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6S & 6S 플러스 가격 비교 한국만 비싸다?

애플 아이폰 6S & 6S 플러스가 국내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쟁모델인 갤럭시 S6가 출고가를 인하하는 등 애플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가격이 공개되고, 언락폰을 비롯해 통신사의 보조금 혜택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는 날이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가격이 높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는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력 모델들이 가격을 인하하면서 상대적으로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가격이 높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고, 실제로 또한 전작 대비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의 부담이 커진 것 또한 사실이다.

이와 함께 국내에 판매되는 아이폰 6S & 6S 플러스가 가격을 올려 국내 시장에 무시한다? 라는 의견 또한 높아지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 비교 대상은 미국과 홍콩, 일본, 호주로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각 모델별로 가격 비교를 통해서 유독 한국만 비싸다? 라는 것이 맞는 것인지 확인 해 보자.


위 표는 10월 11일 환률기준으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하고 있는 가격이다. 각 국의 세금을 포함한 가격으로 통신사가 제공하는 할인 프로그램이 미 반영된 가격이다.

아이폰 6S는 물론 6S 플러스 모두 본사를 두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가장 낮은 가격인 6S 16GB 모델의 경우 미국은 805,000원으로 한국의 920,000원과 11만 5천원이라는 가격 차이를 보이고 있다.

6S 16GB 모델의 경우 미국이 805,000원으로 가장 낮고, 920,000원으로 한국이 가장 높은 가격이다. 64GB 모델의 경우 미국 929,000원으로 가장 낮고 1,904,000원으로 호주가 가장 높다. 128GB 모델은 미국이 1,053,000원으로 가장 낮고 한국이 1200,000으로 가장 높다.

6S 플러스 16GB 모델은 1,094,000원으로 호주가 가장 높고, 64GB 모델의 경우 1,200,000원으로 한국이... 128GB 모델은 1,340,000원으로 한국이 가장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가장 낮은 가격과 가장 높은 가격의 차이는 최소 아이폰 6S 64GB 모델로 165,000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고, 6S 플러스는 16GB ahepffh 165,000원의 가격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가장 큰 가격 차이를 보인 것 또한 미국과 한국의 가격으로 기본 세금만 포함한다면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 6S & 6S 플러스는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는 기본 가격에서 유독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해외직구의 경우 배대지, 수수료 등을 포함하면 구입 가격은 달라지지만... 출시가에서 한국이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하게 아이폰 6S & 6S 플러스를 구입하는 방법은 해외에 나가서 직접 구매해서 들여오는 방법이다. 물론, 기회가 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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