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코 B&W C5, 블루투스 스피커 T7, Mcintosh 신제품 5종 선보여

하이엔드 음향기기 전문기업 로이코가 Bowers & Wilkins (이하 B&W)는 지난 10일 블루투스 스피커, 인 이어 헤드폰, 모바일 앰프 및 플래그십 헤드폰 등 신제품 5종을 선 보였다.


로이코는 하이엔드 음향기기 시장에서는 이름만으로도 최고의 사운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몇 안되는 브랜드이자 기업이다.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음향기기를 선 보이고 있는 만큼 TV나 미디어를 통해서 만나 보았던 하이엔드 오디오, 스피커, 데모 룸 등을 예약을 통해서 오감으로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높은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선 보인 5종의 신제품은 기존 하이엔드 음향기기의 모바일 컨셉에 맞는 제품들로 휴대 음향기기에 대한 프리미엄 사운드 품질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변화이자 B&W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높였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사운드 품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선 보인 B&W T7 블루투스 스피커, C5 시리즈 2 인 이어 헤드폰, P3, P5, P7 헤드폰, MHP100 헤드폰 등이다.


그 중에도 블루투스 스피커 T7은 아웃도어 열풍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서 야외에서도 프리미엄 사운드 품질을 느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B&W T7은 기존 블루투스 방식의 음질 저하와 전송률 저하를 막기 위해 사운드 전용 방식인 블루투스 AptX를 탑재하여 사운드 전달만이 가능하고 음성 통화를 불가능하다.


하지만 음성 통화를 포기하는 대신 저음에서 부터 고음에 이르기까지~ 스피커의 능력을 100% 발휘 해 음질 저하에 대한 걱정 없이 야외에서도 고 퀄리티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B&W 사운드를 캠핑이나 레져활동에서 한 번 충전으로 18시간 동안 즐길 수 있다.

B&W T7의 강력한 성능과 사운드 품질은 Micro Matrix와 베이스 라디에이 기술을 바탕으로 컴팩트한 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 스피커 소리가 아닌 연주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고, 50mm 드라이브 유닛, 고성능 DAC, 특주 DSP 등 대음량에서도 깨끗하고 밸런스가 잡힌 사운드를 전달한다.


그동안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의 사운드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다면 B&W T7에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란다.

B&W의 주력 헤드폰인 P5 Series 2는 '언제 어디서든. 모든 것을 듣다.' 라는 슬로건처럼 완전시 새롭게 디자인된 유닛으로 음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최신 모델을 선 보였다.


고급스러운 가죽을 사용한 이어패드는 오리지널 모델과 동일하나 새로운 디자인 변경을 통해서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으며, 온 이어 헤드폰 음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개방감과 공감이 뛰어나며 저음은 강력하면서도 높은 컨트롤 밸런스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소리가 아닌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사운드 퀄리티를 느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P5 Series 2의 드라이브 유닛은 하이파이 스피커 드라이브 유닛처럼 정밀하게 컨트롤되어 설계 되었으며 이어패드는 음향학적으로 최적화된 그릴 패턴을 통해서 공기가 자유롭게 통화하여 음양 임피던를 최소화 한다.


B&W의 헤드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뛰어난 판정 능력과 미세한 음질 차이를 구분하는 튜닝이다. P5 Series 2의 개발은 플래그십 모델 800 시리즈를 담당한 B&W 내에서도 최고의 정각을 자랑하는 튜닝팀의 손길로 완성되어 최고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B&W의 사운드는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쉽게 벗어날 수 있는 마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P5 Series 2 또한 그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신제품이다.

B&W의 이어폰 라인업인 C5 Series 2는 이어폰이지만 인 이어 헤드폰이라고 불리기 원하는 만큼의 진정한 원음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인 이어 헤드폰을 선 보였다.


C5 Series 2는 새로운 9.2mm 다이내믹형 드라이브 유닛으로 파워 풀 하면서도 컨트롤된 저음을 재생하여 사운드가 보다 자연스럽고 개방감이 있으며 셈세한 표현의 강점을 가진 모델이다.

독창적인 디자인의 시큐어 루프는 귀 안쪽에 피팅되도록 하여 아웃도어, 레져활동에 있어서도 완벽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으,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높은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인적으로 C5 Series 2는 B&W의 사운드 품질을 스노우보드나 레포츠 활동에서도 불편한 착용감이나 거추장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어 마이크와 리모콘을 통해서 음악은 물론, 통화까지 가능한 기능성 또한 갖추고 있어 레포츠 활동에 있어 불편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이어폰에 대한 불만을 해소는 물론 높은 충족감을 제공하는 모델이 아닐까? 한다.


이와 함께 최고 중의 최고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MHP 1000 헤드폰, MHA 100 앰프의 조합은 오디오 마니아라면 한 번 이상 청음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 정도로... 그 매력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정도이다.


이 밖에도 이 날 신제품 발표회는 스노우보더라면 필수품인 뉴에라 스냅백과 영국에서 온 프리미엄 사이더 BRUNYS도 자리를 함께 했다. 뉴에라 스냅백과 BRUNYS 사이더는 겨울 레초의 꽃인 스노우보더의 한 명으로 평소에도 신상을 기다리는 브랜드이고, BRUNYS도 영국 출장에서 즐겼기에 더욱 반가운 브랜드여서 친근함 또한 느낄 수 있는 로이코의 Bowers & Wilkins 신제품 출시 현장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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