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 플러스 분해, 그 속을 들여다 보니

아이폰의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면 당연하게 따라오는 순서가 하나 있다.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또한 마찬가지로... 스크래치 실험, 충격 실험, 방수 실험 등...


해외 매체를 통해 다양한 자체 내구성 테스트에 대한 내용이 공개되고 많은 관심을 받는다. 여러가지 자체 테스트를 당해야 하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는 그리 반길 일은 아니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흥미진진한 내용이다.

금번 아이폰6도 예외없이 해외 매체에서 아이폰6 & 플러스의 스펙을 모두 공개하지 않은 덕분에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해 사진과 스펙 등을 분해를 통해 낮낮히 살펴 볼 수 있다.

분해를 당한 모델은 아이폰6 플러스로 역시나 가장 궁금했전 RAM 용량이 실체를 확인 할 수 있다. 한 손조작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던 애플의 배신으로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한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시점에서... RAM 용량에 이슈도 고전을 면치 못할 것 같다.

해외 외신에 의해 분해된 아이폰6 플러스의 속내를 낮낮이 살펴보자


분해 된 아이폰6 플러스의 속내를 본 소감은 어떤가? 역시 애플?! 이라는 단어가 나올만큼 꼼곰하고 정교한 디테일이 살아있다. 여기에 깨알같이 박혀있는 사과 마크는 정말이지.... 차라리 사과마크에 들어가는 비용을 카메라에 투자하는 것은 어떨지? 라는 생각도 든다.

아이폰6 플러스 분해를 통해서 그 속을 확인 해 본 주요 스펙은 아래와 같다.

- 애플 A8 APL1011
- 퀄컴 MDM9625M LTE 모뎀
- SK하이닉스 128GB (16기가 바아티) 낸드 플래시
- 브로드 컴 BCM5976 터치 스크린 컨트롤러
- 8M / f 2.2 조리개 / 픽셀 위상차 자동 초점 (삼성 갤럭시 S5에서 먼저 탑재한 기술)
- 2915mAh 배터리 (아이폰5 배터리 용량 1560mAh)
- 1GB 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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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번에도 1GB 램이군요.

    뒷판에서는 애플 마크가 별도의 부품으로 분리되어있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2014.09.20 1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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