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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고아웃캠프 X 지프의 매력 발산

지난 27일 부터 29일까지 국내 최대 캠핑 페스티벌인 고아웃캠프 X 지프가 몽산포 오션 캠핑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다이내믹한 지프의 매력을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아웃캠프는 국내를 대표하는 최대 캠핑 페스티벌로 9회째를 맞고 있으며, 사전 예매와 동시에 매진이라는 높은 인기와 함께 캠핑 페스티벌 그리고 지프의 매력 발산을 경험하고자 하는 많은 캠퍼들과 일반인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아웃캠프는 매년 다른 브랜드, 메이커와의 콜라보를 통해서 캠핑 페스티벌의 즐거움을 더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2017 고아웃캠프 X 지프는 자연 속에서의 힐링 그리고 다이내믹한 지프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캠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제시했다.

캠퍼라면 놓쳐서는 안될 국내 최대 캠핑 페스티벌인 고아웃캠프는 사이트 오픈과 함께 많은 캠퍼들이 몽산포 오션 캠핑장으로 향했다. 페스터벌 자체가 워낙 큰 규모로 진행되다 보니~


금요일 오전 임에도 불구하고 캠핑장은 인산인해였다. 이른 아침부터 출발 해 몽산포에 도착하여 각자의 사이트를 구축하는 모습은 캠퍼들의 열정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사이트 구축에서 부터 힐링,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늘 바쁘고 빠듯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애달픔도 느껴지는 부분이다.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고아웃캠프 Jeep Zone에 위치한 지프는 테라포트, 드라이브 쓰루 등과 같은 지프의 매력 발산을 경험할 수 있는 Jeep zone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프를 대표하는 모델인 랭글러 루비콘, 사하라가 고아웃캠프에 참가한 캠퍼들을 맞을 준비를 마치고, 지프가 준비한 테라포트 등의 기물과 함께 캠핑장에서 만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드라이브 쓰루를 통해서 강력한 지프의 성능은 물론 재미까지 충족시키며 참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지프 드라이브 쓰루(Jeep Drive Thru)로 이름 붙인 지프 브랜드 존의 구성은 랭글러 사하라를 탑승 해 가파른 경사면에 정차하고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드라이브 쓰루의 첫 단계인 음식을 주문하는 코스이다.


승용차나 일반 RV로는 쉽지 않은 가파른 경사면에서 지프의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을 체험하면서 제공되는 메뉴 중에서 입맛에 맞는 음식을 주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소 구조물에서 주문한 음식에 대한 결제를 진행하고 3층 높이의 가파른 등판 코스 정상에서 주문한 음식을 받아 지프 라운지에서 음식을 즐기면 되는 구성으로 일반 세단이나 SUV가 접근하기 불가능한 아찔한 각도의 높이과 경사면을 거치면서 지프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경사면과 시소 구조물 그리고 과연 올라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절도 드는 3층 높이의 정상은 인공적인 구조물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위압감으로 지프의 강력한 성능과 기술력 그리고 오프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코스이다.


2017 고아웃캠프에 참가한 가족, 연인, 지인 단위의 캠퍼들은 이러한 지프의 매력을 경험하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 또한 지루하지 않은 경험을 통해서 지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 드라이드 쓰루 접수처는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지프에 대한 가격, 성능, 안전, 프로모션 등을 현장에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아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지프에 대한 관심과 매력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다.

고아웃캠프 그리고 지프가 만들어 낸 짧지만 강렬한~ 강렬하지만 신선한 지프 X 고아웃캠프는 올 해를 시작으로 다양한 자동차 메이커와의 협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으로~


잠시 시간을 내어 지프하면 떠 오르는 랭글러, 랭글러 하면 떠 오르는 루비콘으로 오프로드 코스도 직접 경험하고 돌아왔다. 두 말하면 잔소리이긴 하지만~ 역시나 오프로드에 랭글러가 보여준 오프로드는 길이 아닌 곳은 물론 지형, 지면과 관계 없이 흐트러짐 없이 오프로드를 주행 감성은 한 번 이상 경험을 했다면? 지프 랭글러의 매력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7 고아웃캠프에서 지프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면?! 바로 옆에서 진행된 열기구 체험 또한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경험으로 서해를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는 환상적인 뷰를 제공하기도 했도~


캠퍼들의 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드는 다양한 캠핑 및 관련 브랜드들이 참석해 다양한 이벤트로 놀거리, 볼거리, 먹을거리 등으로 캠퍼들의 고아웃캠프의 즐거움을 더 했다.

고아웃캠프 X 지프는 서해 바다 그리고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과 힐링이 더 해지면서 캠핑에 대한 대한 욕구와 관심은 물론, 캠핑 페스티벌의 히로인이였던 지프 랭글러 사하라로 경험한 짜릿하고 강렬한 경험은 2017 고아웃캠프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아니였나? 하며~


2017년 지프라는 브랜드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바쁜 한 해를 보낸 지프의 매력 발산 프로그램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지프 캠프 2017 모두에게 열린 오프로드의 즐거움을 말하다
- Jeep 진짜 매력을 보여준 2017 지프 캠프 (Jeep Camp 2017) 퍼스트 챌린저
- 진짜 JEEP을 영접하라! Jeep Camp 2017 (지프 캠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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