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 보조금 할인 지원금 비교

아이폰6 공식 출시와 함께 사전 예약판매 부터 시작된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아이폰6 & 플러스를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많은 소비자가 클릭 품과 발품을 팔고 있다.

단통법 시행 이후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꽁꽁 얼어있는 상황에서 아이폰6 출시 또한 이를 피해갈 수는 없는 상황인데~ 아이폰6를 공식적으로 가장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통신사는 어디인지 확인해 보았다.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에 지급하는 지원금 공시 금액은 최대 25만원이다. 유통점 추가 지원금 15%가 더 해지면 약 28만원이라는 지원금을 받아 구입 비용을 할 수 있으며~ LTE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면 약 15만원 전후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를 구입하는데 있어 LTE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는 소비자를 기준으로 3통사의 요금 할인 금액을 통해서 조금 더 저렴하게 아이폰6를 구입하는데 참조해 보시기 바란다.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 LTE 무한요금제에 대한 3통사의 지원금이다.


SK텔레콤는 전국민 무한 85 요금제에 아이폰6는 144,000원에서 161,000원까지 지원을 결정했으며, 올레kt는 170,000원에서 135,000원까지로, 유플러스는 164,000원에서 115,000원까지 지원금을 지원한다.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이폰6를 구입하는데 있어 할인 금액은 구입하려는 아이폰6의 저장용량에 해당되는 지원금을 확인하면 된다.

아이폰6 16GB 모델의 경우 올레kt가 170,000원으로 가장 높은 지원금을 지원하는 반면, 144,000원의 지원금은 SK텔레콤이 가장 낮은 금액을 지원한다.

64GB 모델의 경우 유플러스가 가장 높은 153,000원을 지원하며 올레kt는 152,000원으로 SK텔레콤과 1,000원의 차이를 보인다.

128GB 모델의 경우 SK텔레콤이 161,000원을 지원하는 반면 115,000원의 가장 낮은 지원금은 유플러스이다.

아이폰6의 경우 SK텔레콤은 저장 용량과 비례 해 지원금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반면, 올레kt는 저장용량과 반비례로 지원금이 낮아지고, 유플러스 또한 저장용량이 높아짐에 따라서 지원금의 차이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다.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 16GB 모델은 올레kt가 170,000원으로 가장 높고, 64GB와 128GB 모델은 SK텔레콤이 각 153,000원 / 161,000원으로 가장 높은 금액을 지원한다.

이 또한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SK텔레콤은 저량용량에 따라 지원금이 높아지고, 올레kt와 유플러스는 반대로 저장용량과 반비례로 지원금이 낮아진다.

이미 사전 예약판매 또는 매장을 찾거나 온라인을 통해서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를 주문했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를 좀 더 합리적으로 구매하려고 클릭품을 팔고 있다면!!! 각 통신사의 지원금을 확인 해 아이폰6 구매에 도움이 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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