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M2 쿠페 위장막을 제거하면 이런 모습?

BMW M 패밀리의 막내인 BMW M2의 위장막을 디지털 방식으로 벗어던진 모습이 한 커뮤니티에서 공개되면서 M 패밀리의 막내인 M2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MW M2의 모습은 독일에서 주행 테스트 중인 M2 쿠페의 위장막 스파이샷으로 화이트 컬러의 M2 쿠페 테스트 차량으로 고성능 모델 전용 범퍼와 바디킷을 장착한 모습으로 M 전용 디자인은 위장막으로 가렸지만 M2 쿠페에서 확연히 들어난 존재감 만큼은 가릴 수 없다.

M2는 기존 2시리즈의 고성능 버전이자, M 패밀리의 막내로 한껏 낮아진 차체와 대폭커진 전면 공기 흡입구 등 M이라는 엠블럼을 달기 위한 기본 조건을 보여주고 있다.

2시리즈와 확연히 다른 전면 범퍼의 디자인은 4시리즈 쿠페 이후로 이어지는 공기 흡입구 디자인을 M 시리즈에서 계승하면서 오직! 달리기만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노력을 엿 볼 수 있다.

그동안 위장막으로 가려져 M2 쿠페의 스타일을 확실히 경험할 수 없었지만~ 위장막을 디지털로 걷어낸 모습을 통해서 M 패밀리의 막내이지만 그 존재감이나 판매량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되는 BMW M2 쿠페의 모습을 먼저 살펴 보자.


M2 쿠페는 차량 경량화를 통해서 총 중량이 1400kg 여에 불과하다고 한다. 파워트레인읜 3.0L 6기통 터본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47.5kg.m로 정지상태에서 100km에 도달하는 제로맥은 4.4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M2의 파워트레인과 성능은 먼저 선 보인 M235i를 넘어서는 출력을 바탕으로 6단 수동 변속기와 7단 듀얼 클러치 중 선택할 수 있도로고 제공된다.


새로운 헤드램프에서 이어지는 측면의 공격적인 모습과 볼륨감은 1M의 아쉬운 점을 개선하고 M3의 장점을 모두 욕심된 모습으로 휠 하우스를 꽉! 채우고 있는 휠 타이어와 스페이스는 M 패밀리의 본색을 들어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공기 흐름 및 브레이크에서 발생되는 열을 방출하기 위한 에어 덕트와 쿼드 머플러, 무광 실버의 디퓨져 등에서 M2 쿠페의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각인 시키는 것만 같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M2 쿠페의 최고속도는 250km이고, M 드라이버 패키지를 추가해 최고속도를 274km까지 끌어 올리 수 있다는 내용을 전하기도 했다.

BMW M2의 정식 공개는 2015 프랑크프루트 모터쇼가 될 것이며 년내에 유럽 판매를 시작으로 2016년 미국에서도 BMW M2 쿠페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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