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TOP 10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는 차" 라는 공식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일명 넘사벽이라고 불리는 고가의 차량들은 웹을 통해서나 만나 볼 수 있는 희귀 차량들로~


어느 부호의 깊숙하고 안전한 차고에서 오늘도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주차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 고가의 차량들 중 2017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TOP 20이 확인 해 보자.

어차피 살지도! 구경도! 하기 힘들고 어디에 있는지? 누가 소유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TOP 10 중 가장 저렴한?! 모델로 취급을 받아야 만 하는 어처구니 없는 10위 모델 부터 살펴보자.


** 2017 가장 비싼 차 10위 - Lamborghini Centenario $ 1,900,000 (한화 약 21억 3천 3백만원)

가장 비싼 차 중 10위에 이름을 올린 모델은 Lamborghini Centenario로 한화 약 21억 3천 3백만원에 판매가 된다.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십 모델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는 람보르기니 설립자의 10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모델로 더욱 유명하다.

V12 6,500cc 자연흡기 엔진으로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매칭을 이뤄 최고출력 759마력, 최대토크 70.4kg.m의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괴물같은 파워트레인 만큼이나 파격적이고 매혹적인 디자인은 비교적 대중화되고 있는 람보르니기 브랜드의 이미지 상승에 큰 역활을 하고 있다.



** 2017 가장 비싼 차 9위 - Ferrar LaFerrari Aperta $2,200,000 (한화 약 24억 7천만원)

9위는 페라리 중 최고의 페라리로 칭송받는 라 페라리 아페르타로 한화 약 24억 7천만원에 판매가 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판매가 된다 = 판매가 되었다" 라고 써도 무방할 만큼 출시 전 부터 이미 판매가 완료되는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모델들이기 때문이다.

라페라리 아페르타는 페라리 브랜드의 초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로 라페라리의 오픈 톱 모델이다. 기존 라페라리에 탈착 가능한 카본파이버 소재 하드 톱 대신 소프트 톱이 대신 한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800마력을 발휘하는 6.2L V12 자연흡기 엔진과 163마력을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만나 총 963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어머어마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0-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3초에 불과하고 300km/h까지는 15초, 최고속도는 350km/h를 뽑아낸다.



** 2017 가장 비싼 차 8위 - Pagani Huayra Roadster $2,400,000 (한화 약 26억 9500만원)

8위는 파가니 후에이라 로드스터가 한화 약 26억 9500만원의 판매 가격을 자랑하며 이름을 올렸다. 2011년 하이퍼카의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파가니 후에이라의 로드스터 버전이다.

파가니 후에이라 로드스터는 1,280kg이라는 경화를 통해서 운동 성능을 극대화 했다. 메르세데즈-AMG가 공급하는 V12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764마력, 최대토크 101.0kg..m라는 출력을 자랑한다.

가벼우면서 강력한 로드스터를 완성하기 위해 파가니는 카본과 티타늄을 조합, 각종 공업용, 과학용 패널 등을 포함 해 차체를 만드는 회사들의 최고의 기술력을 도움받아 완성되어 후에이라 쿠페형 모델보다 80kg이나 가벼운 중량을 완성했으며 이는 하이퍼카의 강렬한 주행 성능를 극대화환 모델이다.



** 2017 가장 비싼 차 7위 - Ferrar J50 $ 2,500,000 (한화 약 28억 700만원)

7위를 차지한 모델은 페라리 J50이라는 모델로 한화 약 28억 700만원에 판매된다. 네이밍에서도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듯이 페라리 J50 한정판 모델은 페라리가 일본 진출 50주년을 기념한 모델이다.

1970년대부터 80년대 인기를 누렸던 페라리 로드스터를 상기시키는 바디 스타일의 부활을 강조한 2인승 로드스터이다.

페라리 488 스파이터를 기본으로 완성된 J50은 올해의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3.9L V8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하고, 페라리 스페셜 프로젝트 부분에 의해 개발되어 페라리 스타일 센터에 의해 완성된 모델로 10대 한정 1대 1 고객 주문에 맞추어 테일러 메이드로 완성된다.



** 2017 가장 비싼 차 6위 - Bugatti Chiron $ 2,600,000 (한화 약 29억 2천만원)

6위는 최고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슈퍼카, 하이퍼카인 부가티 치론이 한화 약 29억 2천만원의 가격으로 이름을 올렸다. 세게에서 가장 비싼 차 Top 10에 이름을 올리지 않으면 서운한 부가티 치론은 부가티 본사에서 500대만 생산되어 판매가 되는 한정판 모델로 사전 주만 전체 생산 대수의 1/3이 넘는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부가티 치론은 양산 차량에 유례가 없는 1,500마력의 출력과 2,000~6,000rpm에 뿜어져 나오는 1,600Nm의 토크는 최고속도 420km/h로 제한된다.

부가티 치론의 제로백 (0-100km/h)은 2.5초로 자사의 베이런 수퍼 스포트보다 빠르며, 2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5초, 300km/h에 걸리는 시간은 13.6초이며 8.0L W16 엔진과 4개의 터보차저, 상시 4륜 구동 시스템,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조합을 이룬다.



** 2017 가장 비싼 차 5위 - Pagani Huayra BC $ 2,600,000 ( 한화 약 29억 2천만원)

5위는 6위와 동일 선상의 가격 대 이지만 최종 가격에서는 더 비싼 모델로 이름을 올린 파가니 후에이라 BC이다. 파가니 후에이라 로드스터가 8위를 차지한 이후 두번째 비싼 차로 이름을 올린 파가니 후에이라 BC는~

호라치오 파가니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파가니의 첫 구입자이기도 했던 '베니 카이올라'의 이니셜을 따 만들어진 모델이다. 파가니 존다 R과 같은 하드코너 버전이지만 공도 주행이 불가능했던 것과 달리 BC는 개발 당시부터 공도 주행이 가능한 하이퍼카로 개발되었다.

