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 스포티지 위장막 벗겨진 모습은 예상대로??

오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텨쇼를 통해서 첫 공개를 앞둔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동안 포착된 스포티지는 위장막으로 꽁꽁! 가려진 모습이였고, 지난 17일 기아차는 신형 스포티지 공식 렌더링을 공개하면서 한동안 온라인을 통해서 퍼진 예상 렌더링을 일축하기도 했다.

신형 스포티지는 그만큼 기아차에게 하반기 판매와 인기를 책임지게 될 신차임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을 잘 가리고~ 잘 숨겨왔던~ 행보에도 불구하고 위장막이 완전히 벗겨진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이 포착되어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위장막이 완전히 벗겨진 모습에 대한 찬론을박, 디자인 호불호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이와 함께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위장막으로 인해서 새로운 디자인의 정체를 제대로 확인 할 수는 없었지만 완전히 벗겨진 사진은 기아차가 예상 렌더링에 강하게 대응했던 이유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다.


포르쉐 카이엔과 유사한 차체 스타일과 디자인을 연상시키며 유러하고 스타일리쉬한 모습으로 올 하반기 컴팩트 SUV 시장에서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껏 치켜 올라간 해드램프에서 부터 기아차의 패밀리 룩인 호랑이코 그릴 그리고 기아 씨드 GT가 연상되는 4점식 안개등 등은 신형 스포티지가 '디자인 기아'의 저력을 다시금 보여주기에 충분 이상이라는 생각이다.


안개등 가니쉬, 범퍼 하단을 꾸민 크롬 라인은 차체를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표현하고 있고, 헤드램프의 위치로 인해서 볼륨감이 대폭 커진 전면 범퍼을 꽉! 채우고 있는 모습으로 신형 스포티지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전면과 함께 후면의 모습 또한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채 그 모습을 낮낮히 드러냈다.


후면 디자인은 한 지붕인 현대차의 올 뉴 투싼, 싼타페 더 프라임의 룩을 신형 스포티지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한 모습이다.전면과 마찬가지로 한껏 치겨 올라간 테일램트는 올 뉴 투싼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이전 세대의 레이아웃을 이어가고 있다.

단정한 바디 라인의 후면은 범퍼에서 볼륨감을 살리면서 무광 실버 디퓨져와 듀얼 머플러로 멋을 부렸다. 이 또한 전 세대와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기 보다는 기존 디자인에 조금의 손을 본 모습이라는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올 뉴 투싼이 기존 모습과 완전히 다른 바디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면 신형 스포티지는 신형 K5와 마찬가지로 디자인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풀 체인지 신차의 디자인을 반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위장막을 벗고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들어낸 기아 신형 스포티지의 디자인과 스타일에 대한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며~ 신형 스포티지에 대한 다양한 내용과 라이벌인 올 뉴 투싼 등에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란다.


- 4세대 신형 스포티지 실내 유출로 기대감 높아져~
- 7월 국산차 판매량 싼타페 돌풍으로 현대차가 상위권 올킬
- 올 뉴 투싼 급발진에서 바뀌 빠짐까지... 품질문제 심상치 않은 올 뉴 투싼
- 올 뉴 K5 직접 보니~ 외관보다 실내에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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