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GS,iPhone 4GS

올 하반기 출시가 예상 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아이폰 4G가 너무도 드라마틱하게 공개 되었다. 왠지 구리구리한 냄새가 나는 상황이 연출되었지만 아직 애플과 스티브 잡스는 아무런 반응도, 말도 하지 않은체 노코멘트를 지키고 있다. 의도된 공개일까요? 아니면 영화에서나 만나 볼 수 있는 우연한 기회였을까요? 


아이폰4GS,iPhone 4GS

기즈모에 공개 된 아이폰 4G는 드라미틱하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만큼 우연한 기회로 공개 되었다. 애플의 아이폰 4GS 관련 업무에 종사하던 직원이 술집에 들렸다가 취하는 헤프닝으로 인해 아이폰 4G를 놓고 가는 바람에 이렇게 공개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토 타입이지만 아이폰 4G로 밝혀진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아이패드,iPad 16GB

아이패드(iPad)의 출시가 발표 되었을때 아이폰을 크게 부풀려 놓은 것 같다는 예상들이 많았는데~ 공개 된 아이폰 4G를 보니 아이패드를 보면서 그 모습을 예상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아이폰 4G는 아이폰보다는 아이패드와 아주 많이 닮아있다. 유선형으로 둥글게 처리 되었지만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전체적인 사각형의 모습은 아이패드의 축소판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패드,iPad 16GB


아이폰4GS,iPhone 4GS

프로토 타입으로 'XXGS'로 각인 되어 있는 아이폰 4G는 많은 부분에서 아이패드와 유사하고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슬림함 과는 많은 부분에서 스마트폰에 가까운 스타일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특히나 배면 디자인은 기존의 아이팟,아이폰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폰4GS,iPhone 4GS

아이폰 4G는 3세대에 비해 액정의 사이즈가 작아졌지만 기존의 해상도를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높은 퀄리티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배면의 디자인이 바뀌면서 배터리의 용량이나 크기 또한 20% 가까이 커진 배터리가 적용되어 있어 늘 불만이었던 용량부분을 크개 개선했다고 한다.


아이폰4GS,iPhone 4GS

당연한 것 이겠지만 아이폰 4G에는 아이폰 OS 4.0이 적용되어 기존의 LCD에서 보여주는 화면의 퀄리티를 더욱 높였으며 카메라의 사이즈 또한 커짐과 동시에 플래시가 내장되어 어두운 곳에서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다. 중량은 아이폰 3GS보다 3g이 가볍다고 하는 실제로는 거의 느끼기 어려울 것 같으며 유선형의 배면 디자인을 버린 덕에 더욱 슬리해졌다고 한다.


아이폰4GS,iPhone 4GS

+ 아이폰 4G 공개?!.... 마케팅 전략일까?! 우연일까?!

기존의 마케팅 전략에서 우연을 가장한 고의로 제품이나 브랜드의 일부를 공개하거나 의도적으로 노출시켜 궁금증을 자아내는 전략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금번 애플의 아이폰 4G의 노출은 너무나 드라마틱하고 영화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그러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솔직한 생각으로는 우연보다는 의도적인 우연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이폰,아이패드는 많은 관심과 판매 성공을 이루었고,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 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아이패드를 득템하여 만져보고 테스트하고 있는 지금... 국내 출시의 성공도 어느 정도는 보장이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와 함께 아이폰 OS 4.0을 발표하면서 애플과 스티브 잡스에 대한 실망과 우려도 나왔던 것이 사실이다.(어쩌면 애플과 스티브 잡스에 거는 기대 때문인지도...) 이러한 상황을 보고 있으니 우연, 실수 치고는 너무 필연적인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아이폰 4G에는 아이패드와 반대도 아이패드의 축소판이라는 소리를 들을 것 같은데.... 이로 인해 국내,외에서 출시 시기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스티브 잡스하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이더스 손과도 같은데~ 아이패드나 아이폰 4G는 아이폰 만큼의 이슈나 성과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을 마케팅이라는 전략으로 채우려는 것은 아닐까?! 많은 유저들이 아이패드와 아이폰 4G를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번의 유출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무엇을 얻을 것이며, 무엇을 잃을 것인지... 그 속내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 아이폰 4GS 프로토 타입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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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뽐뿌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려지기는 합니다.
    5~6월해서 그럴일은 별로 없겠지만 지금에비해 10~20만원정도 현금을 준다면 3gs 아이폰으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네요. 일단은 사용중인 sk번호가 100일 묶이게 된 상태라 신제품 발표를 보고나서야 어찌할지 결정해야겠네요.

    2010.04.22 09:38 신고
  2. 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프로토 타입 중 하나 아닐지... 제 생각엔 아마 많이 다른 모습으로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10.04.22 14:33
  3. Mr.번뜩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더 디자인이 심플해지는 것 같습니다. ^ ^

    2010.04.22 15:29 신고
  4. 느릿느릿느릿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정말 맞다면 아이패드와 가장 닮아있는 듯 합니다.
    4G 나올때쯤이면 약정도 끝나니 아이폰으로 갈아탈 수 있겠는걸요.^^;

    2010.04.22 17:00 신고
  5. 황팽  수정/삭제  댓글쓰기

    3gs사용자라서
    별 필요는 없지만
    궁금하고 잔뜩 호기심이 생기네요.
    근데 3G모양이 더 마음에 드는걸요.ㅎㅎ

    2010.04.22 17:43 신고
  6. 친절한민수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가지고 싶네요
    핸드폰 욕심이 없는데 스마트폰은 정말...탐나요

    2010.04.22 22:40 신고
  7. 김치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4G 나올까 싶어서... 올해 말까지는 그냥 살기로 했어요 ㅎㅎ...

    2010.04.22 23:02 신고
  8. 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진 아이폰은 아이폰이 아닌거 같은뎅

    2010.04.23 10:49 신고
  9. A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확정된 아이폰 디자인이 아니길 바랍니다. ㅠㅠ 그동안 애플 디자인은 일체형의 틈새 없는 디자인이었는데 저거는 좀 아니네요. 잡스가 허술한 인물도 아니고 직원이 들고나가서 술먹고 흘리게 만들지는 않았을거라 믿고 싶습니다.

    2010.04.23 14:12
  10. ageratum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애플의 쇼같은 느낌이..ㅋㅋ
    하여튼 이 사건 때문에 계속 아이폰4G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니까요..ㅋㅋ

    2010.04.25 00:25 신고
  11. Ka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G 그냥 뜬소문인지 알았더니..
    정말 출시가 되나 보군요~~
    아이폰 구매한 사람들.. 어째~ ㅎㅎ

    2010.04.26 09:53 신고
  12. 둥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디자이니 너무 죽여주는데요....

    사달라고 쪼르면 사주시나욤? ㅎㅎㅎ

    2010.04.26 10:14 신고
  13. 아이폰갈아탈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3GS는 안되겠군..

    2010.05.1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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