6 터보를 바탕으로 7단 DCT가 아닌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8단 자동변속기는 팰리세이드 등에 먼적 적용된 토크컨버터 방식의 자동변속기로~



다단화를 통해서 효율성과 동력 성능을 이끌어 낸 것이 특징이다. 다만, 7단 DCT가 아닌 8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한 것으로 빠르면 올 해 하반기 8단 DCT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벨로스터 N 그리고 신형 쏘나타 2.5 터보에 새롭게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를 위한 포석임과 동시에 7단 DCT 변속기는 컴팩트 모델에만 적용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G 1.6 터보는 최고출력 180마력으로 기존 1.6 터보 엔진의 D튠을 거친 스마트스트림 엔진으로 베이스는 동일하지만 출력을 조금 낮추는 대신 효율성과 리스폰스, 환경 규제를 만족시키는 파워트레인으로~



낮아진 출력만큼 8단 다단화 변속기를 통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동력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리스폰스를 만족시키기 위해 7단 DCT 보다 8단 자동변속기가 더 적합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볼 수 있고, 다단화 트렌드에 따른 새로운 기존과 다른 변속기의 조합을 선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신형 쏘나타 터보의 정보는 매우 한정적으로 공개하고, 오는 7월 본격 출시에서 다시금 'New' 라는 것을 선 보이기 위한 맛보기라고 할 수 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파격' 이라는 디자인 언어와 새로운 파워트레인의 조합을 통해서 성능과 효율성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게 만들고 있는 모으로, 스마트스트림 G 1.6 터보가 소비자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매우 궁금해지는 부분으로~

1.6 터보에서 스마트스트림 G 1.6 터보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가 완성하는 신형 쏘나타 터보는 추후 시승을 통해서 직접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지겠으며, 그에 앞서 1.6 MPI 엔진의 더 뉴 아반떼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을 탑재한 i30 N 라인, 벨로스터 터보, 쏘울 부스터의 시승기를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시승기] 기아 쏘울 부스터 디자인 파워와 아리송한 조합
- [시승기] i30 N-Line 진짜 N의 감성을 전하다!!
- [시승기] 더 뉴 아반떼 스마트스트림 엇박자가 만들어낸 새로운 아반떼
- [시승기] 2세대 벨로스터 과감함으로 완성한 그만의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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