파워트레인은 로드스터와 마찬가지로 메르세데즈-AMG의 V12 바이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780마력, 최대토ㅡ 112.0kg.m로 7단 수동 및 자동변속기와 매칭을 이뤄 370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고 0-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3.2초에 불과하다.

파가니 후에이라 BC에서 주목해야 할 붑ㄴ은 바로 1,218kg의 중량이다. 이는 기존 후에이라 보다 무려 132kg 가벼운 경량화를 완성한 것으로 개선된 서브프레임, 새로운 트라이포드 서스펜션 등 경량화를 통해서 더욱 날카롭고 공격적인 운동 성능을 보장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 2017 가장 비싼 차 4위 - Icona Vulcano Titanium $ 2,800,000 (한화 약 31억 4천만원)

4위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인 아이코나 불카노 티타늄이 한화 약 31억 4천만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아이코나 불카노 티타늄은 네이밍에서도 알 수 있듯이 티타늄으로 제작된 슈퍼카로 그 이름을 전 세계에 순식간에 알리기도 했다.

티타늄은 동일한 강도에서 강철보다 43% 가볍고 알루미늄 합금 대비 2배가 강한 소재로 향후 슈퍼카, 하이퍼카에서 매우 중요한 소재이다. 아이코나 불카노의 파워트레인은 6.2L V8 슈퍼차저 엔진으로 0-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2.8초에 불과하고 200km/h까지는 6.8초면 충분하며 최고속도는 350km/h를 자랑한다.



** 2017 가장 비싼 차 3위 - Aston Martin Valkyrie $ 3,00,000 (한화 약 33억 7천만원)

가장 비싼 차 Top 3에 이름을 올린 모델은 한화 약 33억 7천만원의 에스터마틴 발키리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턴마킨 발키리는 레드불 레이싱팀과 공동으로 개발한 에스턴마킨의 하이퍼카로 코드명 AM-RB-001로 불린 모델이다.

실제 에스턴마틴 발키리의 판매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판매가 시작되면 300만 달러라는 가격 포지셔닝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V12 자연흡기 엔진으로 최고 속도 321km/h로 알려진 것 외에는 어떤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가장 비싼 차 Top 3에 이름을 올릴정도로 높은 기대치와 가격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출시 전 부터 가장 비싼 차 Top 10에 이름을 올린 유례 없는 하이퍼카이다.



** 2017 가장 비싼 차 2위 - W Motors Lykan Hypersport $ 3,400,000 (한화 약 38억 2천만원)

Top 10 중 2위에 이름을 올린 모델은 W 모터스의 라이칸 하이퍼스포츠로 영화 분노의 질주에서 그 모습을 선 보인 하이퍼카이다. 아라비안 최초의 슈퍼카 제조사 W 모터스의 라이칸 하이퍼스포츠는 두바이에 있는 W 모터스에서 탄생한 첫번째 완성차이다.

세계에 7대 밖에 존재하지 않은 희귀 모델 중 하나로 포르쉐 전문 튜너인 RUF가 개발한 3.7L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719마력, 최대토크 97.9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전장 4.5M의 차체는 1,400kg이라는 가벼운 공차중량으로 올-카본파이버 바디로 제작되어 최고속도 395km/h를 자랑하며,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조합을 이뤄 0-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2.3초에 불과하다.



** 2017 가장 비싼 차 1위 - Lamborghini Veneno Roadster $ 4,500,000 (한화 약 50억 5200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대망의 1위는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십 로드스터인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가 차지했다.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는 2013년 람보르기니 50주년을 기념으로 9대 한정 생산된 모델로 람보르기니 중 가장 비싼 플래그십 한정 모델이다.

V12 6.5L 자연흡기 엔진은 풀 타임 4륜 구동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750마력을 자랑한다. 0-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2.5초에 불과하고 최고속도는 355km/h를 기록했다.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완성된 모노코크 바디를 기본으로 제작되어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철보다 강하다. 상시 사륜구동을 바탕으로 푸쉬로드 서스펜션, 수평 스파링과 댐퍼 유닛 등 레이싱 기술들을 대거 적용하고 있는 공차중량은 1,490kg에 불과하다.


+ 2017 세계에서 가장 빗나 차 Top 10에 이름을 올린 슈퍼카, 하이퍼카들은 일상에서는 볼 수도, 엄두를 낼 상상조차 불가한 모델들이다. 그럼에도 슈퍼카, 하이퍼카 시장은 점점 확대되고 있고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최고가의 차량들은 늘 대중의 관심을 이끈다.

그런 슈퍼카, 하이퍼카 시장에서 브랜드의 인지도와 첨단 기술, 네일 벨류 등을 이끄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최고가의 슈퍼카, 하이퍼카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비싸고 더 강하고 더 빠른 신차들을 출시하게 되는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대중의 관심은 물론, 시장을 이끌어 가는 메이커들의 다양한 Top 10 시리즈 등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2017/02/01 - 세계 국가별 자동차 메이커 검색 1위는?!
2016/12/29 - 2016 가장 비싼 슈퍼카 TOP 10
2016/12/08 - 2016 중형세단 가장 안전한 스몰오버랩 TOP 10은?
2016/09/17 - 워즈오토가 선정한 16년 신차 TOP 10 자동차 인테리어 & 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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