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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F90 M5 8시간 논스톱 드리프트 기네스 신기록 수립!!

글로벌 럭셔리 세단 시장 및 메이커 점유율에서 메르세데스-벤츠에게 자리를 내어 준 후 BMW의 정체성, 아이덴티티, 경쟁력 등에서 자존심을 많이 구긴 가운데~ 데일리 고성능 럭셔리 세단을 대표하는 글로벌 모델 중 하나인 신형 M5 (F90 M5)가 8시간 논스톱 드리프트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했다.


BMW M5라는 존재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글로벌 시장 및 국내 시장에서 M5라는 네이밍 만으로도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고성능 럭셔리 세단이다.

풀 체인지를 거친 신형 F90 M5는 기존 후륜 구동에 XDrive를 더 하면서 주행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오롯히 후륜 또는 4륜 구동으로 구동방식을 변경하여 M5의 퍼포먼스를 극대화 하면서 글로벌 고성능 럭셔리 세단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의 멈출 줄 모르는 인기와 판매량으로 공급 조절까지 해야만 하는 벤츠의 입장과 달리 글로벌 시장 및 국내 시장에서 기대치를 못 미치는 판매량과 인기로 인해서 위출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BMW를 대표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신형 M5를 통해서 다시금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 중 하나로 8시간 논스톱 드리프트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하여 성공하는 모습을 영상을 통해서 공개하고 기네스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BMW 신형 M5는 8시간 논스톱 드리프트를 위해 드리프트 중 주유를 위해서 특별히 디자인된 주유구와 주유탱크를 장착하고 드리프트 도중에 주유를 통해서 8시간 논스톱 드리프트를 성공, 기네스 인증을 받았다.

8시간 논스톱 드리프트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오랫동안 드리프트를 완성한 기네스 신기록으로 중간 급유를 하지 않으면 기네스 신기록을 수립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특별히 중간 급유를 위한 새롭게 디자인 된 연료탱크를 통해서 드리프트 중간에 차량을 멈추지 않고 주유를 하는 성공했고 이를 통해서 8시간 논스톱 드리프트를 완성할 수 있었다.

고성능 럭셔리 세단을 상징하는 모델 중 하나인 BMW M5, BMW의 이미지 리딩에 앞장서면서 Sheer Driving을 대표하는 F90 M5의 8시단 논스톱 드리프트와 총 5번의 중간 급유를 통해서 완성된 기네스 신기록의 장면을 아래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2018 BMW F90 M5 the longest vehicle drift M-Style : https://www.facebook.com/BMWUSA/videos/10155970051776303/?hc_ref=ARQn8Hzdntlq5wLmfnnwkRe4F3GR0vRO1yhvyBopaNbnPlpzePIVuobxbddXTWYzl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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