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 vs 갤럭시 엣지 국내 사용자의 선택은?

2014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풍성함을 넘어서 치열하다.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 핵심적인 역활을 하는 신제품 인 만큼 그 어깨는 어느 때 보다 무겁고~

반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새로인 쏟아진 새로운 스마트폰 덕분에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할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 노트4, 갤럭시 엣지 그리고 기어S를 내 놓으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켜야 하는 방패 역활을 해 주어야 하고

애플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그리고 애플워치를 통해서 안드로이드로 빠져 나가는 소비자와 애플 마니아들을 충족시켜야 하는 숙제와 책임감을 안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이자 시장 판도를 흔드는 두 거대 스마트폰 제조사인 만큼 새로이 선 보인 신제품에 대해 소비자의 반응과 선택의 결과가 나올지 매우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국내 시장의 점유율을 살펴보자면 애플 아이폰의 점유율은 전체 모바일 시장 10%를 밑도는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아이폰에 대한 관심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를 넘어 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관심과 이슈에 있어서는 단언코 최고라는 것을 부인 할 수는 없다.


여기에 한 손에 들어오는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고집했던 애플 아이폰은 아이폰6 & 플러스로 지금까지와는 반대인 더 큰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아이폰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벗어난 부분에 대해서 환호와 비난, 배신감까지도 동시에 느끼게 만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새롭게 출시한 아이폰6 & 플러스는 전작과는 다른 판도와 사용자들의 반응,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예상되는데~ 페이스북의 한 커뮤니티에서 아이폰6 & 갤럭시 엣지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선호도를 확인 해 보는 이벤트의 결과가 주목된다.


CJ ONE이라는 페이스북 커뮤니티에서는 국내 출시 일정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빠르면 10월 출시 예정인 두 스마트폰에 대한 사용자의 반응을 통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선택과 선호도 등을 사용자의 입을 통해서 확인 해 볼 수 있다.


CJ ONE 커뮤니티는 아이폰6 vs 갤럭시 엣지에 대한 사용자의 선택과 반으응로 그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스마트폰 국내 출시 일정에 맞추어 경품으로 아이폰6, 갤럭시 엣지를 증정한다.

- CJ ONE 커뮤니티 바로가기 : http://cjl.kr/58mf17

선호도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6와 갤럭시 엣지 중 선택에 있어 다양한 의견과 반응 등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각기 다른 OS의 장단점을 비롯해 디자인 측면에서 역행했다는 의견도 분분한 가운데...


곡면에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화면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도 알림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용자 환경과 UI,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시각을 갖게 만들어 주는 갤럭시 엣지의 측면 디스플레이의 대한 의견과 선호도도 확인 해 볼 수 있다.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으로는 아이폰6의 선호도가 조금 앞서고 잇는 추세이고 여성 사용자의 아이폰6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잇으며~ 디자인의 대한 우려와 달리 아이폰6 디자인의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9/23일 현재 아이폰6 1294명 / 갤럭시 엣지 1042명으로 박빙의 승부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추후 선호도의 변화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6나 갤럭시 엣지 모두 훌륭한 스마트폰이면서 각각의 디바이스가 가진 장점 또한 어디에 내 놓아도 빠지지 않은 출중함을 가지고 있어 장점 만으로 두 제무에 대한 선호도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아쉬운 점이 적은 모델을 선택하게 되는데... 아이폰6의 절연 밴드는 아무리 보아도 적응이 되지 않는 디자인이고 800만 화소 카메라는 1000만 화소 이상의 카메라 화질과 성능을 넘어설 수 없는 물리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점이 걸리고....

갤럭시 엣지의 경우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도가 얼마나 높을지에 대한 부분과 그립시 터치에 의한 오동장, 기어S 사용시 의미가 사라져 버릴 수도 있는 측면 디스플레이의 역활에 대한 의구심이 걸린다.


그동안 갤럭시 시리즈와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실생활에 필요한 활용성과 편리함을 고려한다면 갤럭시 엣지에 한 표를 던지지 않을까? 한다. 아이폰6 vs 갤럭시 엣지 중 하나만 고르는 것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는 질문과 다를 바가 없을 정도다.

왠만한 노트북을 넘어선 가격 또한 선택에 있어 보이지 않는 부담으로 작용되기 때문에 2년에서 3년이라는 약정은 두 모델의 선택을 더욱 신중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이미 마음 속으로 아이폰6을 선택할 것인지? 갤럭시 엣지를 선택할 것인지? 정해 놓았거나 고민 중이라면 CJ ONE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 2명에게 주어지는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CJ ONE 커뮤니티 바로가기 : http://cjl.kr/58mf17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june's Photo & Review (3354)
Car & Motor Review (1684)
Review & Gadget (1086)
Photo & Travel (248)
june's lifelog (228)
Book (25)
Food story (73)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