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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질라라 불리는 닛산 GT-R의 60년을 만나 볼 수 있는 시간

지난 60년간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 고성능 스포츠 세단 & 쿠페인 닛산 스카이라인 GT-R은 일본차를 대표하는 여러 모델 중 하나이다. 어찌보면 일본 메이커의 고성능 디비젼을 글로벌 시장에 가장 널리 알리고 있는 모델이고~


글로벌 스포츠 쿠페 시장의 유수 모델을 저격하고 위협하는 존재로 '고질라' 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현재까지도 GT-R은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60년간 닛산 스카이라인이라는 네이밍을 시작으로 현재의 GT-R이라는 네이밍까지 6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닛산 스카이라인, GT-R은 앞으로 그 네임벨류를 글로벌 고성능 쿠페 시장에서 현역으로 존재하는 애증의 모델이 아닐까? 한다.

현재의 GT-R은 닛산 스카이라인이라는 이름으로 1957년 세상에 첫 선을 보였다. 당시 미국 자동차 메이커에서 많은 빌린 디자인을 시작으로 1966년 닛산과의 합병을 통해서도 '스카이라인' 이라는 이름을 버리지 않았으며 1969년 2.0리터 6기통 엔진을 탑재하면서 GT-R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았다.


그로부터 16년 후인 1980년대 후반에 다시금 시장에 돌아온 GT-R은 2.6L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276마력의 성능을 자랑하며 R34로 진화했고, 전륜 구동과 4륜 스티어링 시스템으로 날카로운 핸들링으로 전 세계 고성능 쿠페 시장에서 부활하기도 했다.

이후 Nismo를 통한 튜닝으로 2.8L 가솔린 엔진, 493마력이라는 괴물같은 성능을 자랑하며 '고질라' 라는 애칭을 부여받기도 했다. 이후 닛산은 고성능 버전에서 스카이라인을 공식 분리하며 G35, G37, Q50 등이 스카이라인의 파생 모델로 불리기도 했는데~

글로벌 고성능 스포츠 쿠페 시장에서 포르쉐, BMW M 시리즈 등을 경쟁 모델로 삼으며 다시금 부할을 꿈꾸고 있는 현재의 닛산 GT-R 그리고 스카이라인의 지난 60년의 시간을 아래 영상을 통해서 만나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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