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보험 연말정산 놓치지 말고 차량 유지비 절약하자!!

2018년도 이제 마지막 월인 12월이 빠르게 지나가고 2019년을 맞은 준비로 분주한 시기이다. 국내 자동차 시장 또한 2019년을 맞이하게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12월이면 준비해야 할 것이 또 하나 있다는 것을 직장인이라면? 이미 준비를 마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자동차보험 연말정산으로 차량 유지비를 절약하는 방법이다.


자동차보험의 경우 매년 갱신을 해야 하는 상품이고, 자동차를 운전한다면 새삼스럽지도 않게 이용하는 상품으로 일상이 된 만큼, 자칫하면 연말정산에 자동차보험을 빼 놓고 정산을 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본인 명의의 자동차 또는 피명의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연말정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차량 유지비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간과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한번쯤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자동차보험 연말정산 체크 사항

13월의 월급으로 불리우는 연말정산은 직장인들에게 회사에서 보너스 이외에 정부에서 주는 보너스라고 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 또한 연말정산에 보너스의 금액을 불릴 수 있다.

- 자동차보험을 포함한 보장성보험은 최대 100만원까지 해당된다. (자동차보험 포함하여 실비, 운전자보험, 종합보험 등등)

 - 보장성보험 해당 조건은 계약자 (본인) 만 해당된다. 즉, 차 명의는 가족으로 되어 있으나 자동차보험은 계약자(본인)으로 되어 있을 경우 계약자에 한해 해당된다.

-  계약자는 본인이나 피보험자를 본인이 아닌 가족으로 지정할 경우는 인적공제 즉, 기본 공제를 올리지 않을 경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다.

- 맞벌이 부부 자동차보험의 경우 따로따로 소득공제를 받게 되므로, 계약자(남편), 피보험자(아내)의 경우 공제가 되지 않는다. 즉, 맞벌이 부부의 경우는 계약자, 피보험자 모두 혜택을 받지 못한다.

정리하자면, 자동차보험 공제를 받으려면?!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모두 본인이거나, 계약자(본인) - 피보험자( 인적공제를 신청한 가족)는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으므로 차량의 명의 또는 보장성보험의 계약자와 피보험자를 정리하여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자동차세 연납신청으로 유지비 절약

자동차를 소유하게 되면 1년 2번 정기적으로 자동차세를 부과 받고 납부를 해야 한다. 국내의 경우 자동차 엔진의 배기량 그리고 연식에 따라서 부과되는 세금이 달라진다.

1년 2번 정기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자동차세를 절약하는 방법으로 많은 오너들이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통해서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1년에 총 4번 가능하며, 신청 시기에 따라서 최대 10%, 최소 2.5% 자동차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1월에 신청 -> 납부시 연 세액의 10% 할인 혜택

- 3월에 신청 -> 납부시 연 세액의 7.5% 할인 혜택

- 6월에 신청 -> 납부시 연 세액의 5% 할인 혜택

- 9월 신청 -> 연 세액의 2.5% 할인 혜택

즉, 2019년 자동차세를 할인을 가장 크게 받을 수 있는 1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하면 10%의 할인 혜택으로 차량 유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니 1년 2번 대신 연초 한번의 납부로 할인 혜택까지 누려보시기 바란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위택스를 통해서 신청 및 납부를 하면 되고, 서울시의 경우 이택스 또는 스마트폰 앱 스마트 위택스에 접속하여 연납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통한 절약 및 보험 요율 할증 기준으로 보험료 절약

신차 또는 리셀러 차량 그리고 매년 1년에 한번씩 갱신해야 하는 자동차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최근 고가의 차량들이 많아지고, 차량의 가격 자체가 높아지다 보니~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해서 보험료가 큰 폭으로 할증되거나, 신규 자동차보험 가입의 경우 높은 가격으로 본의 아니게 책임보험만을 드는 차량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조금만 꼼꼼히 살펴보면 자동차보험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서 저렴하게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대중화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기존 오프라인 자동차보험 대비 50%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보럼료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


자동차보험의 경우 할증 기준 및 요율이 존재하게 되는데~ 운전 경력, 교통법규위반 경력 등을 바탕으로 3년 이내 무사고 운전자의 경우 최고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반대로 3년 이내에 사고처리 2건이상 누적이 된다면? 특별 할증이 적용되어 3년간 인상된 보험료를 적용받게 되고, 사고유무와 경중에 따라서 인상된 보험료는 달라지므로 안전운전이 최우선이다.

신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높은 가격으로 부담되는 자동차보험료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입경력인정제를 활용하는 것이다. 운전 경력이 많고 사고가 없을 경우 보험료는 더욱 저렴해 진다. 즉, 부모나 배우자 등 가족이 운전하는 보험에 같이 가입한 경력이 있으면 이를 인정해서 추후 신규가입 보험료의 할증을 낮춰주거나 자동차보험료를 환급해 주는 제도이다.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운전 및 무사고 경력이 많은 가족의 자동차보험에 미리 같이 가입하여 할증을 낮춰주는 가입경력인정제를 활용한다면 신규 자동차보험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자동차 유지 비용 절약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차량 관리 방법 등이 있지만, 사소하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줄일 수 있는 차량 유지비 절약법을 활용해 보시기 바라며, 국내 최초의 자동차보험을 선 보이고 DB손해보험 다이렉트로 사명 변경과 함께 젊은 자동차보험 다이렉트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DB손해보험 다이렉트를 통해서 보다 합리적인 자동차보험을 이용해 보시기 바란다.

- DB손해보험 다이렉트 : https://www.directd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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