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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s lifelog/Life Review

여명808과 안녕을 고하게 만든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by 쭌's 2010. 5. 11.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2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쿠퍼스와 함께 했던 시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침묵의 장기 '간'을 위한 음료를 넘어 건강기능식품인 쿠퍼스!! 샐러리맨이라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할 음료가 아닌가 싶기도 한 제품입니다. 지난 간담회를 통해서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던 헛개나무의 효능과 왜?! 헛개나무 쿠퍼스인가를 알고 되면서 그냥 마시기만 했던 쿠퍼스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만나는 녀석이 언제부터인지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황금색의 번쩍 눈에 띄는 외모로 어제의 지친 간을 달래 주기라도 하려는 듯이 다소곳한 모습입니다 ^^ 회사의 업무상 잦은 야근과 술자리가 빈번히 생기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또한 자주 접하게 되는데~ 아마도 저같은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쿠퍼스 하나쯤은 꾸준히 마셔줄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개인적으로 잦은 술자리로 인해서 늘 집으로 향하면서 편의점에 들려 여명808을 자주 마시곤 했습니다. 물론 가격 또한 솔직히 부담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며, 여명808은 간을 생각하는 음료라기 보다는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음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쿠퍼스는 필자에게 더욱 필요한 기능식품이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쿠퍼스의 내용물은 열량 90kcla, 탄수화물은 16g, 단백질 2g, 지방 1.5g, 나트륨 25mg,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2,469mg, 프로바이오틱스 100,000,000 CFU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식약청에서 인정한 헛개나무 열매 일일섭취량 2,460mg을 충족시킨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이 쿠퍼스가 샐러리맨의 지친 간을 관리해 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쿠퍼스를 약 2달여간 음용을 했다고 하더라도 실제적으로 몸으로 느끼는 체감은 솔직히 말해서 극히 개인적인 부분이고, 체감보다는 감성적으로 달라졌다는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침묵의 장기라는 말이 괜히 붙지 않은 것처럼 우리 몸의 간은 자기의 상태를 쉽사리 알려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관리가 필요하고 미리미리 관리와 준비를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이제 곧 시음기간이 끝나면 출근하면 늘 반겨주던 쿠퍼스가 그리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술과 야근은 계속 될 텐데 말이죠... 먹는 기간에는 몰랐어도 쿠퍼스를 끊고 나면 왠지 모를 허전함과 더불어 술과 야근으로 인해 간이 피곤해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되는 부분입니다. 그때는 다시 쿠퍼스의 중독(?)으로 돌아서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2달여 동안 쿠퍼스를 마시면서 잦은 술자리와 야근... 늘 그렇던 직장생활을 하면서 왠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었었는데~ 앞으로 든든한 지원군의 빈자를 무엇으로 채울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간을 위한 약도 치료제도 아니지만 침묵의 장기 '간'을 미리미리 관리하고 예방하는 차원에서의 기능성음료로는 따라올 제품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간을 위해서는 잦은 술자리와 야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가장 좋치만 그렇치 못할 경우에는 쿠퍼스라는 든든한 지원군을 내편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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