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 컨셉과 루머들!! 이제는 기대보다는 재미로의 관점이 변화되고 있다는 것의 의미....

삼성 갤럭시S4로 추정되는 언팩 초대장과 관련 동영상이 유투브에 공개되면서 오는 14일 미국 '라디오 센터'의 언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끊을 수 없는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애플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4 언팩

삼성 갤럭시S4 또한 그 어떤 정보와 이미지도 노출되지 않아 그 궁금중과 기대가 증폭되는 가운데... 프랑스의 한 디자이너 '마틴 하젝'이 아이폰6 컨셉 이미지를 공개해 아이폰6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6

가상의 컨셉 이미지로 만든 아이폰6에 대한 예상도는 두가지로 4인치 대의 저가 아이폰 플러스와 아이폰5의 크기를 이어 받으면서 디스플레이를 확대한 아이폰6의 이미지입니다.

아이폰6가 몇 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할지는 미지수이지만, 아이폰의 진화 과정을 살펴본다면 5인치 대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디스플레이의 베젤이 극도로!! 얇아지고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는 이러한 기술의 발전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6

마틴 하젝의 디자인 컨셉에서는 그동안 루모로 돌던 홈 버튼이 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이드 베젤을 없에 화면을 키우면서도 16:9 화면 비율을 지킨 모습으로, 홈 물리 버튼을 대신하는 터치 버튼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또 하나의 컨셉은 저가 아이폰에 대한 루머를 컨셉으로 한 아이폰 플러스로 기존 4인치 대를 유지하면서 베젤과 물리 버튼을 없앤 모습입니다. 국내에서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예전만큼 못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만큼.... 스티브 잡스가 떠난 자리의 공백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만 같습니다.

자사의 플랫폼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은채, 스티브 잡스가 이루어 놓은 디자인과 방향이 너무도 크게 자리하기 때문일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혁신에 민감한 국내 시장에서의 아이폰과 아이폰6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그동안 아이폰의 성장세와는 반대의 길을 걷지 않을까? 라는 예상도 할 수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올해 중순 아이폰6가 정식으로 세상에 공개 될 것이라는 예상 속에서... 아이폰6에 대한 루머와 컨셉, 디자인 등은 모니터 속의 이야기들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이라는 브랜드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끊임없는 진화와 발전에 비해 정체되어 있는 느낌을 받고 있다는 것이고...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 대신 아이폰6에 대한 루머와 컨셉, 유사 이미지를 재미와 호기심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은 그동안 고수해왔던 스타브 잡스의 테두리를 탈출 해 아이폰 안의 아이폰이 아닌!!! 아이폰에 대한 사용자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놀라움을 전달 할 수 있는 'NEW'를 찾아야 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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