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품은 Onda V919 3G Air

중국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라는 물움을 절로 나오게 만드는 아이패드 에어 카피캣 제품이 중국의 태블릿 제조사에서 Onda V919 3G Air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Onda V919 3G Air는 태블릿 OS의 양대산맥인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하나의 태블릿에 담아 사용자의 취향과 목적, 환경에 따라서 언제든지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하나의 태블릿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상상을 현실로 옮겼다.


여기에 Onda V919 3G Air는 이름에서도 떠 올릴 수 있는 아이패드 에어의 카피캣 제품으로 듀얼 OS 부팅이라는 메리트를 바탕으로 200 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디자인과 외관에서 Onda V919 3G Air는 아이패드2 에어와 같은 알루미늄 유니바디를 사용하고 있다. 즉, 아이패드 에어의 카피캣으로 디자인과 구성 등에서 중국 카피캣의 전영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Onda V919 3G Air는 193달러라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64GB 내부 스토리지를 제공하고 3G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어 아이패드 에어2의 단점을 자사의 장점으로 변화시켰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궁극적인 OS를 듀얼 부팅 안드로이드 4.4 Kitkat를 탑재하여 윈도우 8.1 Most를 구동할 수 있어 윈도우 태블릿과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는 손쉽고 간단하게 터치만으로 두 개의 운영체제를 전화할 수 있어 안드로이드 태블릿도... 윈도우 태블릿도 아닌... 새로운 변종을 탄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2 카피캣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2,048 * 1,536 해상도의 9.7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고 유니바디를 기반으로 한 일체형 디자인과 내구성 등을 갖추고 있는 Onda V919 3G Air는 쉽지 않은 조합을 통해서 태블릿 시장에서 중국 카피캣 제품만의 실험적인 독창성을 모두 보여주고 있는 태블릿이 아닐까? 한다.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june's Photo & Review (3347)
Car & Motor Review (1677)
Review & Gadget (1086)
Photo & Travel (248)
june's lifelog (228)
Book (25)
Food story (73)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