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셀럽스 - '제발 베끼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는 까닭은?!

마이셀럽스?! 아마도 처음 들어 본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마이셀럽스가 뭐야? 라고 반문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 '인공지능 기반의 신개념 취향검색' 이라는 타이틀로 베타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고~


여기에 '제발 베끼지 말아 주세요' 라는 요상한? 홍보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어 더욱이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들기도 하는 새로운 검색 서비스이다.

인공지능 기반의 신개념 취향검색이라는 타이틀만 본다면 '알파고'가 먼저 떠 오른다. 인공지능에 대한 대중적인 인지도과 관심을 높이는게 된 계기가 되었고, 일상 생황에서 IT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은 우리가 인식하지 않고 있는 와중에서 그 역활을 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느끼지 못하거나? 아직 까지는 관심이 적은 것이 사실이기에 '인공지능'에 대해 다소 둔감할 수 밖에 없다.


그런 '인공지능' 이라는 카테고리? 로 신개념 취향검색이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검색의 즐거움? 을 제공하고자 개발된 마이셀럽스가 자사의 브랜드와 인지도를 대중적으로 알리기도 전에 '제발 베끼지 말아 주세요' 라는 직설적인 홍보 이벤트로 관심을 받고 있다.

'제발 베끼지 말아주세요' 라는 자극적인 직설 화법으로 간곡함을? 표현하고 있는 마이셀렙스 취향 검색은 국내의 한 스타트업에서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어를 몰라도?!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서 관련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낚시성 기사나 콘텐츠로 인해 인터넷 바다에 빠지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알차게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는 매력으로 러닝머신 기반의 빅 데이터 처리 기술 및 검색엔진 자동 최적화 기술을 탑재 해 사용자의 편의성 도무와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신개념 취향검색 서비스이다.


그럼에도 마이셀럽스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신개념 취향검색 서비스는 사용자가 익숙해지고 사용의 편리성을 피부로 느끼는데 까지는 시간이 꽤?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미 포털 검색 서비스가 막강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지도, 네임 벨류 등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셀럽스로써는 기존의 검색 서비스를 대체하거나 이와 동등한 입장에서의 검색 서비스를 내 세우는 것이 아닌~


검색어를 몰라도 다양한 관심사와 그에 관한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향에 따른 검색을 보다 쉽고 편리하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통해서 해당 카테고리에서의 인기 키워드와 사용자들의 관심사 그리고 그에 관련된 정보와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빅 데이터 러닝머신을 통해서 맞춤화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신개념 취향검색 마이셀럽스가 자사의 장점과 매력을 통해서 많은 사용자가 마이셀렙스를 이용하는 것에 앞서 '제발 베끼지 말아 주세요' 라는 직설 화법으로 소비자는 물론 대기업에게 고하는 것만 같은 조금은 짠한? 이벤트 슬로건은 국내 스타트업의 현실과 막강한 자본력과 기술 그리고 자금을 바탕으로 '날로 먹는?' 행태에 대해서 간곡한 부탁? 간곡한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서 어럽지 않게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네이X, 카카X 등 대기업이 국내 벤처 및 스타트업이 새로운 아이템과 이를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기울인 서비스 및 제품, 기술 등을 카피캣으로 손쉽게 취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보아왔기 때문이다.


[출처 : 주간경향]

오죽하면 마이셀럽스가 간곡하게 부탁? 경고? 하는 '제발 베끼지 말아 주세요' 라는 슬로건은 국내 벤처 및 스타트업의 현실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

위 사례를 통해서도 가늠할 수 있듯이 네이X, 카카X 등이 앞 다투어 내세우고 있는 인기 서비스 등이 카피캣, 베끼기 논란 사례로 지목되고 있으니 말이다.


마이셀럽스는 이러한 베끼 논란에서 보다 양질의 서비스와 기획 및 개발 단계에서 부터 확고한 목표 등을 구축하고 제공하기 위해 저작권 관련 내용은 물론이고 대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열린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제발 베끼지 말아 주세요!가 아닌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의지와 준비를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는 굳은 의지를 볼 수 있다.


마이셀럽스는 금번 '제발 베끼지 말아주세요' 를 통해서 국내 벤처 및 스타트업에 대한 현실을 가장 잘 보여주면서 대기업과의 상생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할 만한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제 아무리 좋은 서비스, 훌륭한 서비스 그리고 제품 등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대기업의 막강한 자금력과 네임벨류, 홍보 마케팅 등에서 대기업에게 빼았길 수? 밖에 없는 벤처 및 스타트업의 입장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신개념 취향검색 마이셀럽스가 대기업과의 상생가 협업 그리고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유용하고 유익한 서비스가 되길 기대해 보며~


아래 링크를 통해서 인공지능 신개념 취향검색 서비스 '마이셀럽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

- 마이셀럽스 :  https://www.mycele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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