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키장과 아파트를 하나로! 하우스 슬라롬 스키장 아파트

본격적인 1516 시즌을 맞이 전국의 스키장이 주말을 시작으로 개장하면서 천만대군, 백만대군이 스키장을 찾아서 어마어마한 리프트 대기줄이 스키장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즐거움이 아닌 짜증으로 바뀌게 만들기도 하는 가운데~


카자흐스탄의 한 건축가가 도심 한 복판에서, 그것도 아파트 옥상에서 지장으로 오는 슬로프를 조성해 멀리 있는 스키장을 찾지 않아도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 아파트 건축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아파트 스키장이라는 컨셉은 하우스 슬라롬은 건축가 쇼칸 마타이베고프가 이끄는 팀이 설계한 아파트 스키장은 11월 부터 4월까지의 평균 기온은 영하 20도로 기온 뿐만 아니라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어서 스키장 아파트 컨셉이 가능하다.


하우스 슬라롬은 카자흐스탄 이스타나 시에 건축 허가를 진행 중인 건축물로 컨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아파트 스키장 건설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세계 최초의 아파트 스키장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우스 슬라롬 아파트 스키장은 총 21층으로 옥상에서 지상까지 300m의 슬로프가 이어지는 아파트 스키장으로 옥상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 슬로프 상단으로 올라가 스키 & 보드를 즐기면 지상으로 내려오면 되는 구조이다.


현재 하우스 슬라롬의 슬로프는 아파트 입주민 전용 슬로프로 이용될지.. 외부 스키어, 보더들이 이용할 수 있을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세계 최초의 아파트 스키장은 세계 언론의 주목과 함께 승패 여부에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겨울 시즌 기온은 영하 20도이고,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의 특성상 아파트 스키장은 별도의 인공 눈으로 슬로프를 채우지 않아도 자연설의 파우더 보딩을 도심 한 복판에서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멀리 스키장을 찾지 않아도 집에서 나와 엘레베이터를 타고 슬로프롤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함은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키장의 장점과 대 자연을 느끼는 스키장을 장점을 모두 느낄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이스타나 시에 건설된 세계 최초의 아파트 스키장이 실내 스키장과 대규모 스키장 사이에서 그 매력을 살려 세계 유수의 지역에서 아파트 스키장을 건설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며~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카자흐스탄 이스타나 시에 세계 최초로 건설돌 아파트 스키장을 미리 만나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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