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슨이 만든 조명은 어떨까?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언박싱

다이슨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것은 무선 진공청소기이다. 다이슨이라는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린 제품으로 초소형 모터를 바탕으로 강력한 흡입 성능에 대한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기업이자 브랜드인데~


그런 다이슨이 이번에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가 아닌 인공 조명 속에 삶을 시작하고 끝내는 라이프 싸이클에 새로운 빛의 환경을 제공하는 조명 제품인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 을 선 보이며 조명 시장에서의 다이슨 네임벨류를 새롭게 세상에 선 보이고 있다.



지난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 론칭에서 다이슨만의 아이덴티티와 기술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이어,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을 직접 사용해 보면서 다이슨이 전하는 메세지를 확인해 보는 첫번째 시간으로~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 언박싱 부터 시작해 보자~



기존 조명에 대한 선입견을 바꾸어 주기 충분한 첫 인상은 패키지에서 부터 다름이 느껴진다. 조명이라고 하면 전원 케이블과 본체가 전부인 것이 보통이지만,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은 다양한 구성품에서 부터 그 특별함이 느껴진다.



복잡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가이드를 통해서 별도의 공구 없이 어렵지 않게 조립이 가능하다. 패키지 구성에서 잠시 기가 죽었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실제 조립에서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의 구성은 본체와 어댑터, 스탠드로 박싱 패키지에서 부터 고가의 제품 임을 고려해 세심하게 신경 쓴 모습이다.

공구없이 손쉽게 조립을 완성한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은 기존 조명들과는 확실히 다른 다이슨만의 스타일을 마음 껏 자랑한다.


다이슨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가장 큰 부분은 스탠드로 상하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한 스탠드의 구성과 실용성 때문인데~ 마치 전문가를 위한 조명 제품을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다.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의 컬러는 실버 화이트와 블랙 컬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실버 화이트 컬러는 화사한 느낌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데 안성맞춤인 모습이다.



조립이 완성된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은 아주 심플하다. 다이슨만의 엔지니어링 느낌과 심플함이 조합을 이룬 디자인은 기능을 사용하는 버튼이 어디 있지? 라고 찾아 보게 될 만큼 높은 일체감을 자랑한다.



조명 상단에 위치한 전원 버튼과 밝기, 컬러를 조절하는 정전식 터치 버튼 그리고 조명 부분 아래 쪽에 위치한 기능 버튼은 구성은 조명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한 철학으로 완성된 구성으로 보통의 조명이 스탠드 부분이나 받침대 부분에 버튼을 구성을 한 것과의 차별성을 보여준다.



다기능 버튼의 구성은 하단부에는 빛 감지 센서를 적용하여 주변 빛의 환경을 감지하여 스스로 빛을 밝기와 컬러를 조절하며, 적외선 모션 센서가 적용되어 일정시간 떨어져 있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Off 되는 기능도 지원된다.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의 핵심인 LED는 총 6개로 확산 필름층으로 나뉘어진 내부와 하부 판사판을 통해서 눈부심과 플리커 (깜박임) 없는 빛을 제공한다.

60년이라는 긴 수명시간을 자랑하는 LED는 내부 히트파이트를 내장하여 발생되는 열을 식혀주어 수명 연장과 함께 늘 한결같은 최고의 빛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명 기술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사용해 보면서 경험한 빛을 통한 다이슨의 메세지와 철학, 기능적인 장,단점 등은 별도로 다루어 볼 예정이다.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스탠드 부분으로 눈을 돌리면~


스탠드에 눈에 잘 띄는 C-타입 포트 구성이 특별하다.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과 같은 기술, 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 C-타입 디바이스의 충전을 위한 충전 포트이다.

케이블 양쪽이 모두 C-타입으로 구성된 케이블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C-타입 포트가 표준이 되고 있는 만큼, 60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의 사용 기간을 고려야 보너스 개념으로 충전 포트를 구성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 본다.


독특한 구성으로 기존 조명과이 차별화된 스타일을 자랑하는 스탠드는 전문가를 위한 제품? 또는 엔지니어의 느낌 그대로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것만 같은 느낌이다.


레일 방식의 세로형과 가로형의 스탠드가 교차하는 지점은 높은 산의 정상을 빠르고 편리하게 올라갈 수 있는 곤도라 등과 같은 롤러 방식의 구성으로~



부드러운 움직임과 저소음으로 특유의 매끈한 움직임을 자랑하며, 높이 조절과 길이 조절을 통해서 본체 받침대를 움직이지 않고 원하는 포인트로 빛의 포커싱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스탠드의 받침대는 상하좌우 움직임을 담당하는 스탠드와 함께 360도 회전이 가능한다. 즉,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은 상하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해 조명 자체를 이동하지 않고도 데스크라는 사용 환경에서 원하는 위치로 매우 편리하게 빛을 이동할 수 있다.



기존의 조명들이 본체를 옮기고, 빛의 각도를 조절하기 위해 조명 부위를 회전시키거나 구드려 각도를 맞추는 번거로운 과장을 아주 심플하고 부드럽고 매끈하게 처리는 세련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또 한가지 특징은 스마트폰과의 연동이다. 스탠드에 무슨 커넥티드? 라고도 할 수 있지만~


조명을 보다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다이슨 링크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의 위치와 시간 그리고 해의 위치와 일조량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색온도와 밝기를 스스로 알아서 조절하는 조명의 새로운 사용 환경을 제시한다.



자동 일광탐지모드와 다양한 조명모드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이는 별도의 조작없이도 위치와 시간을 바탕으로 일조량에 맞추어 스스로 알아서 조명의 색온도와 밝기를 조절하는 것은 물론, 전문가를 위한 다양한 조명모드를 통해서 필요에 따라서 집중 조명을 이용하거나, 편안하고 안락한 조명 모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일상의 생체 리듬에 맞춰 빛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자연광 데이터를 분석해서 옵티컬 드라이브에 전달해 빛의 색 조절을 스스로 알아서 제공한다.



책을 보거나, 노트북을 이용하거나, 영화 등의 멀티미디어를 감상하는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고의 빛의 컬러와 색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는 단순히 이쁘고 수명이 오래가고, 인테리어 효과를 위한 조명이 아닌 라이프의 한 부분으로 자연광이 주는 편안함과 분위기 그리고 집중 조명이 필요한 순간순간 최고의 빛을 제공하는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는 조명 세계에 다이슨만의 생활에 이로운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철학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조명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며~



일상생활에서 다이슨 라이트싸이클TM 테스크 조명이 제공하는 다양한 환경과 분위기 그리고 편안한 빛의 세계에 대해서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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