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련된 울트라북을 원한다면??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 울트라북 추천

울트라북 선택의 기준은 어떻게 되시나요? 슬림함? 성능? 디자인? 휴대성? 등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는데.... 윈도우 8과 함께 울트라북 또한 기존 울트라북의 조건에 '터치'라는 새로움을 더 하고 그에 상응하는 성능과 퍼포먼스을 뒷받침하는 인텔의 새로운 CPU를 갖추어야 하는 치열함의 결과물로 나와야만 울트라북이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CPU의 새로운 기준

약 2주간 사용해 본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는 인텔 하스웨 i5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인텔 하스웰의 특징은 인텔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배터리 성능과 높은 그래픽을 꼽을 수 있습니다. 작은 폼팩터에 최적화 된 프로세서인 만큼 발열 성능이 뛰어나고 가볍게 들고 다니는 아담한 노트북, 울트라북, 태블릿PC 등 PC의 폼팩터에 상관없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배터리 수명은 더 길어졌고, 3세대 코어프로세서 아이브릿지와 비교하면 배터리 수명은 2배 이상, HD비디오 재생률은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즉, 인텔 하스웰은 기존 울트라북을 선택하는데 있어 감수해야 만 하는 단점을 개선하고 만족도를 충족시키는 프로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가 8.1로 업데이트 되면서 윈도우8 기반 태블릿 및 울트라북, 노트북에서도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도 분명 존재하지만 게임 콘텐츠의 기반이 되는 하드웨어의 프로세서와 그래픽이 이를 뒷받침 해 주고 있기 때문인데...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슬림하고 가볍고 휴대가 용이한 울트라북에서 게임 콘텐츠 이용은 다소 먼 이야기였던 것이 사실이지만, 인텔 하스웨 i5 프로세서를 선택한다면 게임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아쉬움이나 불만은 나오지 않을 것 입니다. 물론, 3D 기반의 하드코어 게임 콘텐츠 이용은 게임용 PC를 선택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성능과 그래픽이 좋아진 만큼 필수 조건이라고 할 수 있는 배터리 성능 또한 3세대에 비해 좋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인텔 하스웰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소니 바이오 듀오 13 때와 마찬가지로~ 배터리를 완충한 상태에서 Full HD 영상을 돌려보니 최소 6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텔 4세대 하스웰 소니 바이오 듀오 13 후기 - 제대로 강해지고 똑똑해 졌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이는 발열로도 이어지는데~ 보통의 경우 장시간 울트라북을 사용할 경우 팜레스트에 열이 발생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하스웰 i5 프로세서에서는 발열과 소음이라는 부분에서 불만이나 아쉬운 점은 찾아 볼 수 없어 노트북은 물론 울트라북 선택에 있어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가 새로운 사용 환경의 기준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 슬림함 & 견고함을 추구한다면? 삼성 울트라북 북9 플러스

삼성잔자의 플래그십 노트북 라인업인 '아티브 북9 플러스'는 기존 1세대의 '시리즈9'이라는 네이밍에서 아티브로 변경되면서 플래그십에 대한 브랜드 벨류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는데~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2세대 플래그십 모델답게 제품의 마감 퀄리티나 만든새, 슬림함, 견고성 등에서는 어디 하나 흠 잡을 때 없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일체형 싱글  쉘바디(Single Shell Body)는 무광 컬러와 함께 첫인상에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단정함은 1세대에 이어 2세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눈에 확 띄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만 시선이 가는 감성을 가지고 있고...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 기법으로 완성된 이음새 없는 하나의 알루미늄 바디는 스타일과 디자인 뿐만 아니라 이음새를 없앤 덕분에 견고성은 물론, 내구성, 먼지 등이 이물질 유입을 막으면서 알루미늄 소재가 제공하는 도시적인 감성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특히, 울트라북의 경우 알루미늄 소재의 사용 범위를 늘려가고 있는 추세인데... 현재 사용중인 스펙터 XT의 상판의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이 조합을 이루다 보니 플라스틱의 내구성이 떨어지면서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상하판의 완전히 닫히지 않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일체형 바디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높아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하나의 알루미늄을 깍아서 만든 덕분에 13.6mm의 슬림함을 이끌어 냈고, 13.6mm의 슬림함에도 불구하고~ 2개의 USB포트, Mini VGA 어댑터, 마이크로 HDMI 포트, 3-in-1 카드리더, Mini Eathernet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항공기의 날개, 매끈한 스포츠 카 등을 연상시키는 측면의 디자인은 삼성 시리즈9 (1세대)이후 LG전자는 물론 여타의 울트라북 제조사에서 이를 따라하기도 했고, 지금도 따라하고 있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더욱 잘 다음은 모습입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한가지 단점을 짚고 넘어간다면 바로 무게입니다. 1.39kg의 무게는 여타의 13인치 울트라북에 비해 데이터 상 중량도 높지만 손에 쥐어을 때의 체감 질량은 그 이상으로... 앞으로 아티브 북9 플러스의 최대 과제는 다이어트가 될 것 같습니다.

13.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920 *1280으로 윈도우 8.1이 제공하는 듀얼 화면 분활 (외부 모니터 이용시 최대 4개 화면 분활 가능)을 통해서 디스플레이 활용도를 높이고 있고, 178도의 오픈 각도는 사용의 편리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일체형 싱글 쉘 바디 덕분에 더 이상의 슬림이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상판의 두께는 소재의 강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뒤틀림까지 방지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아티트 북9 플러스의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인텔 하스웰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

+ 인텔 4세대 프로세서 하스웰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8 기반 울트라북 중 소니 바이오 듀오 13에 이어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울트라북 '아티브 북9 플러스'를 길지 않은 시간동안 사용하면서 하드웨어 성능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울트라북에 있어서 한계로 여겨졌던 그래픽 성능과 발열과 그에 따른 소음 등이 거의 사라졌다고 해도 좋을 만큼의 변화는 휴대가 용이한 울트라북의 장점을 잘 살리면서 업무에서 부터 여가 활동까지 만족시키는 모델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본 콘텐츠는 인텔의 제품 임대를 통한 사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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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克생애전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 싶게 만들었네요.. 삼성도 이제 디자인도 사람의 마음을 잡을 정도가 되었네요. 과거엔 예뻐서 갖고 싶다는 생각을 별로 안들었는데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3.12.27 16:52 신고
  2. 제이슨78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땡기네요

    2013.12.29 0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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