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앞둔 임팔라 잦은 노출로 신차효과 하락?

쉐보레의 준대형 세단인 알페온이 존재감이나 판매 성적에서 이름값을 못하고 있는 사이 경쟁사의 준대형 세단은 나날이 성장세를 높이고 있고, 이를 본 한국GM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 꺼내든 비장의 카드? 쉐보레 임팔라가 올해 출시를 앞두고 너무도 자연스럽게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노출되고 있다.

자동차 커뮤니티와 미디어를 통해서 국내에서 목격된 임팔라만 해도 꽤나? 많은 숫자가 되어가고 있고, 임팔라 출시를 앞두고 광고 촬영 현장이 SNS를 통해서 노출되면서 임팔라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 왔음을 알리고 있다.


한국GM는 2015년 총 9개 차종을 새로이 선 보인다는 포부를 밝혔을 만큼 신차를 통한 점유율과 판매량을 올리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지만, 지금의 현실은 오는 7월 1일 풀 체인지 스파크 '더 넥스트 스파크'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어메이미징 크루즈 다음의 2번째 신차를 선 보일 예정이다.

임팔라를 출시 예상은 가을 출시로 막바지 테스트를 완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임팔라의 경쟁자는 현대차 그랜저와 기아차 K7이지만 배기량에 따라서 현대차 제네시스도 상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는 쉐보레 임팔라는 차체 사이즈에서 GM 스타일의 사이즈로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 적지 안은 여파를 불러 올 것으로 예상된다.


[ 출처 : 보배드림 ]

임팔라의 실제 모습을 본 커뮤니티의 반응은 예상보다 큰 크기에 놀랍다는 표현을 아끼지 안고 있다. 임팔라의 전장은 5113mm로 그랜저나 K7에 비해 20cm 가량 길고, 현대차 제네시스보다 약 120mm 길어 차체 사이즈에서 두 체급을 압도하고 있다.

국내에서 목격되고 있는 시험차는 미국 등 해외에서 공개된 모습과 달리 쉐보레 엠블럼을 중심으로 라인을 추가하여 한국 시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거친 모습이다.


크롬의 사용 또한 최근 GM 스타일을 적극 반영하여 사이드미러, 도어 손잡이, 안개등과 배기구 등에서도 크롬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내 공간은 그랜저와 K7에 비해 짧은 2837mm로 2열 공간에 대한 아쉬움을 국내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보안할 것인지? 궁금해지는 부분으로 2열 공간에 대한 배려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안은 북미 시장에서의 모습을 국내 출시 임팔라에서 그대로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임팔라는 1958년 처음 출시된 쉐보레의 대표 모델로 오는 10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임팔라는 10세대 모델로 플랫폼은 캐딜락 XTS와 공유하고 파워트레인은 3.6L V6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303마력, 최대토크 36.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2.5L V4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엔트리 트림도 선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그랜저에서 부터 제네시스까지~ 두 체급을? 모두 경쟁 상대로 하는 한국GM의 차세대 준대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한다.


유독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이름값을 못하고 있는 한국GM에 입장에서 알페온만으로 경쟁사를 상대하기에 역부족인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10세대 임팔라를 통해서 쉐보레 준대형 세단의 전통과 자부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현대차의 그랜저, 제네시스 그리고 기아차 K7과 경쟁을 펼쳐야 하는 임팔라 출시를 기대하면서 그랜저와 K7, 제네시스의 시승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컴포트 프리미엄 아슬란 시승기 몸은 그랜저?!
- 마이너 체인지 2015 K7 시승기
- [비교 시승] 그랜저HG vs 그랜저 하이브리드 중 선택이 고민된다면?
- [시승기] 다시 쓰는 그랜저HG 시승기, 한국형 세단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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