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메라 끝판왕 NX1 169만원에 출시

삼성카메라의 끝판왕으로 불리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매우 높았던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1이 공식 출시와 함께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NX1은 독일에서 열린 포토키나에서 첫 선을 보이며 카메라 시장에서 이름값을 제대로 하지 못한 삼성카메라의 반전을 기대하는 만드는 성능과 기술력으로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판도를 흔들기에 충분한 매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LR 등의 사진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NX1의 테스트 이미지, 샘플 이미지 등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삼성카메라가 이름값에 비해 아쉬웠던 성능이나 기술력, 해상도 등에 대한 단점을 완전히 개선하고 여타의 미러리스 브랜드를 제압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가졌다는 입소문이 빠르게 돌고 있기도 했다.


26일 출시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8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삼성 NX1의 판매가는 1,699,900원이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2,820만화소 이미지센서와 드림V(DRIMeV) 이미지프로세서를 탑재햇다.

NX1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0,055초 속도의 위상차 오토포커싱을 이용한 동체 인식 술류션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빠르게 포착하는 점이다. 이는 1/8000초 초고속 셔터 스피드와 조합을 이뤄 업계 최고 수준인 초당 15장의 연사를 지원해 야구, 농구, 레포츠 등의 스포츠 경기나 아웃도어 레져활동, 움직이는 동물, 아기사진 등 전문가를 위한 카메라로서도 손색 없는 모습을 자랑한다.

특히, 야구경기의 타격 순간처럼 찰나의 순간도 인식하여 순간을 자동 촬영해 주는 '삼성 오토샷' 모드를 도입해 전문가 못지 않은 스포츠, 레포츠 등의 생생함을 누구나 손쉽게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다.

2,820만화소 BSI 방식을 적용한 APS-C타입 CMOS 센서는 빛을 발아들이는 수광율을 높여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촬영할 수 있고 HEVC 코덱을 지원하여 4096*2160 해상도와 3840*2160 해상도 등 4K급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출처 : 삼성투모로우]

NX1의 바디는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자인을 완성하였고 각 부위 연결부와 틈새를 고무재질로 마감해 외부로 부터의 먼지나 이물질을 원척적으로 차단한다.

외부 디스플레이로는 236만화소 OLED 전자식 뷰파인더와 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도 척용했다. 스마트 카메라에서 빠질 수 없는 기능인 NFC, WiFi, 블루투스 등을 통한 사진 공유, 전송 등을 지원하며 UHD TV로 영상을 다이렉트로 전달하는 미러링크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카메라의 반전,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카메라의 끝판왕 NX1이~ 미러리스 시장에서 이름값을 제대로 하지 못한 한을 풀어주는 계기가 될 것인지? 그리고 프리미엄 미러리스에 대한 목마름으로 NX1을 기다리고 있는 소비자에~ 높은 만족도와 효율성, 성능과 퍼포먼스 등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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