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 쏘렌토 UM 가리기 위한 위장막이 아닌 보이기 위한 위장막으로 반전!!

오는 8월 말 기아자동차의 SUV '올 뉴 쏘렌토 (신형 쏘렌토 UM)' 출시를 앞두고 누구나 스파이 샷을 촬영 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위장막을 씌우고 서울 시내를 누빌 예정이다.

보통 위장막하면 신차에 적용될 새로운 실내외 디자인과 동시에 모델명을 가리기 위함이고, 출시에 앞서 공공도로 및 서킷 등에서 차량의 셋팅과 문제 등이 없는지 실제 주행을 통해서 확인하고 검증하는 과정의 일부이다.

국내외는 물론 위장막 차량이 눈에 띄면 어떤 차량의 후속일지? 예상되는 차량의 디자인과 변화 등은 어떨지? 미리 예상도를 머릿 속에 그려보는 경험도 하게된다.

그런 위장막을 가리기 위함!! 이 아닌 보여주기 위함으로 변신한 올 뉴 쏘렌토 (신형 쏘렌토 UM)를 복잡한 도심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가리기 바쁘고, 사진에 찍히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해야만 했던 신차 테스트 드라이버에게~

올 뉴 쏘렌토 (신형 쏘렌토 UM)의 금번 마케팅은 환영받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으며, 쏘렌토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가망 고객에게 또한 올 뉴 쏘렌토 (신형 쏘렌토 UM) 를 직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위장막 본래 기능에 반대로 해석된 올 뉴 쏘렌토 (신형 쏘렌토 UM)의 보여주기 위한 위장막은 3세대 쏘렌토를 대표하는 장점과 매력 그리고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프린팅한 스타일리쉬한 위장막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보통의 위장막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위장막 본래의 기능인 디자인을 교모하게? 가리면서도 3세대 쏘렌토가 말하고자! 보여주고자! 하는 것을 완전 공개하다시피 보여주고 있다.

파주 헤이리 일대에서 목격되어 촬영된 올 뉴 쏘렌토 (신형 쏘렌토 UM) 아트 위장막 차량에는 3세대 쏘렌토 임을 알리는 네이밍과 호랑이 그림과 초고장력 강판 53% 적용, 더욱 커진 차체 그리고 트림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새로운 휠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서울 한폭판에서도 만날 수 있으니~ 서울의 주요 지역인 강남과 강북을 다닐 때에는 스타일리쉬한 아트 위장막을 한 쏘렌토가 활보하고 다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주위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풀 체인지를 거친 3세대 쏘렌토는 그동안 싼타페에 밀려 설움 아닌 설움을 받아야만 했던 지난날을 씻어 버리기라도 하듯이 새로운 변화를 대폭 적용해 프리미엄 SUV로서 신형 싼타페의 자리를 위협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하면 더욱 커진 차체 사이즈이다. 기아차는 아웃도어 문화의 확산, 안전성 및 다용도성 등을 요구하는 고객의 의견을 신차 개발에 반영하는 등으로 기존 대비 90mm 이상 늘어난 전장과 80mm 이상 넓어진 축거로 인해서 커진 차체 사이즈만큼 실내 공간 확대와 효율성을 높였다.

아트 위장막 사진에서도 확인 할 수 있듯이, 2열 도어 뒤쪽으로 길게 뻗은 C필러는 싼타페 맥스크루즈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커진 차체를 위장막을 씌운 상태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국내외 미디어를 통해서도 알려진 초고장력 강판 사용 비율을 53% 늘려 올 뉴 카니발에 이어 기아차에서도 초고장력 강판 확대로 차체 강성을 대폭 늘리면서 차체 안전성 높이는데 큰 역활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환골탈태 올 뉴 카니발 시승기 / 신형 카니발 시승기


이 외에도 외국의 매체를 통해서 실체에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은 커진 차체와 초고장력 확대 적용 등을 바탕으로 씬형 싼타페의 그늘에 자리했던 지금의 모습을 역전시키는 '역전의 명수' 로 자리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얼마남지 않은 출시를 앞두고 강남 한복판에서 화려한 프린팅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올 뉴 쏘렌토 UM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경험을 기대 해 봐야겠다.

- 이미지 출처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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