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심 잡으러 온 3세대 미니 컨버터블 4190만원 부터~

중국발 황사와 미세 먼지로 인해로 따뜻한 햇살과 바람을 마음 껏 즐길 수 없음에도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컨버터블의 계절이 돌아왔다. 오픈 에어링을 통해서 자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컨버터블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욱 각광받는 아이템이고~

오픈 에어링을 통해서 햇살과 바람을 즐기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진 3세대 미니 컨버터블은 여심을 흔들기에 더 할 나위없는 모습으로 유혹의 손길을 내 보이기 시작했다.


국내 해치백 시장에서 패션 아이콘인 3세대 미니에 어픈 에어링과 여심을 사로잡을 매력까지 담아내고 있는 미니 컨버터블은 3세대에 들어서 주춤하고 있는 BMW 미니의 구원투수 역활을 담당하게 된다.

여기에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소형 컴팩트 해치백 시장에서 이렇다 할 경쟁자가 없다는 점 또한 3세대 미니 컨버터블을 유혹은 꽤나? 강하다. 맛수라고 할 수 있는 골프 카브리올레는 6세대로 7세대 신차에 대한 이렇다 할 계획이 없다는 점 또한 시장에서 이점으로 작용되는 부분이다.


3세대 미니 컨버터블의 가장 매력적이고 치명적인 유혹이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톱은 전자동 소프트톱으로 작동된다. 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나 외부 먼지 등으로 부터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소프트톱을 열거나 닫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소프트톱의 기능적 측면을 추가한 부분으로는 소프트톱 일부가 열리는 선루프 기능을 통해서 기존 3세대 모델의 파노라마 선루프 못지 않은 개방감을 즐길 수 있으며, 이는 속도와 관계 없이 작동하여 오픈 에어링만을 위한 설계와 작동이 아닌 파노라마 선루프에 대한 기능적 측면도 충분히 고려한 모습이다.

미니 컨버터블의 파워트레인은 노멀 모델인 3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5kg.m로 스텝트로닉 6단 자동변속기 & 스포츠 자동변속기와 매칭을 이루어 0-100km 까지 걸리는 시간은 8.7초에 불가한다.


고성능 버전인 미니 쿠퍼 S 컨버터블은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로 스텝트로닉 6단 자동변속기 & 스포츠 자동 변속기와 매칭을 이루며 최고속도는 228km/h로 0-100km에 걸리는 시간은 7.1초에 불가한 성능과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기존 3세대 미니와 달라진 무게 배분에 따른 주행 성능과 밸런스를 높이기 위해 전후방 V-스트럿 바를 적용했고, 엔진 하단 및 전방 액슬 하단 플레이트를 적용해 차체 강성을 대폭 높여 펀 투 드라이빙의 아이덴티티를 컨버터블에서도 이어가고 있다.


컨버터블에 있어 중요한 전복 상황에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오하는 내장형 액티브 볼 바는 위급 상황에서 공강도 알루미늄 재질의 브라켓이 0.15초 이내에 튀어나와 상해를 줄이며 이전 모델 대비 2개의 에어백이 추가된 총 6개의 에어백 탑재로 탑승자의 안전성이 대폭 강화됐다.

이 밖에도 컨버터블만을 위한 LED 전조등과 LED 전후방 안개등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특별함을 제공하고 있다. 8.8인치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고급 사양과 후방 카메라, 실내에 공기가 들이치는 것을 방지하는 원드 디플렉터 등을 추가로 적용해 편의 사양도 대폭 확대했다.


컴팩트 해치백 시장에서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모델 중 신차 소식을 전하고 있는 3세대 미니 컨버터블은 노멀 모델이 4,190만원, 고성능 모델인 미니쿠퍼 S 컨버터블은 4,680만원에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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